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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별주부가생물달인이라고 고전과 과학의 만남~ 책 제목에서부터 관심이 생겨 읽게 된 이 책은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랍니다본격적으로 책 내용에 들어가기 전 등장인물 소개가 눈에 들어오네요 귀여운 캐릭터 그림 또한 보는 재미를 높여준답니다우리에게 친숙한 고전에 과학 지식을 듬뿍 담아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알려 주는 시리즈 〈고전에 빠진 과학〉의 세 번째는 별주부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별주부전 고전 속에서 신나게 배우는 엉뚱 발랄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고전 별주부전을 읽으면서 생물공부까지 할 수 있다니 저 또한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아이들은 더더욱 집중해서 보겠죠 초등 과학 교과와 중등 기초 과학의 개념이 흥미롭게 녹아 있어, 별주부전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 남해 용왕은 전기가오리에게 한 방 맞고는 병을 얻게 되는데요 남해 용궁을 빼앗으려는 북해 용왕의 못된 장난으로 비롯된 일이지요 남해 용왕의 병이 나을 방법은 육지에 사는 토끼의 심장을 가져와 이식하는 것밖에 없다는 사실! 이에 충성스런 신하 별주부는 토끼를 데리러 육지로 떠납니다 사이펀이라는 작은 관에 물을 빨아들인 다음 강하게 뿜어내,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오징어에게 도움을 받아 빠르게 육지에 도착할 수 있었지요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늪에 빠진 두꺼비를 구해 주고, 둘은 토끼를 만나러 가는 길을 함께합니다. 바닷속에서만 살던 별주부 눈에 육지에는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가득했지요 식물은 대부분 ‘광합성’이라는 특별한 방법으로 스스로 먹이를 만들지만,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이야기 틈틈이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지요 혀를 날름거리며 냄새를 맡으면서 먹이의 위치를 알아내는 뱀을 만나 도망치기도 하고, 박쥐는 날아다니지만 새가 아니라 ‘포유류’라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토끼를 만나러 가는 길은 멀고도 험난했지만 결국 용궁으로 토끼를 데려온 별주부! 우여곡절 끝에 허준선생의 도움 받아 용왕님의 병이 깨끗이 치료에 성공!!전기가오리는 어떻게 전기를 만들어 내는가? 포유류와 물고기는 어떻게 다르게 숨을 쉬는가? 등등 각 장의 끝부분에는 ‘더 알아보기’ 페이지가 있는데요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고, 풍부한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높여 준답니다 아이도 너무나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별주부와 함께 신비한 과학 모험 속으로 떠나 보실 준비되셨나요? 고전의 재미와 과학의 지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책~ 꼭 한 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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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는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동화인데요 별주부는 단순 용왕의 명령을 수해하는 캐릭터가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물들의 특징과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는 다양한 생물학적 지식을 갖춘 ‘생물 달인’으로 등장하지요
이 책은 초등 과학 교과와 중등 기초 과학의 개념을 이야기 속에 녹여내어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딱딱한 과학 이론 대신,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생물 지식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지요. ![]() 이야기는 별주부가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해 육지로 떠나는 과정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면서 전개되는데 자연 속 동물들의 생태와 특징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별주부가 각 동물의 특성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생물학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요. ![]() 기존 이야기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동물들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는데요 책속 다양한 동물들이 의인화되어 등장하며, 그들의 습성과 특징이 흥미롭게 묘사되고 별주부가 단순한 임무 수행자가 아니라 생물학적 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유쾌하게 전개되고 있어요. ![]()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서 더 재미있게 동물에 관한 지식들을 배워볼수 있어요.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는 고전과 과학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독자들에게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선사하는 책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생물에 대한 호기심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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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친속한 고전에서 과학을 배울 수 있다니 굉장히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오늘 호진이가 읽은 브릿지북스의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 책은 바로 그런 책이에요. 고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과학 지식까지 저절로 쉽게 알게 해주거든요. 특히 초등 과학 교과서와 중등 기초 과학의 개념이 잘 녹아있기 때문에 초등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도서에요. 읽는 재미와 배우는 지식까지 알차게 한 권 속에 녹아있는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는 김선달, 별주부전, 춘향전, 홍길동전 이렇게 4권까지 나와 있어요. 호진이는 그 중 별주부전을 읽어보았답니다.
