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구 작가님의 공자철학 명기라는 것은 곧 신명하다는 뜻이니 리뷰입니다. 공자의 생각지도 못한 현답은 신선해서 좋았어요. 철학이라고해서 마냥 딱딱하고 지루할 거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해준 책입니다. 예법에 대한 글들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
| 사람이 죽었을 때 해야하는 산 사람의 도리를 묶어놓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대하듯 죽었을 때에도 예를 다하여 보내는 것이 옳고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망자를 모욕하는 일이 종종 벌어지는 요즘시대에도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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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철학 9 - 명기라는 것은 곧 신명하다는 뜻이니 외 9편] 전자책에 대해 리뷰 간단히 남겨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으로는 약 22페이지 분량으로 삽화 없이 텍스트로만 꾸미고 있는 편집 구성이었습니다. 9편 본문을 보자면, '그 마을을 공리라고 불렀다'파트를 필두로 해서, 마지막 '예법에서 보면 무엇보다도 큰 문제이다'파트까지, 총 10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공자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었고,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메시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