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귀여운 어린아이와 동물들이 나란히 목욕바구니를 가지고 걸어가는 모습, 그 주변으로는 목욕을 즐기는 동물들이 한가득 있다. 동물들은 과연 어떻게 목욕을 즐길까? <동물 목욕탕>은 <다섯 마리 쥐의 이사 대작전>으로 일본그림책 대상을 수상한 작가, 다시로 치사토의 신간 그림책이다. 부드럽고 깜찍한 그림체를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면지에는 일본 시골의 고즈넉한 모습이 한눈에 보인다. 바다와 함께 산과 들, 숲이 보이고 그 사이를 철도가 빙 둘러서 간다.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시골을 달리는 듯한 새빨간 기차가 저 멀리 지나간다. 꼬마가 말한다. "하마야, 우리 친구들 집으로 목욕하러 갈래?" "그래, 좋아!"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느라 얼굴이 벌게진 하마와 꼬마, 얼굴이 기대감이 잔뜩 서려 있다. 오~ 저 멀리 보였던 기차가 바로 목욕 열차였나 보다. 목욕 열차가 칙칙폭폭 달려간다. 펭귄 기관사가 조종하는 빨간 목욕 열차. 하마와 꼬마가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바로, 토끼네 목욕탕! 토끼가 저 멀리서부터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다. 토끼는 핑크빛 바구니를 들고 하마, 꼬마와 함께 목욕한다. 토끼 목욕탕은 거품 목욕탕, 핑크빛 따뜻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욕실에 거품이 보글보글~ 샴푸와 린스통도 귀여운 토끼 모양 다음엔 어떤 동물 목욕탕을 찾아갈까? 저 멀~리 또 동물 친구가 보인다!
<동물 목욕탕>은 귀여운 동물들이 한가득 나온다. 아이들이 좋아할 듯한 귀여운 동물들이 함께 목욕한다는 컨셉이 재미있다. 그리고 동물들마다 제각기 다른 목욕탕을 가지고 있다. 토끼는 보글보글 거품 목욕탕이지만, 올빼미의 목욕탕은 도란도란 다락방 목욕탕이다. 생쥐의 목욕탕은 너무 자그맣고 귀엽다. 예쁜 그림체로, 평화로운 시골 풍경을 즐기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그림책 <동물 목욕탕> 우리집 꼬마도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
|
#동물목욕탕 #다시로치사토_글_그림 #봉봉_옮김 #미운오리새끼
목욕 열차를 타고 동물 친구들의 집 목욕탕을 탐방한다니, 목욕탕 좋아하는 제 취향에 딱 맞는 책을 만났어요. ㅎㅎㅎ 제목도 <동물 목욕탕>입니다.
앞면지엔 철로로 이어진 동물 친구들의 집이 그려진 지도가 있고 텅 빈 목욕 열차에 펭귄 기관사만 타고 있어요. 뒷면지와의 변화를 살펴보면 재미있구요.
칙칙폭폭 칙칙폭폭, 목욕 열차가 달려갑니다. 토끼의 보글보글 퐁퐁 거품 목욕탕, 돼지의 질척질척 철벅철벅 진흙 목욕탕, 사슴의 모락모락 후끈후끈 사우나, 올빼미의 도란도란 이야기 목욕탕, 문어 아저씨의 아궁이 목욕탕, 산 중턱에 위치한 악어의 열대 목욕탕, 그리고 아이의 목욕탕까지....... 다양한 친구들의 목욕탕에 다 한번씩 다녀오고 싶어졌어요.
