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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제 개인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내년 12월31일이면 나도 정든 직장을 떠나 명예퇴직을 해야 한다. 1996년 2월 1일에 입사해서 만 31년에 꼭 1개월이 못 미치는 직장생활을 하게 되는 셈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퇴직을 하기 전에 미리 퇴직 후의 설계를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퇴직을 하기 위해서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퇴사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퇴사란 단순히 직장을 그만두는 행위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 삶의 중요한 전환점이며 일종의 혁명이다. 혁명이라 하면 흔히 정치적 대변혁이나 사회적 대변혁을 떠올리기 쉽지만 퇴사 또한 개인의 삶에서 그에 상응하는 거대한 변화를 의미한다. 이제껏 걸어온 길을 멈추고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과정, 안정적이고 익숙한 생활을 떠나 미지의 세계로 도약하는 용기,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오는 혼란과 두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퇴사는 진정한 혁명이라 할 수 있다." 퇴사가 일종의 혁명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나도 전적으로 공감한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던 루틴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 혁명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대퇴사의 시대에 직장인들은 어떻게 처신하며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무작정 덩달아 사표를 던지면 되는 것은 아니다. 대처 방법은 개인의 경력목표와 생활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몇 가지 중요한 전략을 통해 이러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자신의 위치를 강화하고 경력을 성공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첫째, 경력목표의 재정립이다. 둘째, 유연성과 적응성의 강화이다. 셋째, 네트워킹과 관계 구축이다. 넷째, 개인의 복리후생 중시이다. 다섯째, 지속적인 학습과 개발이다. 여섯째, 금융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정년퇴직이 갖는 의미는 네 가지다. 첫째, 새로운 커리어와 학습의 기회를 얻게 된다는 점이다. 둘째, 사회적 기여와 자원봉사 활동 등 사회적 기여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셋째, 건강과 웰빙을 실천할 수 있게 된다. 넷째, 퇴직은 가족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킬 기회가 된다. "당신은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퇴직은 당신의 삶을 다시 설계할 귀중한 기회이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자. 퇴직 후의 삶은 당신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 혁명적 발상 전환을 통해 퇴직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인생 2막을 힘차게 열어가자." "퇴직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두려움과 기대가 교차할 수 있지만 그만큼의 희망을 안고 나아가야 한다.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퇴직 후의 삶도 결국은 자신의 선택과 노력에 달려 있다.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더라도 삶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는 일은 여전히 자신에게 달려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스티브 잡스는 누구든 자신의 길을 찾아 자기 세상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췌장암으로 죽음을 목전에 두고 말이다. "모든 외형적 기대, 자부심, 좌절과 실패의 두려움과 같은 것들은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진정으로 중요한 것만을 남기게 된다. 누구나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살거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한 결과에 맞춰 사는 함정에 빠지지 말라.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 당신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가리지 말고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가는 용기를 가져라. 진정으로 만족하는 유일한 길은 스스로 훌륭하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다. 만일 그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계속해서 찾고 주저앉지 말라."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권고를 가슴에 담아 독자들로 하여금 진정으로 만족하며 훌륭하다고 믿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도 전적으로 이러한 저자의 주장에 공감한다. 저자는 퇴직한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퇴직자 7계명이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1계명: 일단 받아들이자. 2계명: 당당해지자. 3계명: 조급해하지 말자. 4계명: 뒤돌아보지 말자. 5계명: 가족의 마음부터 사자. 6계명: 소박한 삶을 즐기자. 7계명: 인생의 의미를 찾자.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이다. 내일은 또다시 밝은 해가 뜬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이 외에도 퇴직을 앞두고 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많은 내용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아직 퇴직 후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명확한 방향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하고 싶은 일은 있다.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회원조합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거나 '커리어코치' 자격증을 취득해서 청소년들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을 해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차분히 퇴직 후의 삶을 준비하려고 한다. 이 책이 퇴직을 앞두고 있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멋진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일독을 권하고 싶다. #퇴사혁명 #퇴사학개론 #조관일 #클라우드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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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차 베이비붐세대에 속하는 나는 70년대 초반생으로 엄청나게 많은 동갑들과 학교를 다니면서 치열한 경쟁속에 대학을 나와 50대 중반에 중견기업 임원을 역임중이다. 막연히 언젠가 회사를 떠나야 할 시기가 올 것이란 걸 느끼지만 아직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부쩍 대학 동기들의 퇴직 소식을 접하면서 앞날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막막하기만하다. 여러 조언들을 듣지만 아직은 마음만 부산할 뿐, 몸은 무겁기만 한 이때 <퇴사혁명 : 퇴사준비생들을 위한 퇴사학개론>을 읽고 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고 퇴사를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영원히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준비하면 충분히 새로운 삶을 영위해 나가는 시작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오랜 동안 강연과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퇴사와 관련한 인사이트를 지닌 저자가 퇴사를 인생에서 마지막이 아니라 삶의 전환점이며 일종의 혁명임을 독자들에게 각인시키며 결코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한발 한발 내딛으라고 힘을 북돋아 준다. 이를 위해 자신이 몸담은 회사에서 퇴사는 시기만 다를뿐 어차피 결정된 것이니 정년퇴직이던 자발적퇴직이던 간에 우선 자신의 재정상태를 냉정하게 점검할 수 있는 금융지식을 충분히 습득해 놓으라고 권고한다. 이 과정에서 퇴직자의 7계명은 꼭 염두에 둬야 할 지침이다.
