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함을 항상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 엄하지 말며 자기 자신이 못하는 것을 남이 하기를 바라지 말고 지금 필요없다고 배우고 가르치고 베푸는 것을 멈추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현실과 괴리가 있어도 옳은 말은 여러번 보는 건 좋은 일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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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띠 출판사에서 나온, 강민구 저자의 [공자철학7 (저 강물을 보아라 외 9편)] 전자책 관련해서 리뷰 작성해 봅니다. 7편 본문을 보자면, '사람을 용서하는 세 가지 법과 세 가지 생각하는 것'파트부터, 마지막 '무슨 일을 혼자서 하면 큰 일을 이루지 못 한다'파트까지, 총 10개 파트로 이야기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지키고 발전시켜야할 덕목들을 일화들을 통해 배워나갈 수 있어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