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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 두장 달린 후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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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의 처음 출판한 책을 구입했다면...정말로 돈 아까운 책이다... 별로 변한게 없는 내용과 달랑 씨디 2장... 씨디가 아주 획기적인 것처럼 선전을 했지만... 내게는 여전히 3.3.7.영어 씨디가 훨씬 좋아보인다... 발음하는 법은 순전히 영어음성학에서 나온 그림만 붙였을 뿐...정말로 실망이었다... 영어를 이미지로 공부하는 것은 이미 나왔었다...아니...영어 도사들
"씨디 두장 달린 후속편?"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의 처음 출판한 책을 구입했다면...정말로 돈 아까운 책이다... 별로 변한게 없는 내용과 달랑 씨디 2장... 씨디가 아주 획기적인 것처럼 선전을 했지만... 내게는 여전히 3.3.7.영어 씨디가 훨씬 좋아보인다... 발음하는 법은 순전히 영어음성학에서 나온 그림만 붙였을 뿐...정말로 실망이었다... 영어를 이미지로 공부하는 것은 이미 나왔었다...아니...영어 도사들은 이미 하고 있었다... 꼭 정선된 그림(자기가 만든 그림)을 가지고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한다는 이상한 말에...난 또 한번 상업성이 있는 책이 나왔다고 생각된다...사람마다 보고 듣고 자라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각자의 이미지로 하는 게 훨씬 더 편하고 머릿속에 더 잘들어온다... 예를 들면...'school'을 우리말로 '학교'이다...그럼 이 학교가 모두 똑같은 그림일까? 그냥 자기가 다녔던 학교를 머릿속에 이미지를 만들어...그 이미지를 떠올리며 'school'이라고 발음하는 게 더 정석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이 저자의 방법 중 최대맹점인 하나가...바로 의미별로 끊어 그림을 그려놓았다...미국인처럼 사고하자면서...왜 그렇게는 못하는지...만약 이런 문장이 나오다 끊어졌다면...'The celebration of...'라고만 말했다면 이 'of'자체만의 이미지까지도 느껴야하는데 말이다...어쨌든 자기만의 방법을 찾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자기만의 방법이란...영어를 어떻게 접하든...그 접하는 방법이 재미있을 때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미국에서 미국아이들보다 더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아니 심지어는 미국애들조차 배우러 온다는...리딩타운의 주인장...이 분의 책을 보면 이분은 한글과 함께 영어를 배우게 한다...영어단어에 한글도 쓰게도 만들고...이렇듯 자기가 영어를 공부하는 데 재미있으면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어짜피 이 저자의 방법도 일종의 암기이니...
리뷰 총점 종이책
제게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Image Making English,, 마지막 비상구였습니다.
"제게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Image Making English,, 마지막 비상구였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이미지메이킹은 제게 눈으로 보이는 것을 영어로 말하는 것의 즐거움을 알게 해줬습니다. 이미지메이킹은 영어를 모국어적인 관점으로 접근하기에 수년간의 독해와 무작정 듣는 것에 찌들어버린 제 영어의 한계를 깨부수어 주었습니다. 이미지메이킹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말을 배우던 방법이기도 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잊고 있었던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제게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Image Making English,, 마지막 비상구였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이미지메이킹은 제게 눈으로 보이는 것을 영어로 말하는 것의 즐거움을 알게 해줬습니다. 이미지메이킹은 영어를 모국어적인 관점으로 접근하기에 수년간의 독해와 무작정 듣는 것에 찌들어버린 제 영어의 한계를 깨부수어 주었습니다. 이미지메이킹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말을 배우던 방법이기도 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잊고 있었던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이 짧은 글로 이미지메이킹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건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하는 것을 배제하고( 해석하지 않아도 되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 외국어가 아닌 모국어로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을 위해 여러가지 확실한 도구(이미지 자료, 센딕사전, 그리고 발음 동영상등등)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기존에 영어에 대해서 나 자신이 가지고 있던, 그래서 사고를 가두고 있던 고정관념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함께 속이 다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부록으로 있는 발음 동영상이 압권입니다. 안그래도 외국인들 발음해 달라고 부탁하고 빤히 쳐다보면 민망해하고 심지어 짜증내기 까지 하는데 똑같은 걸 그것도 여러각도에서 무한반복해주니 이것을 구했다는 것이 참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자영어문장사전 SENDIC의 가치는 이미 해외에서 유학하고 있는 사람들이 먼저 인정한 것들이며 이것을 가까이 할 수록 영어실력이 눈부시게 늘어날 것임은 불보듯 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들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자신의 노력이 없다면 아무소용 없을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땜에 골치가 아프십니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를 3개월 만에 어떻게 해 보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은 이 책을 사지 마세요. 더 이상 3개월 만에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뻔한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마세요. 그건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그 말이 맞다면 우리는 모국어인 국어를 배울 때 3개월이면 충분했을 것입니다.
z****h 2004.09.10. 신고 공감 6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의 디자인 만큼이나 깔금하고, 정확한 안목을 가진 책입니다.
