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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나’는 진짜 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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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을 읽게 된 건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대한 철학적, 과학적 통찰이 담긴 책이라는 소개 때문이었다. 단순한 개인의 인생 기록이 아니라, 삶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얻은 깊은 깨달음과 지혜가 녹아 있다면 분명 흥미로울 것 같았다.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단순한 자기반성이 아니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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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건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대한 철학적, 과학적 통찰이 담긴 책이라는 소개 때문이었다. 단순한 개인의 인생 기록이 아니라, 삶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얻은 깊은 깨달음과 지혜가 녹아 있다면 분명 흥미로울 것 같았다.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단순한 자기반성이 아니라 인간 본성, 운명, 그리고 삶과 죽음의 의미까지 폭넓게 탐구하는 책이라는 걸 깨달았다.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우리가 흔히 간과하는 일상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도록 이끈다.

특히 유전적 배경과 운명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의지와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저자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에 대한 이야기에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언급하며, 우리는 거울이나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이게 나’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것이 완전한 나일 수는 없다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자신을 다 안다고 믿지만 실은 부분적인 모습만을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부분이었다.


인생에서 마주하는 운명적 사건들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에 대한 시각도 인상적이었다.

우리는 종종 성공을 개인의 노력으로만 여기지만, 저자는 그것이 혼자의 힘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도움과 인연 덕분에 가능하다고 말한다. ’귀인(貴人)’이라는 개념을 언급하며, 자신이 살아오면서 만난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대목이 특히 따뜻하게 다가왔다.

삶을 돌아보며 단순히 자기 자신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변과의 연결을 통해 의미를 찾는 그의 시선이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후반부에서는 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한 깊은 사색이 이어진다.

특히 “탄생과 죽음은 시작도 끝도 없는 연속된 사건”이라는 문장이 와닿았다. 우리가 개별적인 존재로 태어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흐름 속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동양적 사고방식을 현대 과학과 연결 짓는 작가의 방식이 흥미롭기도했다.


저가가 단순히 삶의 교훈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진다는 점에서도 참 인상 깊었던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w*******1 2025.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울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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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 24 리뷰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김인철 작가의 사유와 사색'이란 부제가 붙은  <거울 속의 나>를  서평단으로 읽게 되었다.앞표지에 "삶은 계속되는 여정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공감 되면서 내용이 많이 궁금했다.저자 소개 부분을 읽으면서 동년배라 생각했고, 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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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 24 리뷰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인철 작가의 사유와 사색'이란 부제가 붙은  <거울 속의 나>를  서평단으로 읽게 되었다.
앞표지에 "삶은 계속되는 여정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공감 되면서 내용이 많이 궁금했다.
저자 소개 부분을 읽으면서 동년배라 생각했고,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칠십 년 넘는 인생을 살아 오면서 저자가 사색한 것들을 정리한 내용들이었는데
먼저 목차를 보면서 이런 내용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
동시대를 살아오면서 느낀 것들이라 그런지 많은 부분이 내 생각인 줄 착각하기도 했다.

가을이 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인생을 알차게 살아 온 사람들은 노년에 모두가 철학자가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바이오 제약 분야에서 일한 분인데, 책을 읽으면서 내용 속에 동양의 고전과 많은 철학자들에 대한 언급도 있었고, 종교 중에서는 불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많은 철학자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리가 참 좋았다.

흔히들 이야기 하는 '낀세대'라는 베이비 부머들의 삶에 대한 서술 부분에서는 내 이야기 같았는데,
되돌아 보면 강산이 일곱 번 바뀌는 시간동안 너무 많은 것이 변한 세상이다.
대학까지 공부하기만 하면 되었던 옛날에 비해
 요즘은 나이들어 가면서 배워야 할 것은 자꾸 늘어나고 배우지 않으면 생활에 어려움도 느끼는 세상이다.
정보 격차, 첨단 기기 사용 등 지금은 세대간의 격차가 여러 분야에서 나는 세상이다.

인생을 제대로 알자고 철학을 전공하고 그동안 많은 책을 읽어서 이젠 좀 인생을 알 것도 같은데
아직도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지은이가 마지막 말로 적은 "오직 모를 뿐'이 답인것 같다.

