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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 읽으며 위로가 되었어요.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 읽으며 위로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는 서평입니다> 이 책은 작가님께서 직접 보내주신 책이었는데 빼곡히 적은 손편지까지 함께 있어서 책을 읽기 전부터 마음이 따스해졌어요.<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는 책 제목에서부터 왠지 위로가 담긴 느낌이었어요.가끔 아이들에게도 제가 이렇게 비슷한 말을 하기도 합니다."엄마도 태어나서 엄마인 게 처음이고, 오늘이 처음이야"라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 읽으며 위로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는 서평입니다> 



이 책은 작가님께서 직접 보내주신 책이었는데 빼곡히 적은 손편지까지 함께 있어서 책을 읽기 전부터 마음이 따스해졌어요.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는 책 제목에서부터 왠지 위로가 담긴 느낌이었어요.



가끔 아이들에게도 제가 이렇게 비슷한 말을 하기도 합니다.



"엄마도 태어나서 엄마인 게 처음이고, 오늘이 처음이야"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마치 저의 마음을 들킨 듯 했어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저는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졌어요.



오래도록 간직하며 두고두고 꺼내서 보고 싶은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에는 작가님의 힘든 시절에 대한 경험들도 함께 담겨있어요.



"제주의 재주"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 경험해보지 않아서 온전히 알 수는 없지만 이 시기의 작가님을 만나게 된다면 토닥토닥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너무 힘든 시간이었겠지만 이 시간을 계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을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보란듯이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었어요.






글 하나하나 와 닿지 않은 부분이 없었어요.


작가님이 힘든 시기에 쓰신 책이라고 하셨는데, 그 시간들을 통해 단단한 마음을 가지게 되신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누구에게나 위로가 되는 글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은 처음 살아가고 있는거잖아요.



실수도 할 수 있지만 그 실수에 기죽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다면, 이 책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 >를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만나볼 수 있게 좋은 글 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를 읽고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를 읽고"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가끔은 모든 게 너무 버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별일 없는 하루였는데도 괜히 마음이 무겁고, 잘하고 있는 건지 의심이 들 때.그럴 때마다 '그냥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이 책을 펼쳤을 때 첫 페이지부터 마치 "괜찮아, 다 그런 거야"라고 조용히 토닥여주는 느낌이 들었다.감성적인 문장들이 가득해서 마음을 차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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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가끔은 모든 게 너무 버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별일 없는 하루였는데도 괜히 마음이 무겁고, 잘하고 있는 건지 의심이 들 때.
그럴 때마다 '그냥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펼쳤을 때 첫 페이지부터 마치 "괜찮아, 다 그런 거야"라고 조용히 토닥여주는 느낌이 들었다.
감성적인 문장들이 가득해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면서도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글이었다.

이 책은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오늘을 맞이하며, 서툴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다.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고, 책임과 부담이 커질수록 불안도 커지는 법이다.
하지만 그런 불안 속에서도 사람들은 계속 한 걸음씩 나아간다.
책 속에는 "조금은 서툴러도 괜찮다"는 위로와 메시지가 잔잔한 문장들로 담겨 있다.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고, 가끔은 힘을 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들.
때로는 솔직하게 감정을 꺼내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책의 첫 장에서는 삶을 너무 서두르며 살았던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어쩌면 나는 내 마음을 너무 소홀하게 다루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남들에게는 따뜻한 말을 건네면서도 정작 나에게는 채찍질만 해왔던 건 아닐까하며
조금 천천히, 그리고 나 자신과 내마음도 돌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기쁨들, 특히 나 자신을 놓치고 지나쳐버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순간들 속에서 조금은 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었다.

