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이 능력자라 좋아요 노래도 잘 하고 머리도 좋구요 갑자기 나타난 다른 세력이 남주를 위협하는데 여주인공은 남주를 선택할지 궁금하네요 다른 인물이 나올지 궁금해요경적적인 로맨스가 아닐까 합니다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애증을 보면서 점점 빠져드네요 굉장히 로맨틱 합니다 이번 편도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강력 추천 합니다 특히 여주인공이 아무 능력없는 사람이 아니고 충분히 성공한 뮤지션이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무런 능력 없는 후궁은 좀 재미가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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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는 습격한 자를 발견하지만 이미 독살된 뒤. 불길한 기운을 느낀 라자는 급히 환궁한다. 한편, 파호 족은 샤합 룬의 안내에 따라 아말파를 기습하지만, 미아가 보낸 전서구로 대비하고 있던 슐레이만이 일단 기습을 저지시킨다. 파호족 진영에서는 국경 너머로 보낸 정찰병들의 목을 보내고...
저 파호족 수장(이름이 뭐더라...), 볼 때마다 궁금한데... 저 목의 상처는 왜 생긴걸까요... 평범한 상처는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