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여러분~ 뱅크시(Banksy) 잘 아십니까? 저희집 세 명의 장 씨들은 아무도 모르는 거 있죠? 저는 아주 조금 알아서 ㅎ 요새 좀 친하게 지내는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말이 좀 많은 것이 흠이라면 흠인 ChatGPT선생님한테요?? 왜 갑자기 뱅크시에 대해 궁금해졌냐 물으신다면~ 파우스토 질베르티 작가님 때문이라 말씀드릴게요 ㅎ 작가님 댁에도 예술에 대해 잘 모르는 두 아이가 있대요 ㅎ 그래서 그림책에 뱅크시, 쿠사마 야요이, 마르셀 뒤샹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계신대요 ㅎ 그래서 지금 잇님들께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ㅎ
첫 페이지만으로도 ㅎ 딱 뱅크시 그 자체인 것만 같아 짜릿합니다 ㅎ 저만 그런 거 아니죠?!? 벽에 휘리릭 작품만 남기고 떠나가는 그를 사람들은 천재라고도 하고 낙서쟁이라는 이유로 범죄자라고도 부르죠... 저희 동네에도 뱅크시가 되고 싶은 청년(?)들이 있는 모양인지 공사장 벽면이나 허물어지는 중인 담벼락 등이 그래피티 비슷한 걸로 화려해요 ㅎ 그리는 모습은 좀처럼 구경할 수 없으니 뱅크시 또한 누군지 아는 사람이 없어요 ㅎ 하지만 그의 대단함은 곳곳에 흔적으로 남아있고 이야기들이 수두룩하니 ㅎ 작가님께서는 두 아이들과 전세계의 독자들에게 덩달아 하실 말씀이 많으신 것 같았습니다.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이었다가 낙찰되자마자 파쇄되어서 사랑은 쓰레기통에(Love is in the Bin)으로 바뀐 작품에 얽힌 일화는 알고 있었지만 뱅크시의 뮤즈(!)인 쥐(rat)를 미술관에 200마리나 풀었다는 건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에서 알았습니다. rat 를 art 라고 분석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데... 뱅크시 본인이 좀 속시원하게 이야기 좀 해주는 날이 하루 빨리 오면 좋겠어요?!?
장남매는 책에 나온 무수한 뱅크시에 관한 이야기 중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뱅크시가 여러 명으로 이루어진 일종의 팀이라는 주장에 손을 들어줬어요 ㅎ 귀여운 그녀는 저기~ 빨강 모자를 쓴 사람이 진짜 뱅크시라고 단언하기도 했고요 ㅋㅋㅋ 예술의 ㅇ자에도 관심 없고 가까이 갈 생각도 없었던 저희 아이 둘이 뱅크시 작품들을 직접 보고 싶어했어요 ㅎ 저도 좀 더 미지의 나라에 산다(!)는 뱅크시와 친해지고 싶어졌고요 ㅎ 함께 다가가 보실래요?!? 제가 많이 아끼는 보물창고의 신간입니다!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고요 ㅎ 저는 또 근사한 신간 들고 오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세계 곳곳의 벽에 그림을그리는 예술가 뱅크시!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아무도 그의 정체를 잘 알지 못한다고 한다 '뱅크시'도 진짜 이름이 아닌 정체를 숨기려고 선택한것이라고 하니 더 궁금해지는 아티스트다 이 책은 뱅크시가 어떤식으로작품활동을 했는지 흑백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어린이책 작가이다 사랑하는 두 자녀에게 현대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려고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엮어 나가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그림책이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흑백으로 그려진 그림이 매력적이다 뱅크시는 검정색 스프레이 페인트를 사용하고 쥐 그리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살아있는 쥐 200마리를 미술관에 넣기도 했다니 뱅크시가 얼마나 괴짜 예술가인지 알수있는 사건들이 설명되어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스터리 아티스트 뱅크시라는 인물이 있다는걸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에 좋은 그림책이다 뱅크시의 원본 작품이 부록으로 소개되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살짝 남는다 [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상상력을 자극하는 뱅크시의 세계『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검은 후드를 쓰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은 무섭기도 하고, 도둑 같은 느낌도 준다. 행위 예술가인 뱅크시의 이야기는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에서 많이 다루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조금 낯설 수 있는 그의 이야기를 그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시작했다. 색을 최소화하여 검정과 흰색으로 그린 그림은 강력한 시각 효과를 주고 있다. 시선을 끌고, 작품이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주제에 집중하게 했다. 단순한 색의 조합으로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단조로운 색상으로 독자가 상상력을 발휘하여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주고 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나서, 장면 중 하나로 선택해서 어떤 색으로 되어 있을 것 같은지 이야기를 하거나 독후 활동으로 색 채우기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런던 공원의 호수에 상어를 집어넣은 이야기를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다. 상어와 오리의 언밸런스한 조합은 코믹한 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이질적인 두 동물, 오리의 무관심은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로 작동했다. 