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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숲에서 위기에 빠진 유나와 에렌 그때 리이노가 나타나 둘은 겨우 어둠의 숲을 빠져나오게 된다 하지만 에렌의 목숨이 위험에 처하고 흐려진 그의 의식을 되찾기 위해 쉴러가 자처해서 에렌의 의식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흐려진 의식을 불러오는 의식을 치르게 된다 유나는 그 사실에 눈물을 보이고 쉴러는 안심시키려 노력한다 유나의 머리카락이 길어졌다 유나는 히멀을 붙잡고 궁금한 사항을 물어본다 판타스마의 봄이 오는건 여왕이 리이노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여왕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둠의 숲 사냥도 더 이상은 힘들다는 판단하에 7일만에 끝이나고 모두들 엘리샨으로 돌아간다 레온과 크게 다쳤으니 아무래도 힘들다는 판단하에서였다
유나가 점점 성장을 하자 대신들은 물론이고 모든 사람들이 자꾸 유나의 상대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며 유나를 압박한다 그때 에렌이 나타난 유나를 구해준다 한편 켄트재상은 리베라를 찾아가고 리베라는 유나를 혼내주기는 커녕 성장했다며 원망한다 그러자 켄트는 여왕의 성장이 리이노라는 소문을 낼거라며 리베라에게도 뭔가 조치를 취하라고 한다 유나는 학교와 병원을 짓기 시작하고 헤르민에게 전 판타스마 여왕의 일을 물어본다 헤르미네는 의미 없다지만 전 여왕들과 리이노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리베라는 에렌을 찾아가 유나의 성장 원인이 에렌이냐며 묻고 두사람을 본 유나는 기분이 좋지 않다 한편 레온은 깨어나더니 유나부터 찾고 그러다 에렌과 유나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깨닫고 실망한다
한밤중에 갑자기 궁을 떠나는 에렌 일이 생겨서 잠시 다녀오겠다며 유나를 안심시키고 에렌은 궁을 떠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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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3일에 결제한 <여왕의 기사 07권> 김강원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지금 보기엔 조금 답답한 부분도 있고, 유나에게 몰입해서 이야기에 빠져드느라 객관적이지 못한 시각을 가지기도 합니다만 다 밀어두고 순수하게 재밌는 작품입니다. 유명한 이유를 납득하게 됐어요. |
| 진짜 순식간에 읽어버리네요. 이번 어둠의 숲 사건을 계기로 유나가 성장을 했습니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여왕이 성장을 한 이유가 에렌에 대한 사랑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어둠의 숲에서 나오면서 리이노가 잘못될까봐 크게 걱정했던 게 원인이겠죠. 쉴러가 좀 짓궂게 확인하긴 했는데 과연 유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리이노의 가슴에 겨우살이 단검을 꽂을 수 있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