3장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비가 올까 봐 우산을 미리 펴지 않듯이', '아픈 과거에 머물러 있기엔, 네가 너무 소중해' 같은 글들은
나에게 일종의 위로였다.
나는 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리 걱정을 사서 하는 편이었다.
잘될까? 잘못하면 어쩌지? 아예 시작도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아직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미리 우산을 펴고 있었던 거다.
언제나 계획대로 흘러가는 삶은 없고, 모든 순간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사실 아무리 고민해도, 계획을 세워도, 결국엔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데
너무 고민과 걱정으로 하루는 보내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4장에서는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나도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며 살아왔던 시간이 길었다.
늘 타인의 기대에 맞추느라 나 자신을 잃고 살았다는 걸 깨달았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고, 그래서 늘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했다.
그러다 보면 결국 나만 지치게 된다.
이젠 조금 더 나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어떤 페이지에 오래 머물게 되는 순간이 있다.
단순히 문장이 좋아서가 아니라, 마치 내 마음을 읽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구절들이다.
급하게 달려가다 문득 멈춰야 할 때, 스스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싶을 때 펼쳐보기 좋은 책이다.


y********6 202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힘든 삶의 속 위로를 주는 책~~~^^
"힘든 삶의 속 위로를 주는 책~~~^^" 내용보기
힘든 삶속으로 들어와 들려주듯 위로 해 주어 따스함이  가득하다 시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하듯 다가와 쉽게 읽힌다  함께 감정을 공유하게 되고  내게 애썼다 욕봤다 잘 살고있다고 토닥토닥하며 앞으로의 희망을 꿈꾸게 된다 친구같은 책~강추~ 수고많았다. 애썼다. 욕봤다세단어로만도 눈물이 났다 .나에게 주는 위로  더 많은 이야기는 생각나무빨간머리앤 블로그로~
"힘든 삶의 속 위로를 주는 책~~~^^" 내용보기
힘든 삶속으로 들어와 들려주듯 위로 해 주어 따스함이  가득하다 시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하듯 다가와 쉽게 읽힌다  함께 감정을 공유하게 되고  내게 애썼다 욕봤다 잘 살고있다고
 토닥토닥하며 앞으로의 희망을 꿈꾸게 된다
 친구같은 책~강추~ 
수고많았다. 애썼다. 욕봤다
세단어로만도 눈물이 났다 .나에게 주는 위로
  더 많은 이야기는 생각나무빨간머리앤
 블로그로~


t******6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완의 존재들을 위한 위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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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첫걸음의 위로, 미완성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에세이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 여전히 많은 것들이 낯설고 버거운 청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2024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모먼트(김수림) 작가는 성인이 되어 처음 마주하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지를 섬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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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첫걸음의 위로, 미완성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에세이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 여전히 많은 것들이 낯설고 버거운 청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2024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모먼트(김수림) 작가는 성인이 되어 처음 마주하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우리 모두가 서툰 삶의 첫 장을 열어가며 느끼는 혼란, 불안, 그리고 희망을 따뜻한 언어로 녹여낸 치유의 기록입니다. 저자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경험담은 마치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느림과 불완전함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현대인의 삶은 목표와 성과로 압박받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고민은 우리의 발목을 잡습니다. "행복을 타인에게서 찾지 마세요"라는 글에서 외부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평온을 강조하는 저자의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불안할 때 자신을 비우고 후회 없는 용기를 내라는 조언은 마치 마음의 나침반과도 같습니다.

특히 "너의 가장 예쁜 오늘이 슬픔으로만 지새우지 않기를"에서는 일상 속 작은 불행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삶의 영화 같은 여정을 다룬 부분에서는 우리 자신을 주인공으로 보는 법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삶의 여정에서 만난 사람과 순간들을 돌아보는 글은 관계의 본질을 시적으로 묘사하며, 우리의 인연이 순간의 조각임을 상기시킵니다. "영원한 건 없으니 매사 겸손할 것"이라는 조언은 덧없는 시간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자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로 인한 성장통을 서정적인 문체로 풀어냅니다. 저자는 사랑의 본질이 소유가 아닌 나눔임을 강조합니다. 감정의 깊이를 성찰하고, 과거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게 만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교차하는 인연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지나가는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열심히 살아본 기억이 나를 만든다"는 글처럼 도전과 실패,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모든 노력은 제때 빛을 보지 않는다"는 문장처럼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우리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음을 일깨웁니다.

