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작화와 신선한 내용이 인상적이에요 아직 전개는 많이 되지 않았지만 멋진 남주인공의 분노가 엿보이는 팔화였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스트레스 풀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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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의 다친 손을 치료해주며 궁중악사로 들어오라고 제안하는 라지드. 슐레이만은 아바리즈 민과의 혼담을 이어가려는 라자의 의도를 묻는데...
이번 편은 인물그림이 전편보다는 세밀하지 않네요. 그럼에도 라지드의 황금색 눈동자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의상에 사용되는 동양적인 색상도 인상적이에요. 다만, 미아의 푸른 빛 도는 머리색은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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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단 줄거리 미아=이울하룸(여주)는 라지드(남주)의 관심으로 인해 뜻하지 않는 시기와 질투에 휩싸이고...누벨민은 자신이 앞으로 라니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미아가 이끄는 기예단 중 한명에게 트집을 잡아 괴롭히려 하는데... 자신이 이끄는 단원을 대신해 매를 맞아 손에서 피가 나는 미아를 보고 라지드는 분노하고 누벨민에게 황궁의 출입을 금지시킨다.
2)나의 느낌 원작과 큰 사건은 비슷해요. 하지만 소설을 만화로 각색하는 과정에서 약간씩 다른 부분이 군데군데 있어요. 생각보다 그림체도 좋고 인물간의 설정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단지 아쉬운 점은 소설보다 라지드가 주변상황속에서 확고하게 강한것이 아니라 좀 더 처세술을 사용한다는 점과 여주인 미아의 서늘한 매력이 낮아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보통 24p 정도가 한편인데 500원이네요. 좀 가격이 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