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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 답답한 했던 내용이 많이 풀렸습니다.
평소에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할지 몰라서 답답했던 차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책을 쓴 저자가 100명의 작가를 배출했다는 프로필에 신뢰가 갔거든요. 근데 책을 읽으면서 확신했습니다. ‘내가 책 선택을 잘 했구나’ 하고요. 현장에서 작가들을 키우는 분이셔서 그런지 내용 자체가 굉장히 디테일 했습니다.
내용도 술술 잘 읽히고, 줄 치지 않고 볼 내용이 없을 정도로 책쓰기에 관련 정보도 많았습니다. 마치 책쓰기 컨설팅을 받은 느낌입니다. 이 책을 써 주신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권 사서, 글쓰기에 관심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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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 말까 누구나 무슨 일을 하든 잠시 고민은 하게 된다. 하겠다 마음먹었다면 주춤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은 짧을수록 좋다고 본다. 이왕 할 요량이면 불필요한 고민 대신 한발 앞서 나아가는 편이 낫다. 다음에 다음에 하는 사람은 그냥 습관처럼 다음이 다음이다. ?일생에 한 번 당신만의 책을 써라? 같은 좋은 책을 곁에 두었다면 이미 원고의 절반은 완성했음이다. 한 권의 책쓰기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뒀으니 목차만 보고도 그때그때 일어나는 고민거리들은 이 책에서 충분히 대답한다. 오로지 지금 내가 할 일은 ?일생에 한 번 당신만의 책을 써라?를 곁에 끼고 책상 앞으로 바투 앉아 원고를 쓸 일이다. ?일생에 한 번 당신만의 책을 써라?를 만났으니 즐거운 일이고 원고를 완성하여 ‘나만’의 책을 출간하는 일은 자체로 즐거운 일이다. 나의 인생에서 다시 없는 행복한 순간을 만끽할 날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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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살면서 책 한번 써 보는게 소원인 사람입니다.글쓰기, 책쓰기 관련 책을 몇 권 읽었지만 속 시원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니,제가 궁금했던 부분이 다 풀렸습니다.굉장히 체계적인 방식으로 책은 쓰여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접근했으면 큰 일 날뻔 했어요.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자가 직접 예비 작가들을 코칭하면서 알게 된 사례가 나오는데, 그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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