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공포이야기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초등학생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커가는 과정이라서 비슷한건지 엄마취향을 닮은건지... ^^;;
비슷한 공포만화로 비교를 하자면 좀비고나 신비아파트보다 내용 많고 글밥도 많고 그림도 예쁩니다.
그런데 책이 낱장으로 떨어집니다.
새것처럼 보관하는걸 좋아하는데 몇번 보고나면 후두득 페이지가 떨어져 슬퍼요.
가격도 싼가격은 아닌데 왜 그런거죠?
좀 더 튼튼히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