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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달아준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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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대경북스의 신간 <날개를 달아 준 그대>에 대해서 나눠 보도록 할깨요. 참고로 이 책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몽골 소녀 아리오나의 자전적 성장소설이예요.주인공의 이름은 미쉘이예요. 어느 날 미쉘은 몽골의 한 극장에서 한국 영화를 경험하게 돼요. 이것은 미쉘의 마음에 마치  운명의 장난처럼 다가왔어요. 미쉘은 영화 감독의 꿈을 꿈꾸게 돼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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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대경북스의 신간 <날개를 달아 준 그대>에 대해서 나눠 보도록 할깨요. 참고로 이 책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몽골 소녀 아리오나의 자전적 성장소설이예요.


주인공의 이름은 미쉘이예요. 어느 날 미쉘은 몽골의 한 극장에서 한국 영화를 경험하게 돼요. 이것은 미쉘의 마음에 마치  운명의 장난처럼 다가왔어요. 미쉘은 영화 감독의 꿈을 꿈꾸게 돼요. 이제 미쉘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2008년 9월에 한국으로 과감하게 유학을 떠났어요.


미쉘의 한국 생활은 고단하고 힘들었어요. 미쉘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어요. 그렇지만 미쉘의 한국 생활은 결코 녹록치 않았어요. 

미쉘은 한국 생활에 대해서 절망한 나머지 한국 생활을 정리한 후 자신의 고향 집으로 돌아갔어요. 감사하게도 미쉘은 친구와 가족의 위로 속에 조금씩 용기와 위로를 얻게 돼요. 이후 아르바이트로 몽골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 통역을 하다가 우연처럼 매력적인 청년 에르덴을 만나돼요. 

마치 둘은 영화처럼 사랑에 빠져돼요. 그러면서 미쉘은 가슴 속에 깊이 간직하고 있었던 영화감독의 꿈을 다시 이루고 싶어지기 때문이예요.

과연 미쉘은 사랑과 꿈을 모두 실현할 수 있을까요?


양국의 문화가 한국과 몽골 사이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 녹아들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돼요. 이 재미가 나름 솔솔해요. 책의 곁표지 일러스트와 본문의 삽화는 몽골의 전통 이미지에 현대적인 감성을 입혀 상당히 이국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어요.

이제 우리 나라는 이미 세계의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멋진 무대예요. 

끝으로 이 책은 오늘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애쓰고 수고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드려요.


#날개를달아준그대 #바트볼드 아리온사이항 #대경북스 #바트볼드아리온사이항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l******3 202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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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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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성장소설은 희망적이라서 좋아하기도 하고 몽골 소녀의 자전적 소설이라고 해서 궁금했다.더군다나 영화감독을 꿈꾸며 한국에 와서 공부도 하고 영화도 찍었다는 이야기에 솔깃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겠는가?그것도 가족 없이 혼자말이다. 2년 동안 한국어를 공부하고 대학원을 다니고, 방송국에서 일하고, 다큐의 주인공도 되고,단편 영화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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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달아 준 그대


개인적으로 성장소설은 희망적이라서 좋아하기도 하고 

몽골 소녀의 자전적 소설이라고 해서 궁금했다.

더군다나 영화감독을 꿈꾸며 한국에 와서 공부도 하고 영화도 찍었다는 이야기에 솔깃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겠는가?

그것도 가족 없이 혼자말이다. 


2년 동안 한국어를 공부하고 대학원을 다니고, 

방송국에서 일하고, 다큐의 주인공도 되고,

단편 영화도 찍고.

비자 때문에 일반 회사에서 일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쓰게된 책이라

작가의 삶이 많이 녹아 있을 거라 생각했다.

책을 읽다보면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소설인지 모르겠다. 생동감있고 실화같은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재미있고 잘 읽혔다. 

주인공 미쉘이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좌절하고 한국에서 몽골로 돌아간다.

몽골에서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 슬픔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소설에 그려져 있다.

특히 새로운 사랑을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부분이

설렘 가득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여느 로맨스 드라마나 영화 못지 않게 달달하다.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흐뭇(?)해지는 장면들이 많았다.

슬픔과 좌절에서 그치지 않고,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과 새로운 인연들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좋았다.

비록 사진은 없지만 몽골 투어의 장면들이 소설 속에 등장해서 나름 멋진 광경을 상상하며 읽기도 했는데 언젠가는 영화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소설 속 주인공처럼 저자도 영화감독이므로 언젠가 이 소설을 기반으로 영화를 만들 것 같다. 

달달한 로맨스는 물론이거니와 아름다운 몽골의 자연환경도 볼 수 있는 영화가 기대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2 202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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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달아 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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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한구 사람들은 대체로 운동화를 즐겨 신는다. 아침 지하철에는 어르신들이 많다. 도시의 굉음은 괜시리 서둘러 움직여야 할 것 같은 긴장감을 만든다. 하지만 여기 몽골에서는 모든 것이 다르다. 울란바토르 사람들의 걸음걸이는 마치 이 나라의 주인,자유로운 시민은 이래야 한다는 듯 평화롭고 차분해 보인다. (-27-)한국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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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구 사람들은 대체로 운동화를 즐겨 신는다. 아침 지하철에는 어르신들이 많다. 도시의 굉음은 괜시리 서둘러 움직여야 할 것 같은 긴장감을 만든다. 하지만 여기 몽골에서는 모든 것이 다르다. 울란바토르 사람들의 걸음걸이는 마치 이 나라의 주인,자유로운 시민은 이래야 한다는 듯 평화롭고 차분해 보인다. (-27-)




