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의 시인은 30년 남짓어린 독자 보다 빨라서 성큼 성큼 날카로운 펜칼을 쏟아 내십니다. 아끼지 않고 포장을 뜯을께요. 답답한 일상에 한 줄기 프레쉬한 회오리 바람. 데낄라가ㅡ필요한 마음일때 속쓰림 없이, 숙취없이 언어의 칼로 도려 내어 힐링되는 기분 , 관록으로 이해받는, 흡사 티비에 나오는 노련한 정신과 의사에게 위로 받는 토해내는 시 한편 의 카타르시스 .저의 포터
70대의 시인은 30년 남짓어린 독자 보다 빨라서 성큼 성큼 날카로운 펜칼을 쏟아 내십니다. 아끼지 않고 포장을 뜯을께요. 답답한 일상에 한 줄기 프레쉬한 회오리 바람. 데낄라가ㅡ필요한 마음일때 속쓰림 없이, 숙취없이 언어의 칼로 도려 내어 힐링되는 기분 , 관록으로 이해받는, 흡사 티비에 나오는 노련한 정신과 의사에게 위로 받는 토해내는 시 한편 의 카타르시스 .저의 포터블 문자도시락 또 한권 감사히 받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