연속으로 책을 두 번 읽었다.
많은 부분이 공감 되어서 지루한 줄 몰랐는데
 내용 속에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도 많았다.
지은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거울 속의 나
#김인철










g*****m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울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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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속되는 여정이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하는 작가님의 사유와 사색이 쓰여있는 책입니다.태어나서 죽기까지의 흐름을 바탕으로 삶, 성공, 종교와 철학, 이념과 정치, 지식과 지혜, 행복과 불행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철학적으로 말해줍니다.개인의 탄생은 저마다의 역사적 서사를 만들어나가고 따라서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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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속되는 여정이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하는 작가님의 사유와 사색이 쓰여있는 책입니다.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흐름을 바탕으로 삶, 성공, 종교와 철학, 이념과 정치, 지식과 지혜, 행복과 불행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철학적으로 말해줍니다.
개인의 탄생은 저마다의 역사적 서사를 만들어나가고 따라서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와 조상 더 나아가 나라와 우주까지 빗대어 탄생에 대해서는 엄청난 사건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런 삶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살며 어떻게 살아야할지, 삶에서의 성공은 무엇이고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현재를 차분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죽음은 가장 고통스러운 과정이라 이야기하며 인간존재의 의미와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철학적 여정이 끝납니다.
철학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인데 한줄기에서 쪼개져서 수도없이 뻗어나가거나 여러줄기에서 쪼개져서 더 수도없이 뻗어나가기 때문입니다. 무한하고 자유롭게 나만의 답을 찾아 끊임없이 넓고 깊은 곳으로 떠나보는 시간을 시작해보기로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m*******1 202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방향성을 짚어주는 나침반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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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는 찰리 채플린의 유명한 말을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며 자주 쓰게 되는 순간들을 많이 마주치게 된다.바닥까지 내려앉는 슬픔의 상황인데 웃어야 하는 기괴한 현실 속에서도 이 또한 인간의 삶인가 싶고 생존을 위해서는 버텨내야 하는 감정의 복잡성과 아이러니 이려니 느껴왔던 여러날들이 있었다. ‘인생은 멀리서 보
"삶의 방향성을 짚어주는 나침반 같은 책" 내용보기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는 찰리 채플린의 유명한 말을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며 자주 쓰게 되는 순간들을 많이 마주치게 된다.

바닥까지 내려앉는 슬픔의 상황인데 웃어야 하는 기괴한 현실 속에서도 

이 또한 인간의 삶인가 싶고 생존을 위해서는 버텨내야 하는 감정의 복잡성과 아이러니 이려니 

느껴왔던 여러날들이 있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조차 되지 않는 사소한 헤프닝일 뿐이다. 지금, 먼지같은 삶이 지나가고 있다’라는 

우주의 현인 칼 세이건의 명언도 비슷한 느낌의 말인데 우주가 담겨있어 그런가 더 비장하고 

스케일이 방대하게 느껴져서 자주 되뇌이고 쓰임을 찾게 될 말일 듯 싶다.

내 마음속에 쏘옥 저장하고 싶은 멋진 말이고 자주 사용하고 싶어진다.

1951년에 태어나 전쟁으로 나라가 폐허 속에 잠겨서 모든 것의 궁핍과 결핍을 견뎌내야 했던

김인철 작가님의 생애가 담겨져 있는 책 <겨울 속의 나>를 읽다 보니 누군가에겐 늘상 변화없이 같아서 

지루하기까지 하고 별 감흥조차 없이 무심히 흘려 보낼수 있는 하루가 이처럼

큰 의미가 될 수도 있고 역사적이며 철학적으로 해석 될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또 다른

미지의 세계를 발견한 듯 신선하고 마음이 기울어지는 감동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오랫동안 바이오 제약 분야에서 일해왔고 현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거주중인 저자는

70대 고령의 나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열린 시각과 새로운 환경을 받아 들이는데 

주저함이 없는 열정과 도전성을 보여주고 있어서 젊은 세대들에게도 귀감이 될만한 인물임에 분명하다. 

오늘날 국제정세와 동서양의 철학, 과거의 굵직했던 세계사 속 사건 사고들도 예시로 들어가며 

쉽게 다가설 수 있고 읽는 순간 즉시 이해가 되는 전연령층에게 비교적 접근이 쉬운 인문학책을 쓰는데

 성공을 하신 듯 싶어서 큰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어진다.

요즘 상당히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역사 예능 벌거벗은 세계사의 강연자처럼 재미는 지키면서

복잡하게 얽힌 팩트는 놓치지 않는 능수능란함이 이 책에서 보여 지고 있어서 연륜 이라는게

이래서 하루 이틀에 얻어지는 짬바가 아님을 이래서 높이 평가하고 칭송해 드려야 마땅함을

절감했다.일반적인 나이의 70대 어르신들은 자신만의 아집과 편견에 갇혀서 스스로의 생각을

젊은이들에게 고집하고 강요를 하는 꼰대에 가까운 모습들을 보여 소통자체에 피로감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김인철 작가님은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고 삶은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따라 

그 결과가 99.99% 달라질수도 있음을 몸소 보여주는 선지자 이신 듯 하다.

지금으로부터 몇 년전에 젊은 사람들도 힘들다고 몸서리 치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하루에

8시간씩 걸었다는 이야기를 책속에 담아 놓으셨던데 동네 약수터 걸어 올라갔다 내려오는것도

아니고 그 대단한 결심을 아무렇지도 않게 실행에 옮겼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로웠다.