"책의 디자인 만큼이나 깔금하고, 정확한 안목을 가진 책입니다. " 내용보기
맨 처음 이 책을 교보문고에서 보고서 책 디자인이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깔끔하고 첫 인상이 좋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서 조금씩 읽어 보다가 안의 내용이 생각보다는 재미 있어서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거의 3시간 만에 책을 놓지도 못하고 그냥 한번에 읽어 버렸죠. 저녁까지 굶고 말이죠. 책에서 하는 말마다 전부 제가 고개를 끄덕여야 할 정도로 정확히 집어 내고 있
"책의 디자인 만큼이나 깔금하고, 정확한 안목을 가진 책입니다. " 내용보기
맨 처음 이 책을 교보문고에서 보고서 책 디자인이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깔끔하고 첫 인상이 좋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서 조금씩 읽어 보다가 안의 내용이 생각보다는 재미 있어서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거의 3시간 만에 책을 놓지도 못하고 그냥 한번에 읽어 버렸죠. 저녁까지 굶고 말이죠. 책에서 하는 말마다 전부 제가 고개를 끄덕여야 할 정도로 정확히 집어 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책을 읽고서 정말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왜 지금까지 영어가 제대로 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을 얻은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책 내용도 맘에 들었지만 책에 부록으로 있는 센딕이라는 문장사전은 정말로 광범위한 문장들이 들어 가 있더군요. 이것만 해도 정말로 책 값보다는 비쌀텐데 저자는 이 프로그램을 작년부터 무료로 인터넷에서 배포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센딕이라는 문장사전도 맘에 정말로 쏙 들었지만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발음동영상 CD 였습니다. 지금까지 발음을 교정하기 위해서 무척 많이 노력을 했고, 테이프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시청각 교재를 구하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정말로 구하기 힘들더군요. 그런데 이 책의 부록으로 있는 발음동영상은 정말로 압권입니다. 알파벳과 발음기호를 잘 분류를 해서 정말로 광대한 양의 단어들을 일일이 동영상으로 깔끔하게 보여줍니다. 어떻게 이렇게 제가 필요한 기능만 골라서 만들었는지... 제가 이 발음동영상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이것만 있다면 발음은 더 이상 문제가 될 게 없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책 값이 조금 하는데..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이런 좋은 자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길가다가 돈을 줏은 듯한 느낌입니다. 이 책에서 알려준 저자의 개인 사이트는 개인 사이트라고 하기에는 전문적인 뭔가가 있었고 회원들과 저자와의 대화가 항상 이루어지는 좋은 분위기의 그런 멋있는 사이트였습니다. 이 책을 알고 저자를 알게 되었지만 이 저자를 알고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저자의 성실성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아시고 싶으신 분들은 sendic.net 에 가셔서 직접 확인해 보시면 곧 저와 같이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간단한 말 장난으로 대충 영어 책을 내서 학습자를 우롱하고 돈만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정말로 제가 제대로 된 학습법을 만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바로 이미지메이킹을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서평을 읽고 이 책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맺습니다. 서점에서 우선 읽어 보세요. 밎져야 본전 아니겠어요..^^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언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단순히 암기를 하면 되는 이론이 아닌 살아 있는 언어다. 우리는 언어에 대해 편파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우리말은 제대로 익혀 제대로 하고 있으면서 영어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으니 말이다.
