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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레온을 살리기 위해 호흐 마을의 용의 동굴로 같이 가기로 한 리베라 유나는 겨우살이 단검을 가지고 에렌과 함께 리이노에게 가기로 한다 리베라는 떠나기전 유나보다 더 훌륭한 여왕이 되어보이겠다 선언하고 에렌에게 유나가 리이노와 같이 죽으려 한다는 걸 알려준다 켄트 재상은 병사들을 이끌고 둥켈 성을 둘러싸고 공격한다 유나는 에렌과 리이노를 찾으러 가다가 파프너를 만나게 되고 그러자 리이노가 갑자기 등장한다 리이노는 유나를 데리고 사라지고 에렌은 유나를 찾으러 나선다 한편 유나는 리이노가 돌려보내주겠다고 하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다 유나는 리이노 곁에 있고 싶다며 돌아가지 않겠다고 한다
켄트 재상은 에렌을 반역으로 몰아 가두지만 헤르미네의 도움으로 빠져나와 둥켈성으로 들어가 유나를 찾는다 리이노는 어둠의 기운과 싸우고 리이노가 아닌 어둠이 등장해 에렌을 공격하고 눈을 다치게 한다 그 모습을 본 유나는 겨우살이 단검으로 리이노의 가슴을 찌르게 된다 에렌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리이노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 켄트 재상은 에렌과 함께 성을 불태우려 불화살을 날린다 유나는 리이노와 같이 있고 싶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에렌을 살려달라 부탁한다 리이노는 무사히 에렌을 성 밖으로 피신시키고 파프너와 함께 유나를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지는데..... 리이노는 마지막까지 유나를 위해 희생을 했다 그녀를 원래 있던 곳으로 데려다 놓는다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유나는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하는데..... |
| 여왕의 기사 17권 (완결) 리뷰입니다. 정말 오래전에 봤던 만화인데요. 완결을 못봤던 기억이 나서 구매해봤습니다. 평범한 여학생 이유나가 눈과 얼음의 나라 판타스마에서 만난 여러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드디어 완결이 되었네요. 유나가 리이노랑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했는데 결말이 슬펐어요. 그림체가 참 좋았어요. |
| 여왕의 기사는 다른 차원 이동물로 중학생인 유나는 방학때 엄마를 만나러 독일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갔다가 쓰려지게 되는데 그녀를 구해준 정체불명의 남자는 유나에게 그녀를 여왕으로 모시겠다면서 여왕의 기사가 되겠다는 서약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현실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그 이후로 그녀의 꿈속의 그가 자꾸 나타나게 되고 그녀는 학교에서 친구 관계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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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기사는 슬프게 끝났다. 여운은 좋았지만 행복하게 끝난것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슬프다 |
| 새드엔딩 진짜 싫어하는데 여왕의 기사는 새드엔딩 중에서 내 마음 속의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최애 죽음 주인공 기억상실 적들의 행복으로 아주 환장의 콜라보였다. 차라리 판타스마가 아예 어둠족에 먹혔으면 마음이 그나마 나았을 수도 있을텐데. 유나가 발견된 곳에 천 년도 넘은 목검이 있었다는데 그럼 리이노는 유나를 내려주고 스스로 칼을 뽑은 거야? 시신도 없이 그냥 소멸인건가. 아 맞다 어둠족은 겨우살이 목검 맞으면 연기처럼 사라졌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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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 처음엔 어릴적 책방에서 봤던 만화책 제목과 같은 노래였다면 지금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과 같은 만화책 제목이 되어버린 여왕의 기사 뭔가 맴이 쫌 그래서 아직 못 보고 있잖아 리이노는 행복하겠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 처음엔 어릴적 책방에서 봤던 만화책 제목과 같은 노래였다면 지금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과 같은 만화책 제목이 되어버린 여왕의 기사 뭔가 맴이 쫌 그래서 아직 못 보고 있잖아 리이노는 행복하겠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 처음엔 어릴적 책방에서 봤던 만화책 제목과 같은 노래였다면 지금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과 같은 만화책 제목이 되어버린 여왕의 기사 뭔가 맴이 쫌 그래서 아직 못 보고 있잖아 리이노는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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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기사 대망의 마지막 권이다. 기나긴 17권동안 유나에 이입해 함께 성장을 해온 듯 벅찬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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