남해 용궁이 새로 지어진 날을 기념해서 용궁에서 잔치가 벌어진 날, 시속 100km로 헤엄치는 수영선수 돛새치는 빠르게 가고 있지만, 바다에서 가장 느린 동물 해마는 느릿느릿 용궁으로 헤엄쳐 갑니다. 해마는 1km를 가는데, 2일 또는 3일이 걸린다고 해요. 돛새치는 제시간에 도착했고, 남해 용왕의 용궁 건설을 축하하기 위해 동해, 서해, 북해의 용왕들이 모두 모였어요. 각자 축하 선물을 주는데, 그 중 북해 용왕의 깜짝 선물인 전기 가오리를 가슴 부위에 가져다 댄 남해 용왕이 악! 하고 쓰러집니다. 남해 용궁을 빼앗으려는 북해 용왕의 못된 장난이었죠. 잔치는 아수라장이 되고 남해 용왕의 병세는 더욱 악화됩니다.
방어 어의는 용왕을 진찰하고는 전기가오리로부터 받은 전기 충격으로 심장의 기능이 약해졌기에 포유류의 심장을 이식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충직한 신하 별주부가 포유류 토끼를 데리러 육지로 나오게 되구요. 하지만 별주부는 토끼를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토끼와 달리기 시합에서 이긴 적이 있는 거북 대신이 별주부에게 토끼 그림도 그려주고, 토끼의 습성 등도 잘 알려줍니다.
육지로 가는 길에는 오징어의 도움을 받아요. 오징어는 몸 속에 물을 가득 머금었다가 밖으로 분출하면서 그 반작용으로 앞으로 빠르게 헤엄쳐 가거든요. 별주부는 오징어를 타고 빠르게 뭍으로 나갔죠.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늪에 빠진 두꺼비도 구해주면서 둘은 함께 토끼를 만나러 갑니다. 육지 위로 처음 올라온 별주부는 모든 것이 신기했어요. 식물은 대부분 "광합성"으로 스스로 먹이를 만들어 먹고, 파리를 먹고 있는 식충식물 파리지옥을 보고는 깜짝 놀라기도 하구요. 날름날름거리는 뱀과 방귀를 뽕 하고 뀌는 스컹크도 만나고 박쥐 떼의 공격을 받기도 해요.
드디어 만난 토끼 앞에서 별주부는 능청스런 거짓말로 토끼를 설득하는데, 과연 토끼는 꾐에 빠져 별주부와 함께 용궁으로 가서 남해 용왕의 병을 고치게 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읽으면 정말 친숙한 별주부전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지만, 내용 곳곳마다 가득한 과학지식과 상식을 재밌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푹 빠져 읽을 수 있었어요.
글과 함께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내용을 더욱 상상하며 읽을 수 있게 해주었고, <더 알아보기>를 통해 추가적인 생물학적 정보도 배울 수 있었어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쓴 이야기책이라 읽다보면 저절로 생물 지식의 달인이 되어 있을 거 같아요. 깔깔거리며 읽다보면 저절로 생물 공부가 되는 고전에 빠진 과학 3권 브릿지북스의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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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 빠진 과학? 고전과 과학이 만난 책이라는 것이 신기해서 선택한 책 한 권 제가 아는 고전과 다르지만, 어렵지 않게 과학지식들을 만날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책을 소개합니다.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 브릿지 북스/ 고전에 빠진 과학 3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은 단순한 옛이야기가 아니라, 과학적인 시선으로 거북이와 토끼를 탐구하며 흥미로운 정보를 전해줍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별주부전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지만, 거북이와 토끼의 생태적 특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별주부가 토끼의 간을 구하러 가는 전개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이야기 속에 과학적인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중간중간 이야기의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들이 들어가있습니다. 거북 대신이 그린 뭍에서 본 토끼 모습은 토끼의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네요. "그런데 토끼의 눈이 왜 이리 빨갛소?" "그건 토끼의 눈에는 색소가 없어서 픽줄이 그대로 보이기 때문이지요. 참! 그리고 소리를 상당히 잘 들으니깐 조심성 있게 행동하세요. 자칫하면 눈치채고 도망칠 겁니다." -p.30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봤던 동물이어서 호기심없이 보던 토끼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는 과학적 이유가 숨어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 > 책은 총 9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막이 끝나는 곳에는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 과학적 지식이 2개씩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막 '더 알아보기'에서는 전기 오리는 어떻게 전기를 만들어 내는가? 포유류와 물고기는 어떻게 다르게 숨을 쉬는가? 3막 '더 알아보기'에서는 오징어는 어떻게 물속에서 빠르게 움직일 수 있지? 두꺼비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고전 이야기에 나온 여러 동물에 대한 내용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데요. '모든 열매는 똑같이 만들어지나요?와 같이 식물에 대한 설명도 나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동안 아들과 초등과학교과서 4-1와 관련된 도서를 살펴보고 있는데요. 초등과학 4-1에 '식물 한살이'에 대해서 배우는데, 그 과정에 있는 열매가 만들어지는 내용이 나와서 아이와 더 자세하게 읽게 되더라고요.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는 단순한 전래동화가 아니라,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이야기와 과학이 결합된 형식이라 아이들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고, 읽고 나서도 "거북이는 얼마나 오래 살까?" 같은 질문이 이어져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답니다. <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 >책이 재미있어서,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하더라고요. 홍길동이 물리 박사라고? 춘향이 화학 천재라고? 김선달이 지구과학 고수라고?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4가지의 과학 주제의 책이 출간되어 있네요.