j******n 2004.09.10. 신고 공감 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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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재밌고 즐거워요^─^
"신선하고 재밌고 즐거워요^─^" 내용보기
영어를 잘 해야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전 영어가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무작정 다른 책들 보고 그냥 거기에 나온 방법을 나름대로 열심히 해 봤지만, 도통 재미도 못 느끼겠고.. 하면 할수록 괴로움의 연속.. 툭 까놓고 말하자면; 영어가 정말 싫었어요; 그렇게 다른 영어방법으로도 실패하고, 학습지 영어는 몇 년 했지만 역시나 너무너무 재미없고 능률도 안오르고.. 그러다 찾
"신선하고 재밌고 즐거워요^─^" 내용보기
영어를 잘 해야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전 영어가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무작정 다른 책들 보고 그냥 거기에 나온 방법을 나름대로 열심히 해 봤지만, 도통 재미도 못 느끼겠고.. 하면 할수록 괴로움의 연속.. 툭 까놓고 말하자면; 영어가 정말 싫었어요; 그렇게 다른 영어방법으로도 실패하고, 학습지 영어는 몇 년 했지만 역시나 너무너무 재미없고 능률도 안오르고.. 그러다 찾은게 이미지 메이킹 이었어요.. 실상 시작하는데는 꽤 오래걸렸습니다; 이일 저일 하다보니 늦게 돼버렸고, 지금은 그 행동들을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네요~; 여튼 영어 하는게 정말 정말 재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했던 이미지 메이킹 중에... , 오늘은 어떻게.... ' 이런 생각 하고 있는 저 보면서 진짜 신기합니다; 게다가 발음 연습도 계속 하다보니까, 외국인 앞에서도 입이 열리게 되고, 뭐랄까..; 그동안은 안좋은 발음때문에 굳게 입을 닫고있었는데.. 막.. 자신감이 막 생긴달까요? 전 시작하는데 오래걸렸지만; 이 책 보시는 분들은 어서 시작해 보셨음 좋겠네요. 영어 공부가 재밌어지고, 재밌어 지니까 더 하고싶고, 더 하다보니까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특히나 해석을 안하는게 정말 정말 좋고,ㅜㅜ 진짜 편하고;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을 맛보게 합니다.ㅜㅜ 이건 정말 말로 설명 할 수가 없어요..!! 아; 앞의 내용은 지금껏 제가 느꼈던 이미지 메이킹 이고요~^^ 책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표지랑 책 배송상태 굉장히 좋았구요..^^ 발음 동영상 정말 정말 짱이었습니다ㅜㅜ!! 처음 보시는 분들은 '왜 이렇게 비싸지;;' 하실지도 모르지만; 해보시고, 알아보러 다니시면 알거에요. 진짜 보통 발음 교재들 조금 많이 부담가는(;) 가격대들 입니다.ㅜㅜ 저는 약 1년전에 발음 비디오를 샀는데, 개정판으로 안나오고 아주~ 예전에 만들어졌던 교재였음에도 불구하고; 7만원 쯤 주고 구입했거든요..ㅜㅜ; 그에 비해 부록으로 나오는 씨디는 솔직히; 굉장히 아깝지 않을 만큼 내용면이나 구성면에서 좋다고 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리뷰 읽어보셔도 정말 진짜로 직접 느껴보시지 않으시면 모르실껍니다. 한번 꼭 구입해서 책 보시구; 영어를 진짜 감정으로서 느껴보세요. 굉장히 재밌습니다..ㅜㅜ!! 진짜 정말 꼭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음음..; 그럼 제 허접한;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 리뷰를 읽으시는 분들이 진짜 꼭꼭, 이미지 메이킹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ㅜㅜ(진짜 해석을 안하고 영어를 느끼는 기분이란..ㅜㅜ;) 다들 이미지 메이킹의 전설이 됩시다!!♡

[인상깊은구절]
언어는 정직하다. 그래서 정직하게 시작하고 정직한 결과를 바라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다. 하지만 편법을 써가면서 쉽게 노력하지 않고 정복하려면 평생을 해도 안되는것이 바로 언어라고 말이다 '언어는 잔머리를 용서하지 않는다'
l***u 2004.09.18. 신고 공감 1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 영어에 불어온 청량제...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 영어에 불어온 청량제..."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한지 벌써 26년이나 되었다. 물론 고등학교 때 집중적으로 공부했던 기초실력으로 꿋꿋하게 버틴 것이지, 꾸준히 영어 공부에 투자한 것은 아니다. 늘 필요를 느끼면서 이 책을 집었다가 저 책을 집었다가.. 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영어에 한(恨)이 맺히게 되었다. 이 책을 집어들게 된 동기는 책의 표지에 있는 부제에 반해서 였다. 요즘 영어 강사들이 대부분 하는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 영어에 불어온 청량제..."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한지 벌써 26년이나 되었다. 물론 고등학교 때 집중적으로 공부했던 기초실력으로 꿋꿋하게 버틴 것이지, 꾸준히 영어 공부에 투자한 것은 아니다. 늘 필요를 느끼면서 이 책을 집었다가 저 책을 집었다가.. 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영어에 한(恨)이 맺히게 되었다. 이 책을 집어들게 된 동기는 책의 표지에 있는 부제에 반해서 였다. 요즘 영어 강사들이 대부분 하는 말이 '어차피 우리는 영어에 대해서는 외국인이 아니냐... 그래서 영어도 외국어로 적당히 하면 된다. 외국사람들도 우리를 외국인으로 인정해 줄 것이다...' 