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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3권 구매 리뷰입니다. 녹턴, 다정다감으로 유명한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남해 용왕의 딸 방울공주와 동해 용와의 장남 무결태자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데 방울의 잘못으로 무결이 죽게되자, 죗값으로 방울은 다음 생에 금방울로 태어납니다.무결태자와 다시 인연을 맺어야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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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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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웹툰이 대세가 되었지만, 스푼펜의 선과 수채 물감이 자아내는 섬세한 감성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박은아 작가님은 그런 섬세함을 정말 잘 표현하는 작가님이시고, 그 작가님이 그려내는 동양판타지 복식과 소품을 저는 너무 사랑합니다. 방울공주가 다 재미있지만 그림이 예쁘기로는 3권이 제일이 아닐까 싶어요. 표지부터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진짜 무결태자는 후토태자, 무결 둘 중 누구일지? 방울공주의 현세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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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구매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점점이북으로 입성하는거같아요~~ 방울공주 어느덧 3권까지 후토랑 방울이의 대면 눈길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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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1권은 고전소설 방울공주를 바탕으로 삼고 풍성한 상상력과 함께 재창작한 작품의 도입부격인 책이다. 고전소설 금방울전에서는 고전소설인만큼 캐릭터가 전형적이고 얄팍한 느낌이 좀 있었는데, 박은아 작가의 방울공주에서는 고전소설의 포지션을 계승하는 입장의 캐릭터들이 훨씬 호감가고설득력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1권 내내 재미와 뒷이야기의 기대감 등으로 가득한 책이었다 |
| 박은아 작가의 방울공주는 1권에서는 한국 고전소설 금방울전을 모티브로 삼아서, 박은아 작가가 재창작하다시피 많은 변화를 주면서 전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가 아닌 금방울이 태어났다는 괴이한 현상에서 출발해서, 여러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맛깔나고 공감 가는 대사와 함께 흥미롭고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작품이다. 서정적이고 정교한 그림과 연출도 아름답다 |
| 어렸을때 재미있게 봤었던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재밌다는 글을 보고 하나 둘씩 사모으다가 이제서야 읽게 되었는데 완결이 아니라는게 조금 아쉽네요 설란은 후토를 다치게 한 무열을 없애기 위해 헌원에게 은밀하게 부탁을 해요 일전에 금방울에 관련된 일을 눈감아 주었기에 헌원은 그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무열을 만나게 되는데... 뒷부분에 나온거로 봐서는 방울이가 또 다시 반려를 잃게 되는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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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고. 맘에든 3권입니다. 방울이도 무결이도 엄마복이 없네요. 방울이는 태어나기를 방울로 태어나고 엄마에게 이름을 못받는 것과 동시에 버려지고, 무결이는 태어나기를 만삭임산부에게 강제로 깃들어 먼저 나오려 앞선 형제의 발목을 잡았다죠.ㅎㅎ 먼저 태어날수록 수정이 늦게 된 아이니까 사실 무결이가 먼저 나오는게 맞는데요 ㅎㅎ 연꽃제라는 축제에서 엄마를 만난 두아이. 외로운 인생에 서로를 지키다 사랑하게 되고 저주가 풀리는 이야기가 되겠죠. 완결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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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용왕의 딸로 태어난 방울공주는 자신의 배필인 동해 용왕의 장남 무결 태자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르게 되고 이에 분노한 상제는 방울공주에게 속세로 환퇴해 다시 무결태자를 만나 인연을 맺기 전까지는 방울의 모습으로 세상을 떠돌게 되는 운명을 살게 될거라고 저주를 내립니다. 자신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이를 만나기 전까지 인간의 모습이 아닌 방울의 모습으로 지내야만 하는 방울공주는 다소 복잡한 사연을 통해 무결이라는 이름을 지닌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과 고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시선을 끄는 작품입니다. 첫 권에서는 무결이란 이름의 사내와 후토 태자 두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들 중 방울공주가 찾고 있는 진짜 무결 태자는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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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는 벌써 꽤 되었는데 늦게 박은아 작가님 작품에 빠져서 이제서야 소장하게 되었어요!! 다정다감 정말 좋아했었는데 소장못한게 너무 후회 되더라구요~~~ 지금 연재중인 녹턴 너무 재밌게 봐서 방울공주 기대하며 구입했어요!! 부분품절이 있었지만 풀렸길래 ~ 다행이다 싶었죠 ^^
역시나 그림체는 한결같이 너무 이쁘고 재밌네요 !! 2권 기대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