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인에다가 엄청남 가슴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에루코. 에로코라는 이름으로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엄청난 수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 한 동안 백수생활을 즐기다가 생계를 위해 심부름 센터에 취업하게 되고 거기서 완전히 자신의 스타일인 고교생 호시를 만나게 된다. |
| 소심한 그녀는 매일 같은 카페에서 조용히 책을 읽었다. 창가에 앉은 그 남자는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지만, 그녀는 부끄러움에 고개만 끄덕였다. 마음속에는 작은 파도가 일렁였지만, 용기가 없어 그저 멀리서 바라볼 뿐이었다. 그 남자가 커피를 주문할 때마다 그녀는 심장이 두근거렸고, 혹시라도 눈이 마주치면 얼굴이 붉어졌다. 어느 날, 남자가 책갈피를 떨어뜨리고 갔을 때, 그녀는 처음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 책갈피를 돌려주었다. 그 순간, 남자는 따뜻하게 웃으며 "고마워요, 혹시 같이 커피 한 잔 하실래요?"라고 말했다. 그녀의 마음에 작은 봄이 찾아왔다. |
| 진격의 에로코씨 7권에서는 에로코와 그의 동료들이 새로운 적과 마주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진다. 캐릭터 간의 갈등과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유머와 액션이 조화를 이루며 독자를 사로잡는다. 특히 에로코의 성장과 변화가 돋보여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져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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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기 요시루 작가님의 작품인 진격의 에로코씨 7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ㅎㅎ 초반에는 소소하게 보고 있던 작품인데 뒤로 갈수록 너무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와 연출이네요.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두번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