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를 갈고닦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기본 골조로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거치고 험하며 행실이 좋지않고 거짓말과 변명을 하며 의리가 아닌일과 못된일만 하면서 제 몸을 기름지게 하는 죄를 짓지 말고 사람을 대할 때 예로 대하고 공경하며 아랫사람에게 너그럽게 대하라. 이번편에서도 좋은 말들을 보게 되네요. |
| 공자가 노나라의 조정에 들어간지 7일만에 간신으로 날뛰던 소정묘를 처형시켜버렸는데 단목사가 그 까닭을 묻자 공자는 천하에는 큰 죄악 다섯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마음이 거스르고 험한 것, 둘째는 행실이 좋지 않은 것, 셋째는 거짓말을하고 변면을 하는것, 넷째는 의리가 아닌것만을 알고있는것, 다섯째는 못된일만 좋아하고 자기몸을 기름지게 하는것인데 소정묘는 이 다섯가지의 큰죄악을 모두 저지르고 있던 터였기 때문에 그를 처형한것이라고 한다. |
|
강민구 저자의 [공자철학 5 - 다섯 가지를 명심해야 할 것이다 외 9편] 전자책은 pc뷰어 양면 보기 기준에서는 약 28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이미지 삽화없이 텍스트로만 편집되어 있었는데, '어떻게 죄인을 다스려야 하는가'파트를 시작으로, '호랑이보다도 더 무서운 법'파트까지, 모두 열 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일화들을 바탕으로 공자의 철학을 배워나갈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