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영어를 외국어로서가 아니라 제2의 외국어로 습득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듯한 부제... "영어를 제2모국어로 배우는 비밀"... ㅎㅎㅎ 이 말에 유혹되었다... 매장에서 머리말과 앞부분에 있는 약 50여쪽을 읽었다. 영어에 대해 한 맺힌 본인으로서는 작가의 명쾌한 주장들이 너무나 공감이 되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영어공부에 대한 우리의 생각들을 명쾌하게 정리해 준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의 잘못된 부분들을 바꿔주기도 한다. 영어 공부에 뚜렷한 방법을 찾지 못해 이리저리 방황하던 분들에게(나같은 분들...)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책 분량의 제한 때문에... IME라는 영어학습법이 맛보기 정도로만 그친 점이다. 많은 예문이 있었더라면... 싶은 아쉬움도 있지만... 이 책의 표지에서... 다음에 계속되는 시리즈가 이어질 것을 암시하고 있음으로... 두번째 책을 기다리게 해준다. 또 아쉬운 점은 제본 상에서 본문에 여백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 약간은 답답한 감을 느꼈다. 이 책의 머릿말은 이 책의 성격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수험가 아닙니다. 이 책은 단기속성교재가 아닙니다. 이 책은 문법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기본문형교재가 아닙니다. 이 책은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영어를 배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곡을 집어낸 말이다. 영어에 한 맺힌 사람... 영어로 말을 잘 하고 싶은 사람... 생각을 그냥 반사적으로 영어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ㅎㅎㅎ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머릿말이었다. "이 책은 수험가 아닙니다. 이 책은 단기속성교재가 아닙니다. 이 책은 문법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기본문형교재가 아닙니다. 이 책은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i****m 2004.09.10.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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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목표점을 가르키는 이정표와 길...
"영어라는 목표점을 가르키는 이정표와 길..." 내용보기
이 책은 예전에 출간된 저자의 책을 새단장한 것입니다. 모국어를 사용하면 의식적이든지 무의식적이든지 이미지와 모국어가 연결된다는 개념을 영어에서도 가능하게 해서 영어를 모국어 처럼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영어 자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 영어를 익히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죠. 그 동안 출시된 많은 방법론들이 놓지고 지나갔거나,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영어라는 목표점을 가르키는 이정표와 길..." 내용보기
이 책은 예전에 출간된 저자의 책을 새단장한 것입니다. 모국어를 사용하면 의식적이든지 무의식적이든지 이미지와 모국어가 연결된다는 개념을 영어에서도 가능하게 해서 영어를 모국어 처럼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영어 자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 영어를 익히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죠. 그 동안 출시된 많은 방법론들이 놓지고 지나갔거나,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몰랐거나, 잘못된 접근을 시도했던 '아기가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을 성인에 맞게 적절한 시뮬레이션 과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진가를 파악하시려면, 앞 부분 기존 학습법의 비판보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학습법을 차분히 정독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의 시작일 뿐이고, 책에서 소개된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와 영어 습득의 길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내용평점에 만점을 주지 않은 이유는 제가 아직 이 방법의 초보단계라서 정확한 평가를 하기 어렵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으로 영어를 익히기 시작한지 한달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참 좋은 기분이 좋습니다. 문득 문득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는 희열도 느껴지구요... 상태평점이 만점이 아닌 것은 저자의 상술 부족으로 약간의 촌스러움이 있기 때문입니다만^^, 그 것이 이 책의 내용이나 가치를 하락시키지는 않습니다. 이 방법대로 영어를 익히지 않더라도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특히 발음동영상은 영어를 익히는 모든 분들에게 별 열개 정도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h****m 2004.09.13. 신고 공감 1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대로 좋은 책이더군요.