호수에 상처가 들어가도 오리들이 신경 쓰지 않는다는 설정은 사회에서 큰 문제가 발생해도 무관심하게 지나치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심각한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둔감한 모습을 비판하는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주변의 일들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부분이었다. 사회 변화를 꿈꾸는 아티스트 뱅크시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귀 기울이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과 뱅크시의 다양한 작품들을 찾아보고,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추론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단순히 작품으로 보지 않고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다음에는 예술이 사회를 변화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봐야겠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도서무상지원 #뱅크시아무데나낙서해도돼 #파우스토질베르티 #보물창고 |
|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탁월한 재능과 비밀을 간직한 뱅크시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벽에 그림을 그리는 그래피티 예술가이자 예술계의 이단아로 유명하죠?^^ 대중들에게는 <풍선을 든 소녀> 경매가 낙찰됨과 동시에 파쇄가 되는 충격적인 퍼포먼스로 독창적이고 풍자적인 사회적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아이와 유튜브 영상으로 이걸 보고서 이런 일도 있었다고 이야기해줬었는데 표지를 보고서는 뱅크시 작품도 그 퍼포먼스도 기억하더라구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예술가 뱅크시는 딱 현실에서의 모습과 행동을 그대로 옮겨놓은듯 인상적인 부분이 많았는데요 뱅크시의 대표작 이미지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평소 예술작품 그리고 화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면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예요 ![]() 철저하게 본인의 정체를 숨기고 있는 뱅크시 그림책 역시 그림자 같은 뒷모습으로 시작하는데요 본인의 정체를 비밀로 하려고 이름까지 숨겼다며 당당하게 첫장에 밝히지요~ 그리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작품을 만드는 이야기를 해요 흔히 예술품이라고 하면 커다란 캔버스에 아름다운 색색의 도구를 이용해서 멋진 작품을 만드는거라고 생각하잖아요 일상에서 보는 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독특한 작품들을 남기죠 이게 불법이기에~~ 철저하게 자신을 숨기고~ 아무도 모르는 상태로 작업을 마친후 작품만 남기고 사라져요 ![]()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예술 작품을 곳곳에 만들어놓는 뱅크시의 특징을 그림책에서는 이렇게~~ 흑백으로 묘하게 담아냈는데요 그래서 더 신비롭고 인상적이더라구요 ![]() 책속에는 그가 남겼던 작품들이 하나하나 소개되어 있는데요 화려한 디즈니랜드를 모티브로 음울한 디즈니랜드 디즈멀랜드 테마공원을 조성~ 하루 4천명이 넘게 관람을 했었다고하는데 협업이라고는 전혀 하지 않을 것 같은 뱅크시가 60명 가까운 예술가들과 함께 만들었다니 지금은 운영중이지 않지만 소개된 영상을 찾아보니 정말이지 그의 독특한 아이디어는 단연 최고인것 같아요 너무 유명해져서 초반에 추구하던 신비주의는 스스로 많이 깬 상태지만 그만큼 더 함께 할 수 있는 수면위의 작품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예술가 뱅크시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더 친근해지게 해준 그림책 아이와 함께 뱅크시 작품도 검색해보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뜨거운 이슈를 몰고오는 예술가 뱅크시 아이들에게 뱅크시를 알려주기 위해 입문서로 선택하면 좋겠다는 걸 알 수 있는 그림책 뱅크시는 자신을 나타내지 않는 거리의 예술가로 명성을 쌓았죠. 자신의 작품이 인기를 얻고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을 알고 이러한 시스템을 풍자하기 위해, 경매가 낙찰됨에 따라 액자안에서 그림이 파쇄되는 장치를 통해 파쇄하였는데, 이를 통해서 유명해졌죠.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어린이 책 작가로 알려진 파우스토 질베르티는 두 자녀에게 현대 예술을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려고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엮어나가고 있어요. 재미나게 예술가들을 알 수 있게 만든 그림책 덕분에 뱅크시를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게 된 것이죠. ![]() 다양한 행보를 통해 재능은 물론 비밀주의, 예술계의 이단아, 거리의 게릴라 등으로 불리면서 현대 예술에서 가장 선호되는 예술가의 한 명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인물이 되었죠. ![]() 그는 탐욕, 위선, 부조리, 소외와 같은 현대사회의 인간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두고 그래피티아티스트적인 정체성을 지루함을 혐호하면서 지루하지 않은 미술을 추구한다고 해요. 지금의 시대에서 제대로 이슈가 되는 이유는 바로 비밀주의, 정체불명의 화가인 점이 시작이 아니었을까 싶을 생각이 들 정도로 세계관이 궁금한 작가랍니다. 뱅크시는 익명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그만의 독특한 메시지와 예술적 감각이 세계 곳곳에서 반항을일으켜서 큰 관심을 얻게 되기도 했죠. 뱅크시의 예술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내주고, 흥미진진한 그의 삶을 알아가는데도 유익해요. 어떻게 거리의 벽에 작품을 그려 넣는지, 그것을 통해서 사회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는지 궁금하잖아요. 뱅크시를 통해 예술이라는 게 단순히 미술관에 걸려 있고, 갤러리 안에서만 고급스럽게 진열이 되어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많이 깨닫게 되었죠. 거리라는 열린 공간, 누구나 볼 수 있는 예술 작품. 