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풀리는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가를 보고 그냥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읽었다가 점점 책에 대해 몰입하게되었다. 처음에는 설마 이렇게 인생을 살아간다고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점점 내용이 이해가 되었고 실천도 해볼수 있다는 생각이든 하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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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평] 더욱이 '스승과 제자' 구도의 문답식 구성으로, 스승이 글쓴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에 집중하느라 내용이 엉성함 또한 자신이 이 스승과의 대화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사회에 조언하면서 여러 성과를 냈다고 주장하나 역시 설득력이 부족함('~이래서 잘되었다고 한다'란 식인데 그게 실제 사례인지 집필용 급조 사례인지는 불명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