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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왕자 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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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왕자 호동을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최근들어 단편 소설이 눈에 들어오네요. 고등학교 시절 입시를 위해 읽었던 소설이었는데 맘 편히 여유를 가지고 읽으니 휴식이 되네요. 근대 소설에 대해 관심 있는 분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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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왕자 호동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최근들어 단편 소설이 눈에 들어오네요. 고등학교 시절 입시를 위해 읽었던 소설이었는데 맘 편히 여유를 가지고 읽으니 휴식이 되네요. 근대 소설에 대해 관심 있는 분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s*****9 202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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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의 왕자 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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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子好童>은 日帝?占期인 1938年 漢城圖書에서 펴낸 小說家 金東仁의 歷史/野談 小說로 그의 作品集인 ≪東仁史譚集 1≫에 登場하는 이야기이다.尹白南의 作品 <純情의 王子好童>, <情熱의 樂浪公主>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金東仁의 作品이다. ≪野談≫ 2卷 (1936年) 10月號에 <崔理의 딸>이라는 이름으로 揭載하였다. 이것은 年前 某雜誌에 囑託에 依支하여 <情熱의 樂浪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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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子好童>은 日帝?占期인 1938年 漢城圖書에서 펴낸 小說家 金東仁의 歷史/野談 小說로 그의 作品集인 ≪東仁史譚集 1≫에 登場하는 이야기이다.


尹白南의 作品 <純情의 王子好童>, <情熱의 樂浪公主>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金東仁의 作品이다. ≪野談≫ 2卷 (1936年) 10月號에 <崔理의 딸>이라는 이름으로 揭載하였다. 이것은 年前 某雜誌에 囑託에 依支하여 <情熱의 樂浪公主>, <純情의 好童王子> 두 篇으로 나누어 써주엇든 것이다. 그런데 그 雜誌에서는 이 作品을 그 雜誌 編輯人의 著作인듯이 그 雜誌 編輯人의 名義로 發表를 하엿스므로 屢次 그 <非>를 詰責하든 남어지에 이番 다시 내 名義로 여기 신는 바이다. 새로 다른 것을 하나 쓰려고 하여 보기도 하엿지만 病勢가 意外로 重하여 舊作을 再錄하는 바이니 諒하시기를 바란다.


한 策略으로서 건 사랑이요, 策略 때문에 成立된 結婚이로되, 結婚하고 나니 나날이 새 아내에게 대한 愛情도 늘어간다. 그러나 愛情이 늘어가는 한便으로는 自己의 責務도 또한 잊을 수가 없는 이 王子는 새 아내와 릊거이 談話를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늘 무겁디 무거운 氣分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다.


結婚만 하면 손쉽게 알아질 줄 믿었던 북과 喇叭의 所在處도, 及其 結婚하고 보매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自己는 高句麗의 王子.


아내는 樂浪의 公主.


북과 喇叭은 高句麗와 樂浪의 國交上 델리케이트한 關係를 가진 物件.


이런지라, 公主에게 물러보기도 難處하였다. 물어보아서 公主가 無心히 들으면 問題가 없거니와, 조금이라도 눈치 異常히 여겼다가는 이야말로 긁어 부스럼이다. 눈치 異常이 보았다가는 神器는 더욱 깊이 감출 것이며, 아울러 公主와의 새에 破鏡之歎까지도 생기지 않으리라고 어찌 保障하랴.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m******0 202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