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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의 공자철학3 _아홉 가지의 떳떳한 요령 외 9편을 읽고 리뷰 씁니다. 많고 많은 철학자 중에 공자는 동양 제일의 철학가지요.. 쉽고도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행동들을 반성하고 바른 방향으로 고치기에 좋은 짧은 글입니다. 유익하네요. |
| 나라를 다스리는데 필요한 요령으로 자기 스스로 부지런히 닦고 어진 사람을 존경하며 아랫사람을 내 몸처럼 생각하고 백성들을 소중히 다루며 기술자가 스스로 찾아오도록 하는 등 여러가지를 들고 있는데 기술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그 시대에도 알고 있었구나 싶었네요. |
| 강민구 저자의 [공자철학 3 (아홉 가지의 떳떳한 요령 외 9편)] 전자책 관련 리뷰 남깁니다. pc뷰어 양면 설정에선 약 28페이지, 단면 설정에선 약 22페이지 분량으로 꾸미고 있었습니다. 3편 본문에서는 '모두 이룰 수가 있을 것입니다'파트를 시작으로, '허물을 고쳤으니 앞으로 진보가 있을 것이로다'파트까지, 모두 열 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공자님의 다양한 일화들을 통해, 혜안을 키울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