"서평대로 좋은 책이더군요. " 내용보기
이제 40이 넘은 주부입니다. 그리고 가정방문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자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항상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발음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사실 발음에 자신이 없습니다... 현실이죠) 아이들에게 발음을 제대로 하게 해 줄수 있는
"서평대로 좋은 책이더군요. " 내용보기
이제 40이 넘은 주부입니다. 그리고 가정방문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자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항상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발음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사실 발음에 자신이 없습니다... 현실이죠) 아이들에게 발음을 제대로 하게 해 줄수 있는 비디오 자료들도 많이 구하고, 아이들이 좀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그림자료들도 많이 구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대로 흥미를 보이지도 않고, 영어도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선생들은 그냥 단어만 외우게 하고, 해석을 하게 하면서 편하게 하려고 하지만 저는 그게 제대로 된 영어교육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제대로 못하더라도 제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만큼 저에게 배우는 아이들은 제대로된 영어를 배우게 하고 싶었던 것이 제 욕심이었습니다. 우선 이 책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이 책의 발음동영상은 정말로 좋습니다. 한 가지 단점은 아이들이 보기에는 조금 딱딱한 면이 있다는 것이지만 분량이나 효과적인 면에서는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발음기호를 정확히 익힐수 있어서 아이들이 사전의 발음기호를 보면서 정확히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이미지메이킹, 그림을 이용해서 하는 이미지메이킹은 이미 어린이용 학습에 적용이 되고 있는 것이지만 이 책의 방식대로 그림을 이용하는 것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어린이들도 어쩔 수 없이 문장은 해석을 하면서 가르쳐야 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이미지메이킹 방식대로 하면 해석 없이 그림만 가지고서 아이들과 영어 문장을 가르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서점에 가시면 이 책을 한번 쯤은 열어 보았으면 합니다.
p*********k 2004.09.30.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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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손 대대로 물려 주고 싶을 만큼 너무나 좋은 책!!
"자손 대대로 물려 주고 싶을 만큼 너무나 좋은 책!!" 내용보기
정말 이책을 읽고난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손 대대로 물려주고 싶을 만큼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 실채의 진단과 대책에 있어 완벽한 설명은 없다는것이다. 사실 그동안 외국어 학습과 관련 특히 영어와 관련해서는 실패에 대한 진단은 거의 다들 정확하다고 말할수 잇을것이다. 왜냐하면 보이는 그대로 "우리나라 영어 교욱은 10년을 공부하고도 아무 쓸모 없는 그런 문법위주의
"자손 대대로 물려 주고 싶을 만큼 너무나 좋은 책!!" 내용보기
정말 이책을 읽고난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손 대대로 물려주고 싶을 만큼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 실채의 진단과 대책에 있어 완벽한 설명은 없다는것이다. 사실 그동안 외국어 학습과 관련 특히 영어와 관련해서는 실패에 대한 진단은 거의 다들 정확하다고 말할수 잇을것이다. 왜냐하면 보이는 그대로 "우리나라 영어 교욱은 10년을 공부하고도 아무 쓸모 없는 그런 문법위주의 학습만이 난무하는...어쩌고 저짜고......"로 시작해 이러 진단하면 하면되는것이다. 그 다음문제는 그런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에 잇어서 적용한 저자의 "처방의 방법"이 우리에게 정용되어질때 과연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 바로 이점이 그들이 외국어를 잘하고자 하는 우리에게 "진정한 구세주"인지 혹은 '단지 선동가"인지를 구분해주는 핵심 기준일 것이다. 이책은 단연코 외국어를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세주"와 같다고 말할수 있다. 왜 지금껏 실패했는지서부터 껄끄러운 부분까지도 회피하지 않고 일일이 다 설명을 해놓앗으며 앞으로 어떡해 해야되는지 까지 정말 친절하고 논리적으로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내가 이방법으로 성공햇으니 너는 무조건 이방법으로 해"란 막무가내 식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그 근거와 설명이 너무나 반박할 여지 없이 완벽에 가까운 분석적인 설명이 너무나 맘에 든다. 너무나 속이 후련한 일종의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이다. 사실 어떤 책이든지 사서 읽고 100% 만족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그러나 이책은 나에게 100% 만족을 준 그 몇 안되는 책중하나로 자손 대대로 물려주고 싶을 만큼 너무나 좋은 책이였다. 저자에게 이기회를 빌어 너무나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m****1 2004.10.1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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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왕도는 없다! 그러나 지름길은 있다?!