그중에서도 산꼭대기에 위치한 원숭이 목욕탕의 노천탕과 멋진 뷰는 실제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마지막 반전의 목욕탕이 한 군데 나오는데 그건 책으로 확인하세요~~
모두가 어우러져 하나 되는 동물 목욕탕 친구들, 오늘 밤은 모두 달콤한 꿈을 꿀 것 같아요. 목욕하는데 사실 상당히 곤한 일이기도 하잖아요. 목욕 열차를 타고 순회를 하셨으니 얼마나 피곤할까요? 부디 내일 학교에 지각하지 않기를... |
|
몸이 조금 찌뿌둥할 때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공간이 있다. 그곳은 바로 따끈따끈한 목욕탕이다. 돌이켜보면 어릴 때는 목욕탕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탕 안의 뜨거운 열기가 답답해서 찬물에서 놀고 있노라면 이내 영낙없이 붙들려와 목만 내놓은 채 몸을 담그고 있어야 했는데, 그 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숨이 막혀서 참 싫었던 기억이 있다. 그림책 속 아이는 어땠을까? 이 그림책은 시작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목욕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아이가 목욕 열차를 타고 동물 친구들 집을 차례로 방문하는 동안 온갖 종류의 목욕탕을 경험하게 된다는 이야기 구조이다. 의성어와 의태어, 리듬감과 운율이 살아 있어 글맛도 좋다. -토끼의 보글보글 거품 목욕탕 돼지의 철벅철벅 진흙 목욕탕 사슴의 후꾸후끈 사우나 수달의 풍덩풍덩 미끄럼틀 목욕탕......- 앞면지의 그림지도는 책을 다 읽은 후 다시 보면 더욱 재미있다.읽은 내용을 기억하며 동물 친구들 집을 찾아보는 활동 또한 매우 유의미할 것이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목욕탕은 산 중턱에 있는 악어네 열대 목욕탕이었다.새콤달콤 열대 과일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 눈요기만으로도 완벽하다. 이처럼 페이지 페이지마다 디테일과 색감을 잘 살린 수채화 일러스트가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가로로 길다란 판형의 펼침 화면으로도 모자라서 대문 열림 화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최고의 그림 선물 보따리를 풀어 놓는다. 온 가족이 함께 뜨거운 탕 안에 몸을 푹 담근 채 밝은 표정으로 목욕을 즐기고 있는 마지막 페이지는 뜻밖의 반전이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아이 또한 뜨거운 탕 속에 몸을 담그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지루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아이는 어느새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하마야, 우리 친구들 집으로 목욕하러 갈래?""그래, 좋아!"- 하마를 비롯하여 토끼, 돼지, 사슴, 올빼미 가족, 생쥐, 문어, 악어, 코끼리들, 수달들, 원숭이 가족, 앗! 펭귄까지...온갖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목욕 파티 장면은 그림책의 하이라이트다. ![]() ![]() 누구라도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때마다 생겨나는 부정적인 마음을 전환시켜 새로운 세상으로 이끄는 이야기, 《동물 목욕탕》을 읽으며 우리 모두 '카르페디엠'을 신명나게 외쳐보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
칙칙폭폭~ 동물 친구들을 태우고 목욕 열차가 달린다. 토끼의 거품목욕탕 돼지의 진흙목욕탕 사슴의 후끈 사이나 수당의 미끄럼틀 목욕탕 문어, 코끼리, 악어의 목욕탕까지 함께 목욕을 하며 즐거워한다. 우리로 친다면 사우나, 찜질방, 목욕탕, 노천탕, 온천 등 다양한 곳에서 목욕을 즐긴다. 동물이 나오는 목욕탕 관련 그림책을 읽은 적있다. 이 출판사에서 나온 동물 목욕탕은 재밌게 읽고 즐거움을 보여주는 스토리로 읽는 동안 행복하게 만든다.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해진다. 또, 어른들이 읽는다면 더 재미난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다. 독서모임 때 이 책을 읽고 생각나누기를 해봐야겠다. 생각들이 궁금해진다. |
|