한정된 공간에서만 전시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보여줘서 미술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시각을 열어줬다고 봐요. 예술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표현하면 좋을지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예술가라는 점을 높이 평가해요. 어릴 때부터 예술적 자유를 경험한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사회에 대한 비판적 사고도 기를 수 있는데요. 결국 입시로 가다 보면 똑같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결과가 나오게 되버리잖아요. 아이들의 표현력 그대로 성장하고 인정받는 환경의 필요성이 뱅크시를 통해서도 느끼게 된답니다. 거리 미술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 작품들이 어떻게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수밖에 없었는지, 너무 궁금한 것들이 많은 예술가인데, 이렇게 어린이책으로도 소개가 될 정도의 관심을 받는 예술가가 되었구나 싶네요. ![]() 뱅크시의 예술이 거리의 장식품이 아니라 사회적인 의미까지 지닌 작품이 되고 있는 이유도 궁금하잖아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 계기, 그의 메세지가 어른의 입장에서도 궁금해질 수밖에 없죠. 낙서가 아니라 하나의 작품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펼치는 것. 그것은 예술을 보는 눈을 새롭게 해준 계기가 되었죠. 뱅크시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예술이 가진 힘과 자유, 아빠가 자녀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서 그런지, 짧은 동화책이지만 의미 전달은 다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그림책이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뱅크시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예술가였어요 여러 미디어에서도 알려진 2018년 10월 5일, 영국 런던 소더비경매장에서의 작품 파쇄 퍼포먼스는 저도 보면서 깜짝 놀랐는데요 뱅크시의 작품<풍선과 소녀>가 104만파운드에 낙찰되는 순간 파쇄되는 장면이 영상으로 담겨있었어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뱅크시의 모습에 “우리는 뱅크시당했다(Banksy-ed)”는 말이 생겼죠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예술가 뱅크시의 삶과 작품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최초의 뱅크시 평전 그림책입니다 이탈리아 작가 파우스토 질베르티가 사랑하는 두 자녀에게 현대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려고 만들었다고 해요 ![]() 뱅크시는 내 진짜 이름이 아니야. 내 정체를 비밀로 하려고 선택한 거야. 검은 선으로 그려진 뱅크시의 뒷모습은 무서워보이지만 강도가 아니라 길거리 벽에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에요 ![]() 그런데 이런 행동은 불법이라서 몰래 숨어 있는걸 좋아하고 검정색 스프레이 페인트를 사용하고 쥐 그리는 걸 좋아하죠 뱅크시는 벽 뿐만 아니라 자연물감만 사용해 소에게도 그라피티도 했어요 ![]() 유명한 박물관에 들어가서 허락도 없이 자신의 그림 하나를 벽에 걸기도 하고 더 큰 부자가 되려고 하는 부자 여성이 그림을 사는 순간에 저절로 파쇄되는 작품을 만들기도 하구요 길거리에서 그림을 팔았더니 가짜인 줄 알고 안 산사람들은 약이 올라 기절할 뻔도 하고 평범하지 않은 행동들을 했지요 뱅크시와 관련된 일들을 전반적으로 검은 먹으로만 그린 일러스트는 오히려 책에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뱅크시의 대표작 이미지들을 인용하고 변주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뱅크시를 잘아는 사람들도 잘모르는 아이와 어른들도 개성넘치는 뱅크시의 평전 그림책을 함께 재미있게 볼만한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만 보다가 오랜만에 엄마아빠가 보고 싶었던 그림책을 읽어보고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아이들과도 함께 보면 그림에 대한 예술에 대한 작품에 대한 흥미를 일으켜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이상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하고 싶은 책 뱅크시 아무데나 낙서해도 돼? 입니다. ![]() 뱅크시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특히 뉴스에서 토픽에서 핫한이슈에서 한번씩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은 아이들과 뱅크시에 관한 대화를 나눠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기회에 아이들과 재미있는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뱅크시에 관한 그림이나 화제가 되는 이야기들은 먼저 찾아보지 않아도 저절로 접하게 되고 가볍고 흥미롭게만 접해서 제대로 알지는 못했었는데요 책으로 하나하나 곱씹듯이 읽어보니 또 새롭고 재밌더라구요. 뱅크시에 더 관심이 많았던 신랑이 옆에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니ㅋㅋ 더 재밌고 흥미로웠어요. 뱅크시는 거리나 벽에나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줄 알았는데 유명한 박물관에 그림 하나를 몰래 걸었다던가 직접 전시회를 열었다던가 동물 인형들로 가득 찬 트럭을 몰고 뉴욕 거리를 돌아다녔다던가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특히 기억에 남는 인상깊었던 에피소드는 부자 여성이 경매에서 그림을 사는 순간 저졸라 파쇄되는 작품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였어요. 