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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안드로이드가 함께 살아가는 세계에서 아라토와 버디는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씩 유대를 쌓아 갑니다. 평온해 보이던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며 두 사람은 각자의 고민과 감정을 마주하게 됩니다. 따뜻한 일상 이야기와 SF 설정이 조화를 이루며, 캐릭터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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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단편에, 스타트가 좋은 장기 연재의 첫 권 그리고 세월아 하지않고 하반기에 출간되는 2권까지... 빠른감이 있었던 3권에 대한 호불호가 있지만 이때까진 정말 좋은 느낌 이었음 이야기 형태가 혈계전선처럼 가고 있는데 이런 방식이 큰줄기만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장기 연재엔 더 좋은거 같음 일단 캐릭터성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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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어야했는데...e북이 나올때까지..생각보다 그 텀이 길지않았던 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 여전히 일본 코믹의 역순보기는 적응이 안되긴 마찬가지지만 워낙 작화가 좋고 텍스트가 많은 작품이 아니다보니 보는데 큰 문제는 없었고...작화가 너무 깔끔하다보니 이 작품이 애니화된다면 굉장한 인기를 끌 작품 아닐까 싶은데..3권은 언제 나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