찬바람 쌩쌩 몸이 찌뿌등 생각나는 곳 있는 분~~ 나이가 나올라나요? ㅎ 여기 동물 친구들이 있어요. 열차를 타고 칙칙폭폭 열차만으로도 신나는데 정차하는 역마다 친구의 특징이 물씬 피어나는 목욕탕이 있어요. 열차에 타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다음 친구네 목욕탕은 어디일지 또 어떤 재미나는 일이 있을지 친구들과는 어떤 추억을 쌓을지 신나게 재잘재잘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전 뜨끈한 목욕탕은 모두모두 가보고 싶어요. 뜨끈한 탕에 몸을 푹..... 노곤해지는 그 기분 ^^ #동물목욕탕 #다시로치사토_글_그림 #미운오리새끼 @garamchildbook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도서지원?? #그림책#그림책읽기 #목욕탕#친구 |
|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목욕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그림책 동물 목욕탕 동물들과 함께 목욕을 한다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까요? 아마도 반려견 정도는 생각해보았지만, 하마와 코끼리, 문어까지는 생각해 본적 없는 것 같아 이 그림책은 신선한 충격과 색다른 매력을 선물해준 것 같아요. 칙칙폭폭 열차를 타고 동물 친구들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동물 친구들은 서로 다른 목욕탕을 가지고 있어요. 토끼는 거품 목욕탕, 돼지는 진흙 목욕탕, 사슴은 사우나 등등 매력 넘치는 목욕탕을 엿볼 수 있어요. 돼지는 진흙에서 뒹구는 것을 좋아해서 목욕탕도 진흙이라니! 모두가 즐겁게 진흙 속에서 철벅철벅 목욕을 하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목욕 후에 마실 수 있는 시원한 음료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목욕탕에서 보낸 시간은 어른들도 아이들도 소중한 추억으로 가지고 있잖아요. 목욕탕에서 물놀이 했던 것, 부모님이 머리를 감겨주던 시간, 목욕 후 마시는 맛있는 음료까지 목욕탕에서 보낸 추억은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시간이지요. 그런 목욕탕의 추억을 꺼내어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이었던 것 같아요. 거기에 더해, 재미있는 상상이 더해져있으니 책을 읽는 동안 얼마나 재미있었는지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즐거워할 수 있는 특별한 그림책이었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읽으며, 또 다른 동물들의 목욕탕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정말 재미있겠어요. 어떤 동물들을 이야기할지 궁금해집니다! 아이들의 상상은 어른들을 놀라게 할 떄가 있으니까요. 즐거운 그림책 시간을 선물해주고 싶네요. |
|
#동물목욕탕 #다시로치사토_글그림 #봉봉_옮김 #미운오리새끼출판사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것이 저절로 생각난다. 요즘엔 집집마다 따뜻한 물로 샤워할수 있지만 예전에는 이런 시설이 집에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 목욕탕을 갔었다. 특히 추운 겨울엔 자주 씻을 수 없어서 목욕탕 가면 따뜻한 물로 씻고 초코우유 하나 먹으면 세상 부러울게 없었다. #동물목욕탕 은 동물들과 함께 하는 목욕탕의 모습을 유쾌하게 나타낸 그림책이다. 목욕탕에 갈때는 목욕 열차를 타고 가는데 그 길도 너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다. 예쁜 텃밭이 있는 들판을 지나 흰 자작나무 숲, 푸른 바닷길, 울창한 나무 숲, 구불구불 바위산....그런 기차길이라면 아이들이 즐겁게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목욕하기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어떤 동물과 어떤 목욕탕에서 목욕을 할건지 추리하면서 읽어보고 그 동물과 함께 목욕하는 상상을 한다면 즐겁게 목욕을 할 수 있을 것같다.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매일 1일 1목욕을 할 정도로 목욕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그림책이에요. 추운 겨울날, 뜨끈한 목욕탕에 가만히 들어가 앉아있으면 몸 안의 모든 피로가 풀리고 기분까지 좋아지지요. 저자가 일본 작가님이라 그런지 표지만 봐도 일본 여행에서의 온천이 떠올라요. 면지에서부터 기차가 등장하니 아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합니다. 하마와 함께 목욕 열차를 타고 친구들 집으로 목욕하러 가는 주인공. 과연 다른 동물 친구들 목욕탕은 어떤 모습일까요? 토끼는 거품 목욕탕, 돼지는 진흙 목욕탕, 수달은 미끄럼틀 목욕탕. 이외에도 등장하는 동물들이 정말 많고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이번에는 어떤 목욕탕이 등장할지 먼저 맞춰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한 목욕탕이 등장하더라고요. 