내 나이 70이 될 때 나는 과연 김인철 작가님처럼 담대하게 거침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를

맡길수가 있을까 하는 2025년 새해로 50이 되는 내가 귀찮고 체력이 소모 되는 일에는

나이를 먹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핑계로 들며 자기 합리와를 해왔다는 사실에 깊은 반성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나도 좀 달라져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한해가 시작되는 연초에 읽기에는 참으로 시기 적절한 마음돌봄 책인 듯 하여 감명 깊었고

책 자체가 얇은편 이라서 부담없이 휘리릭 읽기에도 좋은데 내용 자체는 가볍지 않고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서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 제법 박식해진 것 같은 뿌듯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의미있는 독서의 시간을 선물해 준 김인철 작가님과 보민출판사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진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w********6 202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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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나 : 김인철 작가의 사유와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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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 김인철출판 보민출판사발행 2025.01.06.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 자신과 삶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의미와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철학적 여정이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인간의 운명, 고난,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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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김인철

출판 보민출판사

발행 2025.01.06.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 자신과 삶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의미와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철학적 여정이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인간의 운명, 고난,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려는 의지와 습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작가가 언급한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하는 말이 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보고 자신을 확인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형상은 거울을 통해 본 간접적인 나일 뿐입니다. 나 자신을 온전히 알기 위해선 내면을 돌아보는 성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내면의 나를 이해하려는 노력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특히 작가가 인용한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마음속 깊이 남았습니다. 우리는 자주 자신에 대해 아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존재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그 과정에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작가는 자신의 건강 문제를 예로 들며, 인간이 가진 생리적 한계를 넘어서려는 노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우리의 삶에서 마주하는 고난과 한계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는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 과정에서 삶의 의미를 재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삶은 연속된 사건들로 이루어진 시간"이라는 작가의 정의가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그것들이 단지 이어진 사건들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그 모든 순간들이 연결되어 우리의 삶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생각을 통해 매일의 작은 순간들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인철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자기 이해와 삶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나 자신을 돌아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야 한다는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삶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려는 노력은 결코 쉽지 않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가 더욱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이 책은 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성찰을 제공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나 자신을 좀 더 잘 이해하고,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려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울속의나 #김인철 #보민출판사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c*******t 202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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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산다는 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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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대로’ 산다는 건 무엇인가? 하나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저자는 인간의 삶은 크게 네 가지 부류가 있다고 말한다. 즉, ‘나는 죽고 너는 사는’ 삶, ‘나도 죽고 너도 죽는’ 삶, ‘나도 살고 너도 사는’ 삶, 마지막으로 ‘나는 살고 너는 죽는’ 삶이다. 인간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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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대로’ 산다는 건 무엇인가? 하나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저자는 인간의 삶은 크게 네 가지 부류가 있다고 말한다. 즉, ‘나는 죽고 너는 사는’ 삶, ‘나도 죽고 너도 죽는’ 삶, ‘나도 살고 너도 사는’ 삶, 마지막으로 ‘나는 살고 너는 죽는’ 삶이다. 인간으로서 ‘제대로’ 산다는 건, 적어도 ‘나도 살고, 너도 사는’ 인생 정도일 것이다. ‘너 죽고, 나 살자’가 만연한 요즘 시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거울 속의 나’는 이러한 일련의 주제들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태어남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여정 속에 녹여내고 있다. 또한, 다수의 철학자, 역사가, 심리학자, 정치가 등을 인용하여 저자의 철학을 증명하고 있다.


다소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한 문단들도 포함되어 있지만, 삶의 나침반을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소소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s*****0 202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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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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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솔직한 저자의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우리가 이땅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목적을 알기에는 너무 시간이 짧은건 아닌가 싶다. 저자도 아무 것도 모른 채로 다시 우주로 돌아간다고 말할 정도로 우리는 작으면서도 소중한 존재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우리가 삶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몇가지 없다고 생각한다. 큰 흐름 속에서 우리는 격벽하는 시대를 마주한다. AI는 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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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솔직한 저자의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우리가 이땅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목적을 알기에는 너무 시간이 짧은건 아닌가 싶다. 저자도 아무 것도 모른 채로 다시 우주로 돌아간다고 말할 정도로 우리는 작으면서도 소중한 존재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우리가 삶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몇가지 없다고 생각한다. 큰 흐름 속에서 우리는 격벽하는 시대를 마주한다. AI는 우리의 삶에 아주 빠른 속도로 다가온다. 필자는 이에 대해 우리가 기술적인 것을 추구하느라 마음 속에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저자는 스페인 순례길을 가기도 하고 미국에 가서 살기도 한다. 그러한 시도를 통해 무엇이 마음 속에 남는지 확인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h*****2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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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거울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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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에 태어나 현재는 미국에서  살고있는 저자 김인철님의 자서전이다.칠순이 넘은 시점에서 삶을 회고하며, 태어난 이후 인간으로 겪어야만 하는 일과 상황에 대해본인의 생각을 잘 나열해 준다.짤막한 문단들로 편집되어있어 술술 익히지만내용은 그리 간단치 않은 주제들이 많다.그만큼 인간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삶속에는 혼
"[책서평] 거울 속의 나"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에 태어나 현재는 미국에서  살고있는 저자 김인철님의 자서전이다.