저는 그 부자가 굉장히 난감하거나 당황하거나 화가났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 영상을 본 신랑의 설명에 의하면 오히려 더욱 유니크해진 작품에 감명을 받은 듯 보였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뱅크시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한명인지 여러명인지도 알려진 바가 없어요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 같아요 모두가 종이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건 아니라는걸 아이도 이해하면서 너무 흥미롭게 봤던 뱅크시 책 추천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뱅크시아무데나낙서해도돼 #보물창고 #파우스토질베르티_글그림 뱅크시, 과연 그는 누구인가?#뱅크시아무데나낙서해도돼 이 그림책은_ 사실 아이보다 제가 소장하고픈 사심이 가득 담긴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_ (저는 그림책을 참 좋아하거든요:) 언젠가 뱅크시에 관한 기사를 읽었고,저는 그제서야 '뱅크시' 라는 존재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여러분은 언제 뱅크시에 대해 알게 되었나요? 그 뒤 뱅크시에 관심이 있었지만 워낙 비밀에 싸인 존재라 우리는 그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죠. 참 흥미롭지 않나요? 그리고 우연히 만난 이 그림책은 정말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일으켰습니다. 제목부터 표지, 그림까지 심플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유니크하게 느껴졌는데요, 그림책의 모든 그림은 블랙으로 이루어져있고, 딱 두군데 빨강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는 점에서 아마 그렇게 느낀것 같아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파우스토질베르티 작가님은 사랑하는 두 자녀에게 현대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려고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그래서 뱅크시를 아직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뱅크시가 누구인지 조금은 쉽게 이야기해볼수 있었습니다. 호기심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법! 저는 이 책을 읽고 뱅크시에 대해 조금 더 검색을 해 보았는데요,이 또한 책이 가진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을 읽고 깊이 파고 들어가는 것! 말이죠. 이미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뱅크시에 관한 이슈를 살펴보자면 2018년 영국 런던 소더비경매장에서의 작품 파쇄 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뱅크시는 이 퍼포먼스를 통해 과연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을까요? 이 퍼포먼스를 통해 “우리는 뱅크시당했다” 라는 말이 나오게되었다고 하죠. 저는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뱅크시에 관한 여러 일화 들 중 길거리에서 그림을 판 이야기가 참 기억에 남았 어요.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죠. 뱅크시가 도전하고 그리는 모든 것에는 뱅크시 다운 의미가 있는것만같은데요, 사회적, 정치적 문제를 유머와 풍자를 통해 표현하며, 이는 보는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고 논의하게 만든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낄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뱅크시의 작품 중 몇 개만 찾아보아도 재치와 유머스러움에 감탄하고요! #뱅크시아무데나낙서해도돼 이 그림책을 통해 뱅크시 라는 인물에 대해 알고 그의 작품과 기법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그래도 마지막엔 뱅크시, 과연 그는 누구인가? 라는물음이 계속 남았지만, 뱅크시의 작품이 표현하려는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이야기나눌 수 있는 책이 아닐까싶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무조건 소장각_♡ 읽어보면 왜 그런지 아실거예요:) ㆍ ㆍ ㆍ ![]() #뱅크시아무데나낙서해도돼 #보물창고 #보물창고그림책 #아티스트 #현대예술 #거리예술 #예술그림책 #추천그림책 #파우스토질베르티 #그림책추천 #도서리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서평)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I LOVE 아티스트)>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I LOVE 아티스트)》는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할 만한 작품인데요.이 책은 거리 미술의 아이콘, 뱅크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아이와 중학교 1학년 아이를 둔 엄마로서, 미술에 대한 관심이 큰 저에게 이 책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는데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미술의 세계를 이야기할 때 유용한^^ 참고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재미있고 간결하게 핵심만 짚은 그림책!! 책은 뱅크시의 예술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내면서, 그가 어떻게 거리의 벽에 작품을 그려넣고, 그것을 통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지를 설명해줘요.♡ 뱅크시는 익명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지만, 그만의 독특한 메시지와 예술적 감각으로 세계 곳곳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저처럼 뱅크시 좋아하는분 계신가요?^^♡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I LOVE 아티스트)》는 그런 그를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제공했어요!! 