전래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개념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어렵지 않게 생물학적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에게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고전을 먼저 읽어도 좋고,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를 읽고 고전문학을 찾아 어떤 점들이 다른지를 알아가도 좋을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과는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를 읽고, 초등 고학년이 되었을 때에 고전문학책을 다시 찾아보고 읽어볼 계획입니다. "이 서평을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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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협찬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낄낄거리며 읽다보면 생물공부가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 3권입니다. 1막 마다 그내용에 나왔던 생물이야기를 한번더 정리해 주는 '더 알아보기 '부분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남해용왕이 북해용왕의 전기 가오리 공격을 받고 심장이 약해집니다. 남해용왕은 토끼의 심장을 이식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습니다. 용왕을 공격한 전기 가오리: 토끼를 용궁으로 데려왔지만 역지나 꾀가 많은 처음 두장 넘기기는 힘들지만 읽다보니 놓을수가 앖이 쭉쭉 읽어 집니다. 몰라던 생물지식도 쌓을수 있어 너무 반가운 책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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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으며 과학상식도 배우는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별주부전과 생물이 만났어요. 퓨전 고전같은 느낌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전자가오리에 한 대 맞고 병을 얻어 육지 동물의 심장을 이식해야 해서 토끼의 심장을 구하러 별주부가 육지로 가게 됩니다. ![]() 포유류 중 토끼가 가장 똑똑하기 때문에 용왕님의 심장과 바꿀 생각인데요.. 성공해서 인정받는 신하가 되어 권력의 유지하고픈 별주부의 욕심이 숨겨져 있었죠. ![]() 그치만 토끼의 꾀에 속아 토끼는 육지로 돌아와 도망을 쳤는데요.. 여기까지는 이야기가 비슷한데 정말 웃긴 스토리가 이어지더라구요ㅎㅎ 자책하며 죽으려고 하는 별주부 앞에 토끼가 다시 나타납니다. 목숨을 버리는 것은 나쁜 것이라 알려주며 허준 선생을 소개시켜주는데요ㅎㅎㅎ 인간 세상에서 제일 알아주는 의사!! 허준 선생 덕에 용왕님은 심장 이식없이 약을 먹고 병을 고쳤고, 별주부는 죽을 때까지 호의호식하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재밌는 스토리로 웃으며 읽었는데요ㅎㅎ 사이사이 동물들의 대화를 통해 생물 지식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막이 끝날 때마다 더 알아보기로 과학지식을 더 자세히 배우게 되니 한 권으로 생물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되네요. <북치이벤트에서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고전과 과학의 만남으로 흥미로웠던 별주부가 생물의 달인이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별주부전 이야기인데요. 별주부전 이야기를 조금 더 각색해서 만들어졌어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고 그 안에서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 북해 용왕이 남해 용왕에게 경고하며 시작되는데요 북해용왕이 보낸 전기가오리로 인해 남해용왕의 병세는 심해지고 토끼의 심장이식을 해야된다고해요. 이야기 챕터마다 더 알아보기 내용에서는 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이야기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또 자세한 과학 2 이야기까지 쉽게 알 수 있는데요. 포유류와 물고기가 다른점 , 전기가오리는 전기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궁금했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별주부가 육지에 빠르게 도달 할 수 있도록 사이펀이라는 작은관에 물을 빨아들인다음 강하게 뿜어내 오징어도움을 받아냈는데요. 실제로 오징어가 물속에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오징어 몸속에 있는 사이펀이라는 작은 관이었어요. 이 방법을 제트 추진이라고 하는데 제트 추진 덕분에 물속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뱀이 혀로 냄새맡는다는 것, 박쥐는 사실 포유류라는것도 ! 