기발한 상상력에 한 번 놀라고, 묘하게 해당 동물과 어울리는 목욕탕이라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어느덧 해가 저물고 다 함께 목욕 열차를 타고 집으로 향해요. 우리 집 목욕탕에 동물 친구들을 모두 초대하면?!! 좁지만 사이좋게 목욕하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이고 보기 좋아요. 생각해 보니 아이와 함께 목욕탕에 가본 기억이 손에 꼽는데 올겨울이 가기 전에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줘야겠어요. 목욕 좋아하는 아이라면 상상력을 길러줄 그림책 <동물 목욕탕>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목욕하기 싫은 친구 모여라~~목욕하기 좋은 친구 모여라~~~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하는 목욕시간~~~~ 동물 친구들과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할 수 있지요~~~ 특히, 우리 꼬미처럼 목욕하기 싫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친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목욕 시간이 될 거예요~다 읽고 난 후 우리 꼬미 목욕이 즐겁다고 말해주었지요.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목욕탕으로 가볼까요? 우리 꼬미~~며칠 전 온천에 다녀온 기억이 나는지 아기 상어 튜브를 타고 엄마, 아빠와 함께 탕에 들어가서 목욕한 것을 이야기해 주네요~^^ 따뜻한 물에 온 가족이 다 함께 들어가서 보글보글, 쓱쓱, 싹싹, 풍덩풍덩 놀았던 날이 아주 행복했다고 또 하고 싶다고 말을 해주네요~ 동물 목욕탕 덕에 온천에서도 즐거움이 가득했다니 엄마로서 굉장히 뿌듯하고 흐뭇합니다.^^ 책 소개를 잠시 하자면, "오늘 누구 집으로 목욕하러 갈까?” 따끈따끈한 목욕탕과 함께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이야기! 칙칙폭폭 칙칙폭폭, 동물 친구들을 태우고 목욕 열차가 달려갑니다. 토끼의 보글보글 거품 목욕탕, 돼지의 철벅철벅 진흙 목욕탕, 사슴의 후끈후끈 사우나, 수달의 풍덩풍덩 미끄럼틀 목욕탕……. 다음엔 누구 집으로 목욕하러 갈까요? 목욕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목욕하러 떠나는 기차에서, 목욕탕에서 만나는 개성 넘치는 동물 친구들. 수채화 느낌의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동물 친구들의 각각의 특징들도 잘 살려주고 다음에는 어떤 동물 친구들이 나올지 상상하면서 다음 목욕탕이 기대가 되는 너무나도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엄마는 사슴의 후끈후끈 사우나가 마음에 드는걸~! 우리 아이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하나만 고를 수 없어요~~나는 매일매일 동물 친구들이랑 같이 목욕하러 갈 거예요~~ 아이도 어른도 즐겁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물 목욕탕>. 예전에 보았던 <호박 목욕탕>과는 또 다른 재미와 웃음, 감동과 따스함을 준다. 아직 <호박 목욕탕>은 안 본 독자들이 있다면 함께 보기를 권해주고 싶다. 칙칙폭폭~~동물 친구들의 기차가 떠나갑니다. 다음에는 어떤 친구의 목욕탕으로 가볼까요?? 아이와 나만의 목욕탕을 꾸며보는 것도 좋고 그림으로 그려보거나 이야기하는 것도 너무나도 좋은 활동이 되었다. 덕분에 우리 아이의 상상의 나래가 마음껏 펼쳐질 수 있었다. 독특한 상상의 나래에 엄마가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세상 최고 엄지 척이다.!! #동물목욕탕 #어린이그림책 |
저는 겨울하면어릴적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탕을 가던 생각이 나요~ 그때 샤워시설이 잘 안되어있고 연탄보일러가 있는 집이 많았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탕을 가는 재미가 생각났어요 ㅎ 오늘 소개할 그림책도 목욕탕에 관한 그림책이예요^^ 오늘 책 주인공도 목욕탕을 가네요~ 어? 그런데 혼자 가는게 아니예요. 동물들이랑 목욕탕을 가네요. 어떤 목욕탕을 갈까요? 그리고 어떤 동물들이랑 갈까요? 지금 같이 동물목욕탕 구경가실래요? 아이들과 말놀이도 하고 동물들의 생태계도 알아보는 그림책.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드려요. 우리 같이 오늘 목욕하실래요? 어서오세요 동물목욕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