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의 복수극인가 싶기도 했는데 아닌 것 같고 무슨일일까요 궁금하네요 얼른 완결보고 싶기도 한데 안 끝났으면 싶기도 하고 복잡한 기분이에요 계속 보고 싶어요 사실 초반에 여주인공 미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왕을 보려고 한다는 듯이 나와서 복수극 같은 것을 예상 했거든요. 제목도 매의 검이고요. 그런데 보다보니 꼭 그렇진 않겠구나 싶었어요. 뭔가 알아낼 비밀이 있어서 수도 쪽으로 온 것 같아요. 아마도 자기 원래 가족에 대한 비밀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그게 라자하고도 관련이 있을 것 같고요. 과거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릴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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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즈 장로는 자신의 서녀 시메야를 라니로 받아줄 것을 제안하고 파호군과의 전쟁으로 인해 자금이 필요한 라자는 막대한 지참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한다. 파호군과의 공성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에레미야 뮤는 도대체 어디 있는 거지... 전쟁이 시작됐는데 나타나지도 않고...
작가님이 전쟁장면에는 좀 약하신 듯... 장면들이 너무 정적이고 긴박감이 느껴지질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