책에서는 뱅크시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소개하며, 그것들이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임을 알려줍니다. "뱅크시,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라는 제목처럼, 뱅크시의 예술은 단순히 미술관이나 갤러리 안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거리라는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전시됩니다. 이 점은 아이들에게 예술을 어떻게 보고 느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요^^.어릴 때부터 이러한 예술적 자유를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사회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듯해요^^♡ 책 속에서는 뱅크시의 작품들이 갖는 메시지와 함께, 그가 왜 거리 미술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의 작품들이 어떻게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풀어 알려줘요. 또한, 뱅크시의 예술이 단순한 장식이나 아름다움을 넘어 사회적인 의미를 지닌 작품으로 발전한 과정을 알게 되었는데요.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I LOVE 아티스트)》는 그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그가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어렵지않게 잘 설명하고 있었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뱅크시가 보여주는 '자유로운 예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나 성인들이 보기에 '낙서'처럼 보일 수 있는 작품들이 사실은 매우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이 책을 통해 뱅크시의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그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는지 알게 되었구요. 뱅크시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동시에, 예술을 보는 눈을 새롭게 해주는 책입니다. 가장..놀랐던건!!! '디즈멀랜드'요♡♡( 책속에서 찾아보세요.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I LOVE 아티스트)》는 단지 뱅크시를 소개하는 책에 그치지 않고, 예술이 가진 힘과 자유, 그리고 메시지를 어떻게 사회에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 생각해요.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예술이 단지 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서,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책은 뱅크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유용한 책이 아니고요.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예술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뱅크시의 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전 이책 가르치는 아이들과 함께 보려구요^^♡ 예술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 숨 쉬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 (I LOVE 아티스트)》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자녀와 함께 읽어보세요^^♡ #뱅크시아무데나낙서해도돼 #보물창고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뱅크시책 #아티스트뱅크시 #뱅크시작품 |
보물창고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얼마전 미술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그래피티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그래피티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기위해 그래피트 아티스트의 대표화가! 정체불명의 영국화가 뱅크시에 대해 재미나게 이야기해주는 어린이를 위한 예술가의 책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뱅크시, 아무 데나 낙서해도 돼?는 아직 활동중인 비밀스러운 화가 뱅크시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그의 삶과 대표작들을 압축적으로 담고있어요.아무도 몰래 재빨리 세계 곳곳의 벽에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 뱅크시는 독특한 이미지로 미술, 정치, 사회에 대한 이슈를 담아 단순한 낙서가 아닌 의도를 담은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책 전체의 흑백의 먹으로만 채색된 일러스트들은 뱅크시의 그래피티 작품 느낌이 들어 그의 작품세계를 잘알수 있었고 뱅크시의 대표작 이미지들을 인용하고 변형하여 그의 작품 세계를 선명하고도 충실하게 전달하고 있어요. ![]() 뱅크시의 독특하고 특별한 행보들을 보며 이런것도 예술이 될수 있구나~하며 낙서를 예술로 승화시킨 뱅크시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아이도 이게 그림이야? 이런것도 그림이야? 벽에 그림 그려도 돼?라고 물어보더라구요ㅋ 낙서는 안돼~착한 낙서만 인정합니다. ![]() 뱅크시가 한사람인지 아니면 함께 시간을 내는 팀인지 또 어떤 사람들은 내가...여운을 남기며 뱅크시에 대한 궁금증을 더 키웠답니다. 저희아이는 빨간모자가 뱅크시야! 라고 했는데 역시 흑백의 일러스트 사이의 빨강색 포인트가 집중하게 만들어주네요. 다음 작품이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너무 궁금해지는...뱅크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뱅크시 실제 모습도 언젠간 찾아낼수 있겠죠ㅎ 큰 물음표를 남기며 이 책을 덮습니다. I love 아티스트 컬렉션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