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 주인공들도 매력있어요 적으로 등장한 사람도 매력적이네요 이 만화에 진정으로 비호감이 존재하나요 비호감은 남주의 약혼자랑 그 동생밖에 없는 것 같아요 두사람만 빠지면 고민할 것 없는 만화인 것 같아요. 그런데 또 이런 악역들이 있어야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극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약혼자의 동생은 왜 갑자기 나타나서 난리인 건지 모르겠어요. 미아에게 갑질하는데 한대 쥐어박고 싶네요. 다음편에는 나오질 않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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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야는 라니로 자신을 천거해달라며 아버지를 협박한다. 파호족은 사신으로 온 하지즈를 위한 환영회에서 '인간사냥'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험악하게 이끄는데..
라지드는 이번에 뮤족을 소환하면 그들이 이스타니아로부터의 분리를 요구할 거라는 장로의 말에 미아를 떠올리는데... 왜 미아를 떠올릴까... 직감 같은 건가.. 자유로운 뮤족과 미아의 동질감을 느낀건가... 감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