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해 뭐해요, 우리나라 대표 그림책 작가, 이수지 작가의 멋진 그림책입니다. 그림.. 정말 따뜻하고, 글자가 많지 않지만, 내용도 기발하고, 어린 아이도뿐만아니라 누구나 즐겁게 즐길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 작가의 그림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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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선과 어른의 시선이 극명하게 나타나는 책입니다.
그림책이지만 아이가 이걸 읽었을 때 이해할 수 있을까 싶긴 해요. 대신 어른들이, 특히 아이 키우는 어른들이 읽으면 우리 아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나는 난리법석이 났는데 옆에 있는 녀석은 정말 평화롭고 기분마저 좋을 때, 혹은 그 반대일 때, 우리 아이가 이해가 잘 안 될 때.
아이의 시선과 어른의 시선이 다르다고 알고는 있지만 이 책을 보면 아. 하고 마음으로 이해가 되면서 헛웃음이 납니다.
이수지 작가님의 파도야 놀자가 하고 싶은 말을 담기 보다는 그냥 그 자체가 아름다워 마음이 순수해지는 책이라면 동물원은 좀 더 현실적이고 의미가 담겨 있는 느낌이라 또 새롭네요. |
책도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북쿠션도 받고~ 너무 좋은 구성이네요 그림체가 특이하고 색감이 예뻐서 끌려서 구입했는데 아이의 시선으로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색감이 참 따뜻하고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할 책이에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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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매한 책이에요. 동물원을 자주 못 데려가서 책으로 대신 ㅎㅎㅎㅎ 아이의 시선으로 보는 동물원과 엄마, 아빠 시선으로 보는 동물원이 달라요.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는 동물원이 전혀 즐겁지 않아 회색빛으로, 아이에게는 호기심 가득하며 자유로운 동물들과 놀 수 있는곳으로. 아이시선은 화려한 색채로 표현되어 있어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동화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