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높아지면서 친구관계에 점점 신경쓰이는데요이번 방학에는 선아랑 어린이를 위한 감정서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읽어보았어요 ![]() ??우리는 왜 친구와 함께할까요? 우리는 친구와 함께 웃고, 울고, 때로는 싸우기도 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껴요. 즐거움, 행복, 설렘처럼 긍정적인 감정은 친구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죠. 하지만 속상함, 질투, 분노처럼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친구 관계를 어렵게 만들기도 해요. ![]() ??내 마음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해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는 바로 이러한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수줍음, 걱정, 분노, 질투, 슬픔 등 우리를 헷갈리게 만드는 여러 감정들의 정체를 밝히고, 각 감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 ??감정 사용 설명서가 있다면? 이 책은 마치 감정 사용 설명서 같아요. 감정의 이름과 특징을 알려주고,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죠. 예를 들어, 친구가 잘하는 것을 보고 질투심이 들 때, "나는 왜 이렇게 못할까?" 하며 자신을 자책하기보다는 "나도 열심히 노력하면 잘할 수 있어!"라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또, 친구와 싸우고 화가 날 때, "너 때문에 화가 나!"라고 공격적인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대신 "나는 네가 이렇게 해서 속상해."라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전문가들도 인정한 책! 이 책은 심리학자 에일린 케네디 무어와 육아 전문 작가 크리스틴 맥러플린이 공동 집필했어요. 오랫동안 아이들을 상담하며 우정에 관해 연구해 온 전문가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쓴 책이랍니다.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이자 어린이 감정 전문가인 통로샘 이현아 작가는 "아이가 친구와 관계를 맺으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할 때 이 책을 펼쳐 주라"고 추천했어요. 임상 심리학자 리사 다무어는 "초등학생이라면 볼만한 가치가 있는 따뜻하고 지혜로우며 다가가기 쉬운 책"이라고 평했답니다. ![]() ??이 책을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 내 감정을 제대로 알 수 있어요. *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친구와 더욱 즐겁고 편안한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어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는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친구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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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성별 탓은 아닐 수 있지만 몸으로 노는 남자아이들과 별개로 여자 아이들은 섬세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잘 공감하는 스타일이라, 감정적인 소모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럴 때 마다 평정심이나 멘탈을 잘 유지하고 감정이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컸는데요. 특히 자매들이다 보니 집에서는 가끔 감정적으로 다툼이 격해질때가 있어요 그럴떄마다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보자고 이야기 해주는데, 이미 화가나서 전두엽이 활성화가 되버리면 사실 엄마의 조언도 잔소리 같아질 떄가 있죠 - 그러기 전에 미리미리 읽고 공감하면 좋을 것 같은 마음에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책 '친구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친구들과 생활하며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들 중 12가지의 감정에 대해 다루었어요 이사오고 난 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되는데 그럴때 느끼는 수줍음 이 부분을 많이 읽어보면 그래도 쑥스러움을 극복 할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줬어요 엄마와 함꼐 읽은 대목은 '질투'에요 자매관계이다 보니 가끔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질투심 발발이더라구요 중재를 할떄에도 ' 엄마는 왜 쟤 편만 들어?" 라던지, 한명을 칭찬하면 '엄마 나는?" 하고 끼어든다던지 가끔은 중재를 잘하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어려울떄가 많아요 그럴떄마다 아이의 감정이 잘못되었다 생각이 들었는데, 같이 이 책을 읽다보니 당연한 감정이라 생각이 들어 아이를 좀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질투 라는 감정을 조금 더 컨트롤 할 수 있게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일어날법한 상황들을 묘사하고 그떄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쓰여있어요 또 그런감정들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잘 나와 있어요 아이들도 여러번 읽다보면 와닿고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어 질 거라고 생각해요 감정을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은 친구들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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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새학기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을 만났어요 바로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라는 책인데요 감정 컨트롤을 하는 방법이라든지 실질적으로 아이들 마음을 보살펴 줄 수 있는 조언이 많이 담긴 책이예요 이 책은 아동 발달 전문가이자 심리학자인 에일린 케네디 무어 박사가 어른의 시각에서 본 비현실적인 조언이 아닌 아이들 입장으로 12가지 감정을 담아냈어요 ![]() 새학기에는 특히나 친구때문에 여러가지 감정이 들 수도 있는 시기인데, 특히나 저희 아이처럼 표현이 서툴고 내성적인 아이라면 부모가 마음을 헤아리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들도 친구에 대한 불안이나 화, 슬픔등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할텐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해 보고 쓸모 있는 말하기 방법, 용기있는 행동들을 이 책을 읽어보며 도움 받을 수 있답니다 ![]() 내 기분이 왜 이런건지, 감정의 고리를 살펴보는 거라든지, 우정을 쌓는 말하기와 행동법을 배운다든지... 다양한 어드바이스가 있어요 중간 중간 삽화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아이도 흥미있는지 잘 읽더라구요 ![]() 내 기분이 왜 이런건지, 감정의 고리를 살펴보는 거라든지, 우정을 쌓는 말하기와 행동법을 배운다든지... 다양한 어드바이스가 있어요 중간 중간 삽화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아이도 흥미있는지 잘 읽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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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아이들의 감정 조절에 관한 내용인데요 12가지의 만화가 나오지요 처음에는 프롤로그가 나오는데 감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요 뭐 이야기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감정이 무엇인지?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리고 본론에 들어가면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방법들이 나와요
