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든 링 황금나무로의 길 4권입니다. 이 작가가 은근히 그림체도 좋고 코미디에 재능이 있어서 그런지 게임을 즐긴 사람은 재밌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포인트를 잘 잡아줍니다. 게임의 팬이라면 꼭 이 만화도 한번 같이 즐겨본다면 후회는 없을 듯한 만화. |
| 대서고 앞에서 다시 만난 라니는 어머니가 집착하는 호박알에서 거대한 룬을 가지라고 합니다. 레날라는 라니의 어머니 인데 그래도 괜찮겠냐고 하자 아세오라면 어머니를 다치지 않게 하면서 거대한 룬을 뺏을 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합니다. 아세오는 일단 수락하고 대서고 안에 들어갔는데 대서고는 마치 어린이집처럼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습니다. 레날라와 기사 문그램 둘 다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돌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아세오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자 그제서야 상대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