특히 "하나도 부족하지 않아요, 잘해왔어요"라는 글처럼 저자는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한 마디입니다.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어른이 필요한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로 가득합니다. "불안에 떨면서까지 유지하고 싶은 관계는 없다"는 글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관계를 유지할 필요는 없음을 들려줍니다.

"성실하게 살아온 시간들이 훗날 나를 지켜줄 거야"라며 성실함이 우리 삶의 버팀목임을 다시금 일깨웁니다.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삶의 무게를 견디는 우리에게 위로를 선사합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는 신뢰감과 함께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입니다. 감정의 혼란이나 관계 속에서의 고민을 담백하고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어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 성찰해보는 시간이 됩니다.

우리 모두가 ‘미완성’의 존재라는 점에서 보편적이고, 동시에 각자의 상황에 맞게 특별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들은 다 잘 살고 있는 것 같고, 완벽을 강요하는 극한 경쟁 사회에서 김수림 작가의 글은 해방감을 안겨줍니다.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는 삶의 방향성을 잃었거나 불안 속에서 길을 찾으며 성장통을 앓는 2030에게 심리적 안식처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삶의 불확실성과 서툼을 사랑하는 법, 그리고 자신을 다독이는 기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구나처음살아보는오늘이라서 #모먼트 #포레스트웨일 #에세이 #인디캣
l****5 202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운 겨울 따뜻한 슈크림 붕어빵같은 책!
"추운 겨울 따뜻한 슈크림 붕어빵같은 책!" 내용보기
추운 겨울 따뜻한 슈크림 붕어빵 같은 책이다. 칼바람이 부는 겨울이지만,달달한 슈크림에 마음이 녹아버리지 않는가.새해를 맞이하고,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생겨 갑작스러운 무기력함이 찾아왔었다. 정말 재밌게 하던 일도 재미없게 만 느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찾아와서 괴롭혔다.이런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나를 찾아왔을 때 위로해 주던 책이다.매일매일 밤하늘
"추운 겨울 따뜻한 슈크림 붕어빵같은 책!" 내용보기

 추운 겨울 따뜻한 슈크림 붕어빵 같은 책이다. 칼바람이 부는 겨울이지만,

달달한 슈크림에 마음이 녹아버리지 않는가.

새해를 맞이하고,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생겨 갑작스러운 무기력함이 찾아왔었다. 정말 재밌게 하던 일도 재미없게 만 느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찾아와서 괴롭혔다.

이런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나를 찾아왔을 때 위로해 주던 책이다.

매일매일 밤하늘에 떠있는 갈색의 별을 올려다보며 반려견을 그리워하고 있는 나날을 보냈다. 

그런 나에게 "별은 내 곁에 있을 때보다 밤하늘에 있을 때 가장 빛난다"라는 어구가 참 와닿더라.

번아웃이 오거나, 무기력한 사람들이 읽으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짧게 짧게 적혀 있어서 가독성도 Good



자세한 리뷰는->MZ세대의 위로서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 : 네이버블로그
s*******2 202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내가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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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작가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인2024년 여름에 씌여진 책으로너무나 습하고 비교할 수 없을만큼더운 여름을 보내던 작가에게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긴 작가에게 위로를 가져다 준 책이다마치 그런 사실을 알았던것처럼이 책에는 그런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지금 이순간이 지나면그건 그냥 스쳐지나간한 장의 페이지일뿐이라고 속삭이는 듯한나의 아픔도 슬픔도 가볍게
"나도 내가 처음이야" 내용보기
이 책은

작가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인

2024년 여름에 씌여진 책으로


너무나 습하고 비교할 수 없을만큼

더운 여름을 보내던 작가에게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긴

 작가에게 위로를 가져다 준 책이다


마치 그런 사실을 알았던것처럼

이 책에는 그런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지금 이순간이 지나면

그건 그냥 스쳐지나간

한 장의 페이지일뿐이라고 속삭이는 듯한

나의 아픔도 슬픔도 가볍게 치유해주는 듯한

작가의 위로가 담겨있다


작가는 반복적으로 말한다

선하게 사는 것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는 것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는 것

그렇게 사는 것이

곧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 말이 맞다

나를 사랑하는 것

그 시작은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d*********4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