다른 책처런 단순하고, 쉽게 실천할 수 없는 해결책들은 나오지 않아요 감정 표현이나 행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오는데요 일단 첫번째 내용입니다 첫번째 감정은 수줍음 인데요 친구인 성우에게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지민이가 파티에 아는 친구가 성우밖에 없어서 가기 수줍어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나서 지민의 감정 고리가 나오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나오지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일단 MBTI가 완전 극극극 E(외향성)인 저는 일단 모르는 친구들에게 말을 걸 것 같아요 같이 놀자고 하면서 친해진다면 앞으로도 좋은 사이를 유지하면 친구가 몇 명 느는 셈이니까요 그리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면 그 친구의 친구랑도 친해질수도 있고요
책에서는 진심어린 칭찬하기, 나와 공통점 찾기등이 있었어요 많은 사람과 함께 대화해야한다고 생각하면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한번에 한 사람과 대화하라고 해요 만약 대화하는것도 어렵다? 꼭 말을 하지 않아도 돼요:) 적절한 타이밍에 미소 짓고 고개를 끄덕이면 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4학년때 새학기였을때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 있었어요 그 친구의 특징 같은 걸 찾아서 말하는거죠 아님 급식시간에 자연스럽게 말하거나요 전 그때 그 친구의 반지와 샤프의 색이 같고 디자인이 비슷해서 “우와! 반지랑 샤프랑 세트네?ㅎㅎ” 이게 시작이였어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2년동안 친하게 지냈죠 아니면 재미있는 농담을 던져서 다른 친구가 절 친해지고 싶게 만드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해결책들이 적혀있는 이 책 꼭 읽어보시고 친구와의 갈등,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친구때문에기분이이상해#우아페#파란자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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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아이의 새학년 학급발표가 났어요. 오전 내내 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몇 반이 되었는지 이야기하더라고요. 새학년이 되면 새로운 학급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떨릴까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는 ‘감정표현이 서툰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사용법’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어요.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는 ‘친구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12가지 감정을 탐구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어요. ![]() ‘불안 / 화 / 슬픔’이라는 큰 주제 아래 ‘수줍음, 걱정, 당혹감, 죄책감 / 분노, 질투, 짜증과 못된 감정, 언짢음 / 비통, 실망감, 수치심과 부러움, 외로움’ 이라는 보다 구체적인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책을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내가 필요하거나 궁금한 내용부터 먼저 읽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각 감정에 대한 설명은 만화로 먼저 상황을 보여주어요. 만화로 시작하니 아이들이 더 쉽게 상황에 몰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어서 그 때 생기는 감정에 대해 담백하게 말해주고 있어요. ![]() 전 이 ‘감정 고리’ 부분이 참 좋았어요. 그 상황에서 왜 그런 감정이 생겼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니 더 와닿더라고요. ![]() ‘이렇게 해 봐요’에서는 그 감정을 극복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막연히 “힘내”라던가 “긍정적인 면을 봐”라는 말이 아닌 구체적인 방법과 행동요령을 알려주니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요! ![]() 각 부의 마지막에서는 ‘감정 이해하기’에서 그 부에서 이야기한 고통스러운 감정의 반대되는 감정을 알려주어요. 고통스러운 감정이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되는 감정을 알려주어서 고통스러운 감정을 조금씩 극복하게 도와준답니다. ![]() 제일 마지막에 ‘감정 다루기’에서는 여러 질문을 주고 그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통해 그 감정에 오롯이 직면하고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답니다. ![]() 부록으로 제공된 ‘감정 일기장’을 쓰다보면 나의 감정에 나 스스로 솔직해질 거에요. 내 안의 많은 감정들을 잘 이해하게 되면 일상이 더 행복해질 거에요.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읽고 저희 아이는 “여러 감정이 왜 일어나는지 알려줘서 좋았어요. 감정을 다루는 법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강아지와 고양이가 말하는 그림들이 귀엽고 재미있었어요.”라고 하더라고요.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는 아이들이 교우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실제적인 사례들을 통해 각 감정을 알려주고, 구체적인 극복방법까지 제시해주니 실질적인 꿀팁을 얻을 수 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새 학년을 맞은 우리 아이들이 개학 전에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읽고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한 감정 표현’, ‘좋은 친구와 되기 위한 감정 표현’을 알고 씩씩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학년을 시작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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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첫째 에블린 친구들과의 일들로 인해 고민할 때가 가끔 보인다. 그럴 때마다 아이의 걱정과 고민을 엄마로서 이야기해줬지만,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 파란자전거 ]- 슬기로운 사회생활 8번째 책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아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와 학원에서 보낸다. 