칠순이 넘은 시점에서 삶을 회고하며, 태어난 이후 인간으로 겪어야만 하는 일과 상황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잘 나열해 준다.

짤막한 문단들로 편집되어있어 술술 익히지만
내용은 그리 간단치 않은 주제들이 많다.

그만큼 인간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삶속에는 혼자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설명해준다.
부모의 유전자를 받아 태어나 태생부터 갖게되는 불합리는 인정하고, 후천적으로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 발전시켜 나아간다면 나름의 성공을 하며, 나름의 부를 갖게될 수 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작금의 세계와 대한민국, 개개인의 생활은 점점 극단, 양극화로 치닫고 있다.
점점 더 개인주의화되고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닌 집단과 사람들은 적으로 몰고
객관화, 실증되지 않은 정보가 진실인양 선동하는 세력들...

나혼자 잘먹고, 내편만 잘사는 세상이 아닌 너도 살고 나도 사는 지혜가 필요한
즉 '철'든 세상이 되길 희망한다.

#리뷰어클럽리뷰 #거울속의나 #자서전 #김인철작가 #사유와사색 
k*****u 202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울 속의 나:70년 세월의 깨달음
"거울 속의 나:70년 세월의 깨달음" 내용보기
우리가 어떻게 나이 들어갈지에 대한 좋은 예시<거울 속의 나>는 약리학 박사이자 바이오 제약 분야에서 일해 온 김인철 작가의 사유가 담긴 도서이다.작가의 배경 때문인지, 예상치 못하게 <거울 속의 나>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수필에서 더 나아가 어떠한 고찰과 연구를 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들어가는 글부터 출생, 삶,
"거울 속의 나:70년 세월의 깨달음" 내용보기
우리가 어떻게 나이 들어갈지에 대한 좋은 예시



<거울 속의 나>는 약리학 박사이자 바이오 제약 분야에서 일해 온 김인철 작가의 사유가 담긴 도서이다.
작가의 배경 때문인지, 예상치 못하게 <거울 속의 나>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수필에서 더 나아가 어떠한 고찰과 연구를 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들어가는 글부터 출생, 삶, 성공, 그 밖의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요소들, 그리고 죽음, 나가는 글로 구성되어있다.
목차부터 상당히 체계적이고 논리정연한 작가의 성향을 엿볼 수 있었다.

도입부에서 작가는 70대에 접어들면서 느끼는 삶의 만족감, 긍정적인 변화, 여유로움에 대해 얘기한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통해 교훈과 지혜를 배우고 있으며, 과연 나는 누구인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자아를 찾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인간의 탄생은 인생에 있어 가장 중대한 사건이다. 하나의 세계가 탄생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의 탄생과 소멸을 우주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

삶은 무엇이고 또 삶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늘날 성공은 필연적으로 돈과 연결되는 개념일 것이다. 물론 나는 다양한 형태의 성공이 존재한다고 믿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다.
저자는 자신에게 있어 성공은 '인간답게 사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작가는 종교와 철학, 이념과 정치, 지식과 지혜, 행복과 불행에 대해 이야기한다.
놀라운 점은, 그가 모든 개념을 마치 하나의 '현상'으로 보고, 제 3자의 시선에서 관찰한다는 것이다.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작가 개인의 의견이나 관점이 존재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그렇다.
굉장히 이성적이고 지적인 측면에서 다가가고 분석한다.

그리고 자신이 나아가 들어감을 여러 번 언급하였지만, 나는 작가가 굉장히 생각이 열려 있고 많은 것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느꼈다.
예를 들어 제약 분야의 전문가이지만 결코 한의학이나 전통적인 방식을 무시하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일리가 있다며 그것들을 흥미롭게 받아들인다. 

책을 읽으며 작가의 생각에 감탄하게 된다. 그는 생각이 결코 쉬는 법이 없다. 계속해서 생각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획득하려 노력한 것이 느껴진다.
읽는 내내 나도 이렇게 나이 들어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평소에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을 던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크다.
작가의 사고 세계에 감탄하며, 나도 앞으로 좀 더 사유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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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