물론 아무것도 안하는 그야말로 시간의 자유를 원하는 파이어족도 언급한다. 하지만 저자는 파이어족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철저한 예산관리와 절약을 통한 경제적자립이 우선해야 한다고 진단한다. 소비습관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가능한데 이를 통해 ‘종잣돈’을 만들고 효과적인 재테크 투자전략을 수립, 실행하고 다양한 수입원을 마련해야 가능하다고 구체적인 설명을 곁들인다.
저자는 효과적인 퇴직전략과 은퇴전략으로 ‘자발적 위기감’을 꼽는다. 스스로 위기의식을 가지고 불안감을 통해 자기계발의 동력이자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자극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맥을 관리하는 것은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으므로 평판관리에 힘쓰라고 조언해 준다. 끝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건강, 재물, 관계, 일, 가족 5가지 ‘건재관일족’을 갖추면 노년이 행복하단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이 용기 있는 한걸음을 유도한다. 막연히 퇴사를 공포감에 휩쓸려 무기력해지지 말고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삶이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퇴사를 준비하려는 내게 어떻게 준비하고 지향해야할지 방법론적 측면에서 최고의 책이 아닐수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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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연인가? 끌어당김인가? 바로 며칠 전에 다른 책을 읽다가 그 책에서 언급된 이름이 바로 '조관일'이었다. 본인에게 강사의 길을 제안한 분이고 연로하시지만 늦게라도 유튜브를 시작해서 꽤 많은 구독자를 유지 중이라는 소개글과 함께. 바로 이렇게 딱!! 저자의 책을 만나게 되다니!! 개인적으로 2024년 하반기 6개월을 거의 매일 퇴사 고민을 했다. 애초 목표로 삼았던 기간을 훌쩍 넘어서 다니고 있다는 것에서 나오는 매너리즘이 있었다. 처음에 높게 보았던 것들이 이제 낮게만 보이는 시점이어서 이제는 나가야 될 때가 아닌가 싶은 심리도 있었다. 결정적으로 보수 관련 갈등이 생기면서 맘 속으로는 이른바 '조용한 퇴사'를 하고는 이리저리 다른 일자리를 오랫동안 찾아 다녔다. 하지만!!! 결과는 아직 나가지 않았다. 아니 나가지 못했다. 아니 나가지 않았다. 어쨌든 ㅎㅎㅎ 가장 첫 번째 이유는 갈 데가 없었다. 지금 삶의 근거지를 떠나는 것은 모든 사항을 고려했을 때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되었다. 삶의 근거지에서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래서 안 나갔다. 또 다른 이유는! 지금의 일자리와는 완전히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소망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일자리와 비슷한 곳으로 옮겨봐야 특별한 열의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어서 그렇다. 조용히 준비하고 있다. 전혀 새로운 영역. 물론 위험하다. 아직 아이도 어리고 앞으로 돈 들어갈 데가 창창하고 내 월급이 가정의 주된 수입원인 상태에서 섣불리 경거망동할 수는 없다. 그래서, 신중하게 차근차근 최대한 안전하게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조용한 퇴사'가 본인에게 손해되는 기간이라고 평가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대안없이 그냥 시간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인 준비기간으로 삼으면 된다. 물론 그 과정에서도 최소한의 직업윤리는 지킨다. 할 일은 하지만, 나를 정도 이상으로 소모시키기엔 아깝다. 조직이라는 것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 한계를 참 많이 직접 느끼게 된 이상, 그 속에서 내가 두는 가치의 실현이 가장 중요하다. 죽을 때가 되어서도 후회하지 않는 그런 기간. 퇴사는 혁명이다. 맞다. 닥친 혁명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혁명이어야 더 적극적인 일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저마다 닥친 상황이 다 다를 터이니, 퇴사에 대한 감정이 천차만별일 것이다. 직장인들이 상처를 덜 받기를, 그리고 일터에서 조금이라도 더 웃게 되길 기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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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혁명 #퇴사준비 #이직준비 #직장생활 #퇴사계획 #경력관리 #워라밸 #직장인북리뷰 #자기계발 #커리어관리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없어져 오늘날 직장인들 사이에서 '퇴사'는 더 이상 금기어가 아닙니다.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짚어낸 책 '퇴사혁명'은 단순한 퇴사 방법론을 넘어,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지침서입니다. 파이어족,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들이 많아졌습니다. 매월 동일한 수입을 받는 근로소득보다는 내가 하는 만큼 또는 내가 일하지 않아도 자동화 수입을 가져다 주는 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자아실현과 자유를 꿈꾸기 때문에 퇴사를 합니다. 이 책은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순간부터, 실제 퇴사 후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과정까지 현실적인 조언을 이갸기합니다. 퇴사를 단순히 '회사를 떠나는 행위'가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한 혁명적 선택'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자는 퇴사를 고민하는 이들이 겪는 불안과 두려움을 섬세하게 다룹니다. "지금 퇴사해도 될까?", "퇴사 후의 삶은 어떻게 될까?" 와 같은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재정적 준비부터 심리적 준비까지, 퇴사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퇴사 후의 삶'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막연한 희망이나 환상이 아닌, 실제 퇴사자들의 경험담과 통계를 바탕으로 한 조언들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퇴사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퇴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보통 일반인은 퇴사가 회사를 그만둔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는 다른 새로운 시작이 될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유와 자아실현의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퇴사후 인생 2막을 위한 공부를 미리 준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첫 회사를 입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입사에 성공하게 되지만 퇴사를 준비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인생 2막을 화려하게 펼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문화와 환경속에서 경험은 더 넓고 깊게 만들어 줍니다. 