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일을 겪어 보고싶어서 쓰여진게 소설이 아닌가.
예를 들어 홍길동 같은 경우에도 양반들의 악행을 벌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소설로 만들어 그 속에서라도 앙반들을 혼내주는 것이 아닌가.
재미있게 즐기면서 읽을 수 있게 쓰여진 글을 마음 편한하게 읽을 수 있는
여유로운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