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카와 히로무의 아르슬란전기21권입니다. 슬슬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있는것이 작품속에서 느껴집니다. 작품속의 가장깊은 비밀들이 드러나고, 주인공의 고뇌와 라이벌의 고뇌등등. 작가님의 역량이 이미 훌륭하다는게 증명되었기때문에 마지막까지 기대가 됩니다. |
| 파르스 왕국의 어린 왕자 아르슬란이 첫 전투에서 모든 것을 잃는 것으로 시작돼요 그의 아버지 안드라고라스 3세가 배신당하고 왕국이 루시타니아 군대에 의해 점령되면서 아르슬란은 충성스러운 부하 다리운과 함께 도망치게 돼요 이후 그는 철학자이자 전략가인 나르사스, 그의 하인 엘람, 신비로운 여사제 파랑기스, 그리고 떠돌이 음악가 기브와 같은 동료들을 모으며 왕국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
| 역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르슬란 전기 소설을 정말 예전에 봤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만화책으로 다시 보게 되니 정말 재미있고 반가웠습니다~ 역시나 명작은 시대를 뛰어 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믿고 구매하시길~ 아르슬란 전기와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님의 만남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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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21권은 권력과 전장의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며 아르슬란의 성장과 선택이 빛나는 한 권이다. 서로 얽힌 세력과 인물들의 전략 싸움이 더 치밀해지고, 동료들의 충성과 신념도 더욱 깊게 다가온다. 큰 전투 신과 정치적 음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몰입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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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을 읽고 꽤 오래기다렸다. 파르스의 왕자인 아르슬란의 정체에 대해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지고 있다. 드디어 아르슬란이 각성하는 것 같다. 앞으로의 내용이 정말 기대가 된다. 근데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시간이 너무 걸림. 자꾸 내용 까먹어서 전권부터 다시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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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래된 작품이다보니 90년대에 다른 작가님이 만화책 연재하신 게 있었지만 원작팬들에게 좋지 못한 평을 받았었어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으로 두번째 코믹스 연재를 하는 셈인데요 2013년부터 발행되었다고해요 내용 전개나 연출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원작 결말에 대해서 굉장히 실망했었는데 1부 스토리 막바지부터 자연스러운 정도의 선에서 각색이 되어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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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 소년 매거진에서 2013년부터 연재중인 판타지 장르의 작품입니다. 원작의 경우 오래전부터 너무도 유명한 작품이었죠. 이렇게 유명한 이야기에 강철의 연금술사를 그린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가 더해졌으니 재미없기가 더욱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