직업 창출을 위한 공부 금융에 관한 공부도 해야 합니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퇴사는 불안하고 조급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입사 후에도 꾸준히 퇴사를 준비하는 태도가 좋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공감'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고민들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습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열쇠가 것입니다. 지금 당장 퇴사를 계획하고 있지 않더라도, 자신의 커리어와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값진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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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 퇴사혁명, 퇴사준비생들을 위한 퇴사학개론 퇴사혁명을 읽고 퇴사에 대한 생각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퇴사를 단순히 직장에서 벗어나는 일로만 여겼다면, 이 책을 통해 퇴사는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중요한 기회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책에서 저자는 퇴사를 "새로운 삶의 질서를 세우는 혁명"이라고 표현하며, 퇴사 후 자신만의 삶을 재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강조합니다. 저도 이 부분을 읽고 퇴사 후에는 그동안 놓쳤던 나만의 시간과 자유를 찾고, 제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ㅜ면서 저 또한 예전에 회사를 나와서 회사를 창업하고, 후에 재창업한 사람으로서 그때의 기분과 생각 열정 등이 자꾸만 떠올랐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퇴사는 자유와 자아실현의 기회가 된다"는 부분이 제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퇴사는 단순히 회사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찾을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퇴사 후에는 책임감이 따라온다는 점을 명확히 언급하며, 자아실현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을 보며 저도 퇴사 후에 어떻게 자유를 잘 활용할지, 그리고 그 자유가 어떤 책임과 연결될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 월급에 중독되는 성향이 있는데 이런걸 벗어나 어떻게 내가 돈을 벌어야 하는지 늘 고민도 해야하고 책에서 나온 그 책임이 더 와닿습니다. 책에서는 퇴사를 고민할 때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재정적인 준비는 물론, 퇴사 후에 다시 돌아갈 길이 없어지므로 심리적 준비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 부분을 읽고 나서 이미 퇴사를 했지만 매번 늘 충분한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퇴사 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을 개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되새기며, 더 나은 삶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사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퇴사혁명, 퇴사준비생들을 위한 퇴사학개론 이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퇴사혁명"은 직장을 떠나는 것을 넘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설계하는 혁명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퇴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직장 탈출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재구성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회로 삼을 것을 권한다. 퇴사를 "회사를 그만두는 일"로만 여겼으나, 책을 읽으며 퇴사는 나만의 자유와 자아를 실현하는 과정임을 깨닫게 되었다. 책의 초반부에서 저자는 퇴사가 자유를 얻는 과정일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삶을 재설계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역설한다. 퇴사를 통해 우리는 그동안 놓쳤던 자신만의 시간과 자유를 되찾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퇴사는 자유와 자아실현의 기회가 된다. 퇴사는 단순히 회사를 떠나는 일이 아니라, 삶의 혁신적 도약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퇴사가 직장에서 벗어나는 것을 넘어,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탐구하고 그 여정을 시작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이는 단순한 행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점도 함께 지적하며, 퇴사 후의 삶을 준비하는 철저한 계획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철저한 퇴사 준비의 필요성이다.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퇴사 이후의 구체적인 비전을 설계하는 과정이 퇴사 성공의 핵심이라는 점을 반복하여 언급한다. 이전에 이미 퇴사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재확인하게 되었다. 퇴사 후에도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는 과정은 더 나은 삶을 위한 필수적인 준비임을 깨달았다. #퇴사혁명 #퇴사준비 #자아실현 #자유로운삶 #삶의전환점 #인생설계 #직장탈출 #워라밸 #직장스트레스 #번아웃 #커리어전환 #퇴사계획 #인생리셋 #새로운시작 #책추천 #자기계발 #성장하는삶 #책스타그램 #자립준비 #창업준비 #프리랜서 #퇴사성공 #퇴사고민 #자유와책임 #미래설계 #자아찾기 #직장인필독서 #책읽는사람들 #삶의질향상 #도전정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