"영어의 왕도는 없다! 그러나 지름길은 있다?!" 내용보기
그동안 수많은 영어학습서들이 쏟아져 나왔다. 영어정복을 3개월에 끝낸다, 하루만에 끝내는 문법이라든지 문장만 외우면 회화가 되는거라든지 들으면 몇일만에 귀가 트인다든지 일일이 열거 할 수 없을 많큼의 학습서가 나오고 또 그책을 산사람들은 그거에 매달리다가 포기하고 자기의 역량을 탓하며 그많은 세월을 영어에 스트레스에 빠져살았을것이다. 물론 이책도 그런책의 한 종류
"영어의 왕도는 없다! 그러나 지름길은 있다?!" 내용보기
그동안 수많은 영어학습서들이 쏟아져 나왔다. 영어정복을 3개월에 끝낸다, 하루만에 끝내는 문법이라든지 문장만 외우면 회화가 되는거라든지 들으면 몇일만에 귀가 트인다든지 일일이 열거 할 수 없을 많큼의 학습서가 나오고 또 그책을 산사람들은 그거에 매달리다가 포기하고 자기의 역량을 탓하며 그많은 세월을 영어에 스트레스에 빠져살았을것이다. 물론 이책도 그런책의 한 종류라고 보고 그냥 지나친다면 당신은 영어를 보다 정확하고 완벽하게(빠르게라는 말은 이미 믿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책에서도 말하지 않는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고 말하고 싶다. 이책을 보자면 우리가 간과하고 있었던 커다란 두가지의 인식을 바꾸어 놓는다 우선 치명적이 오류에 빠져있었던 우리를 건저 올려준다 그것이 뭐냐면 바로 영어가 언어라는 것이다.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언어다 그렇기 떄문에 암기해서는 절떄 늘지 않는다.우리나라 사람들중에 말을 외워서 하는 사람있으면 나는 그사람에게 내 전재산을 걸어도 좋다. 또하나 발음이다 누가 b/v p/f l/r.이 같다고 했는가! 전혀 다르다 또 발음을 누가 들으면서 좋아진다고 했는가 그책을쓴사람들 반성하기 바란다. 이책으로써 영어를 잘하지 못하게 될수도있다 (노력을 안하는데 잘 될일이 있나)그러나 한가지 발음만은 확실히 좋아진다는것 그것만 알아 두었음 좋겟다. 마지막으로 토익 만점? 토플 만점? 수능 만점? 그거 어디다 쓸것인가? 취직하는데 대학가는데? 그떄당시만 좋을뿐이다 그거 만점맞고도 쉬운문장 하나 제대로 한는 사람 나 잘 못봤다! 여러분께 고한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만 사서 보시라 그러면 그리고 한번만 해보시라 영어가 고통이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올것이다. 영어를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받아들이게 될것이다!!
l*****n 2004.09.12.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도 좋고 재밌네여~
"내용도 좋고 재밌네여~" 내용보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방법론도 제시해주는거 같고 내용도 너무 딱딱하지 않은체로 써져있어서 쉽게 읽히네여~ 중요한 부분은 큰글씨로 적혀잇어서 더 읽기좋아여... 그런데 아직 조금 밖에 안읽어서 그런지 방법은 제시해주는데 어떤걸 가지고 시작을 해야할지는 아직 모르겠네여..계속 더 읽어바야겟어여~~ 책 크기도 적당하고 속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방법론
"내용도 좋고 재밌네여~" 내용보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방법론도 제시해주는거 같고 내용도 너무 딱딱하지 않은체로 써져있어서 쉽게 읽히네여~ 중요한 부분은 큰글씨로 적혀잇어서 더 읽기좋아여... 그런데 아직 조금 밖에 안읽어서 그런지 방법은 제시해주는데 어떤걸 가지고 시작을 해야할지는 아직 모르겠네여..계속 더 읽어바야겟어여~~ 책 크기도 적당하고 속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방법론도 제시해주는거 같고 내용도 너무 딱딱하지 않은체로 써져있어서 쉽게 읽히네여~ 중요한 부분은 큰글씨로 적혀잇어서 더 읽기좋아여... 그런데 아직 조금 밖에 안읽어서 그런지 방법은 제시해주는데 어떤걸 가지고 시작을 해야할지는 아직 모르겠네여..계속 더 읽어바야겟어여~~ 책 크기도 적당하고 속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04.12.07.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