한국 언니가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고 나왔다.,나는 그녀의 뒤이어 들어갔다.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자란 내게 이런 화장실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날씨가 따뜻해져 똥파리와 구더가가 많고 ,냄새도 지독하니 밖에서 볼일을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64-)





차가 출발하였는데,맞은 쪽에서 에르덴의 차가 나타났다. 에무징의 남편에게 세워달라고 이야기하고는 차에서 내렸다. 에르덴도 차를 세우고 나를 바라보며 내가 타기를 기다렸다. 에르덴의 차에 타자마자 열정적으로 키스했다. 에르덴이 내 손을 잡고 말했다. (-117-)





에르덴은 휴대전화를 꺼내더니 친구 신청을 보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나는 이 남자와 함께 있으면,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최면에 걸리곤 한다.에르덴은 다시 진지한 얼굴이 되어 말했다

"미셸 ,장말 보고 싶을 거야. 네가 없는 몽골은 상상할 수조차 없어."

나는 대답할 말을 찾을 수 없었다. (-174-)





에르덴이 세관에 들어갔다. 나는 벼락을 맞아 비석이 된 것처럼 한동안 멍하니 서 있었다. 후회의 감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데,에르덴이 돌아와 나를 있는 힘껏 안았다. 두려움에 얼어붙었던 내 몸이 그의 따뜻한 포옹에 녹는 것 같았다. (-207-)





작가 바트볼드 아리온사이항 은 몽골인이며,한국에서의 애칭은 아리오나이다. 2007년 몽골에서 ,하교를 졸업하고, 한국에 영화를 배우기 위해서.,2008년 한국에 유학을 오면서,, 국민대학교에 입학하여, 공연영상학과 영화전공 석사과정을 거쳤다.




한국 사회가 한국인에게 볼 땐,안전하지 못하고,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하고, 미흡하며, 문제가 많은 사회로 느낄 수 있다.하지만 바트볼드 아리온사이항의 입장으로 볼 때, 한국 사회는 매우 매력적인 곳이다. 한국보다 10배 땅을 가진 몽골에서는 얻을 수 없는 사회적 인프라가 한국에는 존재하기 때문이다. 깨끗한 화장실조차도, 대한민국에는 있고, 몽골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소설 『날개를 달아 준 그대』은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며, 몽골인이 바라본 한국의 모습을 잠깐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은 한국어를르 잘하는 몽골인 미셸이며, 에르덴과 우연함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서로 사랑하게 되었다. 미셸이 한국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불법 체류자로 지내야 했던 기간, 꿈을 꾸고 , 그 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지만,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권 비자가 발목을 잡고 있었다. 취업을 하고 싶어도, 영화감독으로서 실력은 충분하지만, 몽골인으로서,느끼는 보이지 않는 차별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있다.그들과 함께 한국에서 교류하기 위해서,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앗다. 단일 민족으로 생각했던 대한민국은 이제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으며, 다민족국가로 바뀌고 있다. 한국을 기회의 땅으로 생각하는 몽골인을 어떻게 배려하고 함께 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로 보기에는 생각과 이야기꺼리가 많은 소설이다.

k*******2 2025.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개를 달아 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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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접기/펴기날개를 달아 준 그대  날개를 달아 준 그대저자바트볼드 아리온사이항출판대경북스발매2025.01.08.오늘도 안녕하세요,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조책' 입니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북유럽 #날개를달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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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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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달아 준 그대

 
 
날개를 달아 준 그대
저자
바트볼드 아리온사이항
출판
대경북스
발매
2025.01.08.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북유럽 #날개를달아준그대 #바트볼드아리온사이항 #대경북스 



 





저자인 바트볼드 아리온사이항은 2007년 몽골에서 연극학과를 졸업해 몽골의 극장에서 한국 영화를 접한 후 영화감독의 꿈을 품고 2008년 9월 한국으로 유학을 왔으며 2년 동안 한국어를 공부한 후,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연영상학과 영화전공 석사과정을 졸업했다고 소개한다.



한국의 방송국에서 조연출로 활동하며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으며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해 29초 영화제에 두 작품을 출품했고, 꿈과 직업이라는 단편 영화를 만들었으며, 첫 외국인 참가자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그 외에도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고 전한다.

운명처럼 빠져든 사랑, 그리고 가슴속 깊이 간직한 영화감독의 꿈, 미쉘은 과연 사랑과 꿈을 모두 실현할 수 있을까?


 






저자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졌던 본인의 이야기를 자전적 소설로 풀어낸 방식이 인상적이다.



책을 리뷰하면서, 특히 소설을 리뷰하면서 내용을 리뷰라고 해서 스포 하는 것은 소설을 읽지 않은 방문자 또는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상당한 실례이기에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대략적인 내용을 옮기면 한국으로 유학 와서 영화를 전공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몽골 소녀 미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소설은 단순히 가상과 허구의 소설이라기보다는 저자가 직접 겪었던 자전적 소설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인 내용들을 몇 가지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과 저자의 나라인 몽골의 문화적 상대와 비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국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소설의 저자는 결국 미쉘을 통해 한국생활에서 느끼고 경험한 모든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점은 바로 우리나라에서 일하거나 배우며 한국 문화에 적응하며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외국인들이다.



영화를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이제껏 적응해 보지 못한, 경험해 보지 못한 문화권에서 적응하며 생활해 나간다는 게 정말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와 비슷한 경험은 짧은 기간 동안의 여행밖에 없지만, 한 번쯤은 새로운 문화권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상상과 함께, 나아가 작가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해 도전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요약

한국과 몽골

영화라는 꿈

타지에서의 적응
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