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웃고 있지만 더 신경 쓰이는 아이가 있는데 야마토가 그러네요ㅠㅠ 아휴ㅠㅠ 야마토와 미츠오미가 서로를 보듬는 모습에서 잘 되길 바라게 되고, 그리고 그 뒤에 그 둘의 주변에 있는 이들이 좋은 이들이어서 안 좋은 시선과 말들을 강하게 배리어쳐줄거 같았어요. 이런 따스함이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 코코미 작가님 이전 작이 나름 괜찮았어서 이번 작품도 사봤는다. 속권도 같이 발매 됐는데 어떨지 모르니까 첫번째 책만 먼저 사봤고 재밌었다! 굳! 속권도 사서 보면 괜찮을 듯~ 약간의 사건(?)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흘러가는 스토리다. |
|
리스타트는 다녀왔어 인사후에 작은 시골마을에서 만난 보물 미츠오미 그때 왜 키스했어? 아!!! 이렇개 물어보는거랑 표지에 햇살과 함께 웃고있는 두사람을 보며 현생의 힘들을 잠시 힐링이 됩니다 정말 순수감자처럼 생겨서 너무 매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