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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
??? 까치연은 어디로 갔을까 글 한상남 그림 일루몽 어린이작가정신 연날리기는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새해를 알리는 전통놀이로 모양에 따라 방패연이나 가오리연 등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연날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잘 만들어진 연이겠지만 그와 함께 연이 하늘 위로 잘 떠오를수 있는 바람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아무리 예쁘게 탄탄하게 만들어진 연이라도 바람의 도움이 없다면 연나리기는 애시당초 할 수 없는 일이랍니다.
연을 만드는 할아버지는 오래된 기술자로 손놀림 조차 애사롭만 않았어요. 중심을 잘 잡고 창호지를 붙이고 빗살을 정리하는 이 모든 과정이 쉬운듯 하지만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일이랍니다.
할아버지의 기술로 탄생한 까치연은 얼레에 묶여있는 자신의 모습이 살짝 답답해집니다. 얼레에서 벗어나 좀 더 자유롭게 세상을 여행하고 싶거든요. 까치연이 둥둥 하늘에 날고 있을때, 옆에 바람도 옆에서 거들기까지 해버리니 까치연은 더욱더 얼레의 구속이 싫기만 합니다.
바람이 더 거세지고 얼레의 실에 묶여있던 까치연의 실이 끊어지고 까치연은 순식간에 하늘 위로 사라집니다. 진정한 자유를 찾았을까요? 자유의 끝에는 만족할 만한 행복이 와주었을지 궁금하네요. |
![]() 방패연 기술자이신 할아버지와 할아버지 작업실의 연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까치연은 어디로 갔을까 초등도서는 까치연이 얼레에서 벗어나면 자유를 얻을수 있을것이다라고 생각하다가 바람의 유혹으로 정말 자유롭게 날아올라 자유를 만끽하게 되는데요. 자신이 생각하던 자유가 맞는지는 실제 경험해보고는 알게되지요. 아무리 잘 만들어도 연줄을 제대로 매지 않으면 제 역할을 할수 없는 연의 이야기를 통해 전통놀이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지만 또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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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린 시절 살던 곳에 방패연 만드는 할아버지가 계셨다. 오며가며 방패연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오늘은 방패연과 관련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 겨울철이 되면 가오리연, 방패연과 얼레를 들고 연날리기를 하던 추억이 떠올라요. 얼레의 실에 유리를 곱게 빻아 아교에 버무려 코팅을 하고 연걸이 싸움을 하곤 했지요. 연줄이 끊어지면 멀리 사라져가는 연을 찾으러 뛰어다니던 기억도 있네요. <까치연은 어디로 갔을까>는 새처럼 세상 어디로든 자유롭게 날아가고 싶은 방패연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까치연은 그토록 원하던 자유를 얻었을지 책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연만드는 기술자이신 할아버지. 할아버지 방에 있는 연은 모두 방패연입니다. 네모난 몸 한 가운데 동그란 구멍이 뚫려 있고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겹쳐진 대나무살. 연 위에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리지요. 그림에 따라 방패연은 다른 이름이 붙여집니다. ![]() 검정꼭지연, 허리동이연, 색동치마연, 반달연, 까치연, 나비연, 액막이연까지 방패연은 참으로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네요. ![]() 자유롭게 날개짓하며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며 까치연도 훨훨 날아가고 싶었습니다. 지나가던 바람이 까치연에게 속삭이지요. 실을 끊어버리면 된다고.. 언제든 부탁하라고 말했어요. ![]() 드디어 밖으로 나가게 된 까치연. 네모얼레에게 자신을 놔 달라 부탁하는 까치연. 하지만 네모얼레는 까치연을 달래 봅니다. ![]() 바람에게 연줄을 끊어달라 부탁하는 까치연. 드디어 자유로운 몸이 되어 바람을 타고 오릅니다. 하지만 기쁜 순간도 잠시 까치연은 중심을 잃고 바람에 밀려갔습니다. 까치연이 원하던 자유는 이게 아닌 것 같죠?연은 얼레와 실과 함께 일때 더욱 멋져 보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때 더욱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을까요? 자유를 찾아 떠난 까치연. 하지만 자유란 마음대로 행동하고 마구 해동하는 것이 아니지요. 자유엔 그 책임이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정해진 규칙 속에서 하고 싶은 행동을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자유이지요. 알록달록 다양한 방패연을 가득 담은 그림책. 우리나라 전통 연인 방패연과 전통 놀이인 연날리기. 그 속에서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이야기. 어린 시절 추억도 떠오르고 방패연의 다양한 이름들도 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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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연을 날리던 기억이 떠올라 연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어요!~ 요즘은 다 만들어진 연이 팔기도 하는데 어릴적에는 대나무 살을 하나하나 조심스레 종이에 붙여가며 실을 묶어 정성스레 만들던 기억이 납니다. ![]() 연 만들기 기술자인 할아버지가 만든 다양한 연들의 이름은 '방패연'입니다. 네모난 모양의 가운데 동그란 구멍이 뚫려 있는 아주 튼튼해 보이는 연입니다. 그 중에 까치연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던 새들의 날개짓을 생각하며 자신도 어디로든 훨훨 날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까치연의 마음을 알아준 바람이 까치연의 소원을 들어주는데... 얼레로부터 자유로운 몸이 되었지만 결코 자유롭지만은 않게 된 까치연! 