가정에서의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겨 마음이 불편하다면.. 아이들에게 이것만큼 큰 문제도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친구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다룬 책이다. 친구와 사이가 좋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질투, 외로움, 서운함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건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우리 아이들의 친구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12가지 감정을 사례별로 보여주며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12가지 감정들 ◎ 친구에 대한 불안한 감정 수줍음, 걱정, 당혹감, 죄책감 ◎ 친구에 대한 화 분노, 질투, 짜증과 못된 감정, 언짢음 ◎ 친구에 대한 슬픔 비통, 실망감, 수치심과 부러움, 외로움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나와 놀지 않고 다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자신을 놀리는 듯한 말을 하면 속상하고 화가 나지만, 한편으로는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친구와 지내다 기분이 이상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책에서는 친구 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이런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려준다. 친구가 나를 서운하게 했을 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법 질투심이 들 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는 법, 친구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 감정 고리 '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감정 다루기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쓰면서 감정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게 되어있다.
감정 일기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의 되돌아 보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친구와 더 좋은 관계를 만드는 법을 알게 해주는 책으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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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후 정독후 작성한 솔직한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저와 아이에게 너무나도 도움이 된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감정표현이 서툰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사용법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입니다 제가 어른이긴 하지만 저도 제 감정의 이유를 모를 순간도 꽤 있고 아이와의 대화중에도 아이가 느낀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다 알지 못하는 순간들이 많아서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함께 읽으면서 감정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어요 ![]() ![]()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보면서 아이와 저의 성향이 다른 부분들이 많아서 제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려고 노력을 해보긴 하지만 쉽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은 해보지만 아이의 마음에 100% 공감을 해주기는 어려웠었는데 차근차근 읽어보니 어? 어쩌면 아이가 이런 감정을 겪은거구나 그리고 내 아이가 느낀 감정을 많은 아이들도 느끼고 있구나 하면서 감정표현에 서툴고 공감능력이 서툰 엄마를 둔 아이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는 감정에 대해서만 알려주는게 아니고 감정 표현이 서툰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사용법을 제시해주죠 본인의 감정을 잘 다루고 관리를 할 줄 알수록 더욱 원만하면서도 튼튼한 교우관계등이 형성이 되기 때문에 아이의 학교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 스스로도 감정을 느꼈지만 이게 어떤 감정인지 몰라 당황스러운 순간들이 있었을거예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로 감정에 대해서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이러한 감정이 나쁜것이 아니라 어떻게 관리를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예요 또한 내 감정을 제대로 다룰 수 있게 도와주는 감정 일기장도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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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자전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 - 감정 표현이 서툰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사용법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는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친구와 즐겁게 지낼 때도 있지만, 때로는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도 있죠. 이 책은 그런 감정들이 왜 생기는지 설명하고,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줘요.
책에서는 감정이 어떻게 생기고 행동으로 이어지는지를 "감정 고리"라는 개념으로 설명해요. 감정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난 후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 감정이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친구가 야구 경기에서 나를 삼진 아웃시켰을 때 "저 친구가 일부러 그랬어!"라고 생각하면 화가 나지만, "그냥 경기일 뿐이야."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덜 상할 수도 있어요. 같은 상황도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감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이 책은 친구 관계에 초점을 맞춰 12가지 감정을 다루고 있어요. 불안, 질투, 분노, 외로움 등 친구를 사귀고 관계를 맺으며 겪게 되는 감정들을 소개하고, 이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친구가 나한테 화난 것 같아 걱정될 때, 질투가 날 때, 친구가 멀리 이사 가서 속상할 때 등 실제로 겪을 법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요. 감정을 참거나 숨기기보다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친구 관계를 더 좋게 만든다는 점도 강조해요.
