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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집안에 환자들이 넘쳐날때.. 읽으니 더 공감가는 책..
정말 집안에 누군가가.. 투병생활을 한다면.. 난... 필자처럼 할수 있을까??
근데.. 정말 저렇게 한결같이 대화를 나누었을까?? 환자와의 대화는 큰 인내심이 필요한게 아닌가... 그런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대단한 사람!!!
몇년전 엄마의 디스크 병수발도.. 아주 지겨워했었는데.. 사실... 난 병원에서 그닥 하는 일도 없었다..
부디.. 부디... 그런 상황이 오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