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은 “이 둘 이제 서로 없으면 안 되겠네” 하는 느낌이 더 강해져요. 사건이 크게 폭발한다기보단, 일상 속에서 쌓이는 신뢰랑 습관 같은 게 잘 보이는 권이라 좋았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면서, 처음의 장난스러움이 점점 진심으로 바뀌는 그 과정이 되게 자연스러워요. 작화도 감정 표현이 섬세해서 눈빛이나 손짓 같은 디테일이 꽤 크게 와닿고요. 로코는 달달함도 중요한데, 이런 “관계의 깊이”가 있어야 오래 기억에 남는데 4권이 그 역할 제대로 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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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4권 전에 태오와 가깝게 지내던 모험가들이 돌아오고 내심 태오를 노리고 있던 모험가들에게 헬비의 압도적인 무력을 보여주며 태오는 자신의 남편이라고 과시하는데 헬비와 신캐릭터 지나와 세리의 웃음케미가 상당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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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yu 원작, 도나리케루 글그림의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4’는 테오와 헬비의 사랑이 깊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위협이 등장한다. 헬비의 과거가 드러나며 로맨스와 긴장감이 절묘하게 얽힌다. 코믹한 대사와 매혹적인 작화는 여전히 매력적. 두 사람의 달콤살벌한 일상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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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비라는 캐릭터의 넘사벽이며 먼치킨인 내용을 보여주는 권이었습니다. 물론 여러 재밌는 내용도 많지만.. 힐링물이라 어떤 스토리변화가없이 식상하기도 합니다... 힐링으로 보시면 아주좋을 것 같네요 그래도 표지도이쁘고 달달해서 소장가치있네요 |
| 특전 주고 부터는 2종이 나 있는게 너무 좋네요. 볼때 마다 늦기는 거지만 여주나 다른 여캐릭 보다는 남주가 훨씬 귀엽습니다. 여주는 여전히 상식 벗어 나는 강함과 기술이 있습니다. 그걸 놀라는 주의 사람들 음 먼치킨 환생물 만 보다가 다른 방향의 먼치킨 보니 너무 재미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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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4권 이번 4권을 보고서 다시 한번 느끼는게 인간남주와 악마여주의 결혼후 알콩달콩 사는 모습을 너무나 귀엽게 그려냈기에 안볼 수가 없네요. 완전 귀여운 남주와 넘 예쁜 여주의 생활을 너무 잘 그려냈습니다. |
|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4권입니다. 4권에서는 저번권에 등장했던 신 캐릭터 지나와 세리나랑 함께 태오와 헬비가 멀리 떨어져 있는 산에 가 퀘스트를 해 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오네쇼타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