결론은 자기 자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까치연도 실이 끊기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면 더욱 빛을 발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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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까치연이라고 불리는 연이다. 이 연은 새처럼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어 한다. 그러던 까치연에게 바람이 다가와 자신이 실을 끊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까치연은 얼레에게 자신을 놓아달라고 부탁하지만, 얼레는 내가 없으면 넌 날 수 없다고 말한다. 고민하던 까치연은 지나가던 바람에게 실을 끊어달라고 부탁한다. 바람이 실을 끊자 까치연은 마침내 자유로운 몸이 되어 날아다닌다. 이 책은 우선 파란 표지가 인상적이다. 설날에 연을 날릴 수 있게 된다면, 이 표지처럼 파란 하늘에 넘실거리는 연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는 까치연 외에 다른 다양한 연도 등장하는데, 만드는 할아버지가 연에 그린 그림에 따라 다른 이름이 붙는 것 또한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허리동이연, 색동치마연, 반달연 등 다양한 연이 등장해 나도 이런 연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결말은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 바람이 실을 끊어준 덕분에 자유로워진 까치연이지만 결국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바닥에 떨어지는데, 어떤 면에서는 얼레와 연결되어 있기에 진정한 연이 될 수 있는 거 아닐까 싶기도 했다. 묶여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은 붙잡아주고 있었던 것 아닐까. 그럼에도 무엇에게도 엮이지 않고 스스로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는 까치연의 마음도 이해는 된다. 방패연, 가오리연 정도밖에 몰랐는데 다양하게 색칠해서 표현하고 그에 따라 다양하게 이름 붙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날씨 맑은 날 넓은 공원에 가서 연을 날려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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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어린이작가정신의 신간 <까치연은 어디로 갔을까>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 오래 전부터 민속놀이 연날리기는 썰매 타기와 팽이치기와 함께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겨울 놀이로 꼽혀왔어요. 이 그림책은 우리 나라 전통 연 방패연과 전통 놀이 연날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물론 바람이 좋은 날이면 계절과 관계없이 언제든지 즐길 수 있죠. ![]() 연의 종류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로 가오리연과 방패연 외에도 다영하게 있어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연은 방패연이예요. 보통 연은 바람을 타고 드넓은 하늘을 멋지게 날잖아요. 연이 튼튼한 대나무살을 붙인 종이만으로 날 수 없죠. 연에 연결되는 연줄과 연줄을 감고 풀 수 있는 얼레가 함께 있어야만 해요. 이 그림책의 작가는 전통 민속놀이 연과 연날리기를 통해서 오늘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으신 것일까요? 앞서 나눴듯이 우리가 연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연줄을 제대로 매지 않으면 뜨지 않아요. 뿐만 아니라 연줄을 감고 풀며 연을 조종하는 얼레가 없다면 바람을 능수능란하게 탈 수 없을 것 같아요. 한 마디로 연줄과 얼레는 하늘을 나는 데 없어서 안 되는 꼭 필요한 요소예요. 하지만 까치연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신을 안전하게 붙잡고 있는 연줄과 얼레가 오히려 마음껏 날 수 없도록 방해한다고 생각해요. 그림책의 저자는 연을 만드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작업실에 있는 연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통 연에 대해 알려 주세요. 동시에 연, 연줄, 그리고 얼레의 관계를 자유, 책임, 그리고 자기주도성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자유란 자기 마음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동시에 자유의 뒤에는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뒤따른다는 사실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결국 자녀가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 속에서 자기주도적으로 판단하고 책임져야 된다는 사실을 배우고 한층 더 성숙해 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까치연은어디로갔을까 #한상남 #일루몽그림 #어린이작가정신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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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어린이 작가정신 바람이 또 누군가를 꾀어내려는듯 자신의 결정으로 미래가 바뀌는 까치연을 보고 우리아이도 자신의 미래를 한번 생각하게 할수 있는 책입니다. 할아버지는 연을 만드는 기술자 입니다. 연들은 할아버지가 만드시는데로 각기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지요. 모두 방패연 입니다.바람을타고 날아본 연들도 아직 한번도 날아 보지 못한 연들도 있지요. 까치연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로 보고 바람이 좋은 어느날 할아버지는 색동치마연을 아이는 까치연을 들고 밖으로 나가고,까치연은 얼레에게 오늘 나좀 놔달라고 합니다. 까치연에게 무슨일이 벌어진걸까요? [출판사로 부터 책을 협찬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