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손해를 끼치면 결국 자신에게 좋지 못하고 어진사람을 버리고 어리석은 사람을 곁에 두면 나라에 좋지 못하고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못난 자가 권세를 부리면 천하에 좋지 못하다 등등 요즘 필요한 명언이네요. 혼란한 날들속에 책에서라도 이런말을 보니 안정감이 느껴지네요. |
| 상서롭다는 복되고 길한 징조가 보인다는 뜻으로, 결국 상서롭지 못하다는 말은 부정적인 징조나 불길한 느낌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공자를 만난 애공이 화려한 주택은 상서롭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말이 실제 있는것이냐 묻자, 공자는 상서롭지 못한 다섯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손해를 끼치는것, 둘째로 늙은이를 버리고 아이만 취라는것, 셋째로 어진사람이아닌 어리석은 사람을 택해 일을 맏기는것, 넷째로 늙은이가 아이들을 가르치지않고 아이가 배우지 않으려하는것, 다섯째로 성인은 숨어버리고 어리석고 못난자가 권세를 부리는것이다. 화려한 주택은 이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대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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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작가님의 [공자철학6 (상서롭지 못한 것 다섯 가지 외 9편)] 전자책 관련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보기로 읽어볼 경우에는 약 22페이지 분량이 되었습니다. 6편 본문에서는 '스스로 많은 복을 구하기 위해'파트부터, '빌려 주었다고 말하지 말라'파트까지, 크게 열 개 파트로 구분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그의 사상과 철학을 엿볼 수 있었고, 삶의 지혜로 삼아본다면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