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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은 내가 당한 환란이 전공이 되어 내가 증거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내 인생 고난이 없이는 내가 있을 수 없기에 그 고난을 자랑해야한다. 예수님의 일생에 대해 생각하고 결국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사랑해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때문에 내가 십자가 지는 삶을 사는 것이 큐티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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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모님께서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시다보니, 신앙심이 없는 저를 교회에 다니게 하고 싶으셔서, 이 책을 구매하게 했습니다. 확실히 이 책을 보고 약간의 기독교에 대해서 긍정작인 마음은 들긴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무교인 제게 이해하긴 좀 어려운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