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또박또박 단정한 글씨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고민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평소 컴퓨터나 핸드폰 등으로 펜을 잡고 글을 쓸 일이 어른들은 많이 없지만 관공서나 학교 유인물등에 적을때는 나의 글씨체가 신경 쓰이는 일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어린이들은 특히 더 단정한 글씨가 중요합니다. 학교나 학원 등에서 필기 등을 할때도 필요하고 받아쓰기에서도 필요합니다. 자신은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 날리는 글씨체로 틀리게 되면 정말 억울할듯 합니다. 내가 쓴 글씨체를 보고 친구들이 놀린다면 부끄럽고 화가 날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러한 일들을 방지하고 스스로도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 단정한 글씨체는 어릴수록 더 신경써야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글씨체를 고치기는 무척 어려운 것은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바른 글씨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만나봤습니다. 처음에는 글씨 쓰기 전 준비를 배웁니다. 바른 자세와 연필 잡는 법 등을 배우고 기본적으로 글자 획은 반듯하게 쓰고 글자의 위치와 크기 간격까지 맞추는 것까지 신경써야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글자 쓰기를 연습합니다. 자음과 모음 획순에 맞춰 연습 후 매일 주제에 맞는 단어의 뜻을 알고 따라 써 봅니다. 그 후 문장,동시 쓰기까지 단계로 넘어갑니다. 동시 쓰기가 많이 긴 문장은 아니지만 따라 쓰기가 어려다면 한 칸 한 칸 나누어져 있는 공책에 따로 써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30일이란 목표를 가지고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한다면 처음보다 많이 낳아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자를 쓰는 칸이 우선 넓은 편이라 반듯한 글씨를 쓰기 어려운 아이들이 단정한 글씨 쓰기를 하는데 무리가 없어 좋았습니다. |
* 이 후기는 컬처블룸 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1. 들어가며 『또박또박 단정한 글씨』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손글씨에 대한 저의 고민이 떠올랐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손글씨를 쓸 일이 줄어들면서 글씨가 점점 흐트러지고 자신감이 떨어졌던 경험이 많았어요. 또박또박 단정한 글씨는 글을 쓰는 사람의 마음과 태도를 드러내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글씨를 단순히 잘 쓰는 법을 넘어서, 마음을 담아 글씨를 쓰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손글씨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글씨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 2. 내용 『또박또박 단정한 글씨』는 글씨를 배우고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입니다. 책은 글씨를 쓸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자세와 도구 사용법부터 시작해, 글씨체를 정돈하고 단정하게 쓰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다양한 연습 과제를 통해 단어, 문장, 그리고 동시까지 여러 형태의 글을 직접 써보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처음 글씨를 배우며 또박또박 쓰는 습관을 익힐 수 있고, 어른들은 흐트러진 글씨를 정돈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연습 내용이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로 글씨 연습을 하면서 글씨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글씨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마음을 담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3. 마치며 『또박또박 단정한 글씨』는 글씨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글씨체를 개선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책입니다. 책은 다양한 주제의 연습 과제를 통해 단어, 문장, 동시 등을 쓰면서 글씨를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단순히 글씨체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글씨를 쓰는 과정에서 마음을 담고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손글씨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글씨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 #또박또박단정한글씨 #한지혜 #사람in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손글씨연습 #글씨체교정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