또한, 각 감정마다 "감정 다루기" 코너가 있어서 감정을 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어요. "처음 가는 행사에서 왜 불안할까?", "걱정했지만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친구 문제는 뭐가 있을까?" 같은 질문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감정을 잘 다루면 친구 관계가 더 좋아지고, 공감하는 능력도 커질 수 있어요. 감정을 표현하는 게 어렵다면, 감정 일기장을 활용해 하루 동안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감정을 기록하면서 자신이 자주 느끼는 감정을 파악하고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될 거예요. <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는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니 감정이 친구 관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더 잘 조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정고리 #친구때문에기분이이상해 # 내마음사용법 #파란자전거 #에일린케네디무어글 #크리스틴맥러플린글 #12가지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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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으로 올라가게 되는 아이에게 친구와의 감정 교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책을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처음 초등학교 5, 6학년 권장도서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요 다행히 아이가 처음부터 재미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감정 부분을 다루다 보니까 아이가 그동안 느꼈던 난처한 감정들에 대해서 처음부터 나오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또 부록으로 나온 감정 일기장이 같이 왔는데 이건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학기 시작하고 작성하는 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1부에서는 친구에 대한 불안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수줍음, 걱정, 당혹감, 죄책감 이런 감정들에 대해서 마주하게 되었을 떄 아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 난처한 상황들을 잘 극복술 수 있지 않을 까 합니다. 2부에서는 친구에 대한 화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요.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 중학교까지는 친구들과 많은 갈등의 시기로 보여지는데 그것에 대한 감정을 알게 되고 또 표현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오게 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화에 대한 감정을 잘 다루어야 하는데 책을 통해 하나씩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3부에서는 친구에 대한 슬픔에 대해서 나와요. 비통이라는 낯선 짙은 슬품에 대한 감정적 표현도 알게되었고, 실망감 수치심과 부러움 외로움 이런 감정들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또 이런 상황들이 되었을때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도 자세히 나오게 됩니다. 책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예시들이 정말 학교에서 친구들과 일어나는 일들인데요. 그래서 더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저학년 때는 다 같이 어울리면서 선생님네 관여도 있고 잘 학교 생활을 해왔는데, 고학년부터는 사춘기까지 같이 오면, 친구들과 여러 가지 감정들을 겪으면서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되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일을 겪을 때 한번 자신의 감정도 짚어보고 또 책에 나온 예시대로 잘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길렀으면 합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
![]() 아이들에게는 공부보다도 더 중요한게 '또래 관계'인거 같아요 저 또한 학창시절 때 친구들과 싸우기도 하고 놀기도 하면서 우정을 쌓아갔는데요,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도 생기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면 친구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도 배우면서 사회성이 키워지는데요, 감정 표현이 서툰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사용법을 알려주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보면서 내 감정을 잘 다스리는 법을 알아보았어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통해서 나의 감정을 알아야 친구와의 관계도 융통성있게 해결할 수 있는데 그러한 친구 관계에 초점을 맞춘 12가지 감정을 책으로 배움으로써 친구와의 관계에서 감정이 얼마나 중요하고 감정을 잘 다스려서 더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책에서는 감정을 잘 이해하고 다루면서 돈독하게 하고 행복한 우정을 쌓도록 도와주는데요, 행복한 우정은 서로 아껴주고 함께 있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걸 말하는데, 친구랑 있을 때 불편하거나 어색하면 마음도 편하지 않듯이 행복한 우정을 위해서도 나 자신부터 노력한다면 친구와 사이좋게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어요 수줍음, 걱정, 당혹감, 죄책감, 분노, 질투, 짜증과 못된 감정, 언짢음, 비통, 실망감, 수치심과 부러움, 외로움 12가지 감정을 통해서 친구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다면 아이가 새 학기에 새 친구를 만나더라도 좀 더 유연한 마음을 가지고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내 감정을 제대로 다뤄줄 수 있는 감정 일기장을 통해서 내 감정을 솔직하게 글로 써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고 감사한 일은 무엇인지 눈으로 보면서 다음에는 나의 감정을 어떻게 하면 조절할 수 있을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으니 감정 일기장도 시간을 내서 써보면 더욱 내 감정에 충실하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를 통해서 나의 감정을 조절하고 친구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친구와의 우정도 차곡차곡 잘 쌓아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