흥미로운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토끼의 심장은 얻지 못했지만 허준 선생의 도움으로 용왕은 기력을 가고 별주부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성공하고 호의호식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 고전이야기 해피엔딩으로 재미있게 책도보고 과학도 알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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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는 고전 이야기와 생물학적 지식을 결합한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익숙한 고전 문학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과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녹여 내어 흥미로운 방식으로 생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전통적인 한국 고전 별주부전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요. 용왕의 병을 치료할 약을 찾기 위해 거북이가 육지로 떠나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생태와 특성을 배우는 과정을 그렸어요. 단순히 이야기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등장하는 동물들의 생물학적 특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줘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거북이는 용왕의 명을 받아 육지로 올라가며 다양한 동물들과 조우해요. 이 과정에서 오징어의 물속 이동 능력, 뱀의 후각을 이용한 사냥법, 박쥐가 날 수 있는 포유류라는 점 등 여러 동물의 흥미로운 생태적 특징이 등장해요. 단순히 "이 동물은 이렇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우리 아이는 이전에 <춘향이 화학 천재라고?>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책도 보자마자 기대감을 가득 안고 펼쳐 봤어요. 그리고 역시나 푹 빠져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어요. 고전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익숙한 이야기 구조 덕분에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고,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생물학적 지식이 흥미롭게 다가올 거예요.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개념을 익히게 해 준다는 점이에요. 평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생물학적 개념도 이야기 속에서 접하니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더라고요. 또한, 책의 구성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짜여 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는 고전 문학과 과학을 결합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생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고전 속 주인공들과 함께 과학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직접 읽고 즐겁게 받아들였던 만큼, 고전 문학과 과학을 함께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전에 빠진 과학 3번째가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전에 과학이 결부된다면 이건 또 이야기가 어찌 전개될까요? 고전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중요한 부분을 많이 알려주고 있는데 과학을 같이 알려준다면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전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아이들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과학을 쉽게 설명한 이 책은 읽는 순간 이야기에 빠지듯이 술술 책장이 넘어가요. 그만큼 집중력 있게 읽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우리가 아는 고전의 토끼전에 나오는 등장인물도 있고 새롭게 등장한 인물도 출연해요. 동의보감의 허준 선생님도 이 책에서 나온다는 사실 확실히 책의 재미가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에요. ![]() 9막으로 구성된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 내용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남해 용궁이 새롭게 지어진 축하 잔칫날 동서남북의 용왕들이 모두 모였어요. 각자 선물을 준비해서 주고 북해 용왕은 남해 용왕만을 위한 선물을 주었어요. 그건 바로 전기가오리였어요. 전기가오리에게 가슴 부위를 공격당한 남해 용왕은 큰 병을 얻어 병세가 위험에 졌어요. ![]() 남해 용왕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심장 이식 수술을 위해 다른 신하를 제쳐 두고 별주부가 육지로 떠나게 되었어요. ![]() 토끼의 심장을 구하러 가는 길에 별주부는 두꺼비를 만나 다양한 육지 생물에 대한 정보를 배우게 되네요. 바다 생물만 아는 별주부에게 두꺼비는 육지 생물에 대해 자연스럽고 쉽게 별주부에게 알려 주어요. 두꺼비는 마치 생물학 박사님처럼 똑똑함을 자랑하죠. ![]() <더 알아보기>에서는 생물에 대해 궁금해하던 부분을 질문과 답변으로 알려 주어서 머릿속에 쏙쏙 넣을 수 있어요. ![]() 영리한 토끼를 만난 별주부와 두꺼비는 과연 토끼를 남해 용궁으로 데려가 용왕의 병을 단박에 고칠 수 있을까요? ![]() 고전과 과학의 만남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에 빠질 준비가 되실 분들 어서 읽어보길~~진짜 진짜 재미있다는 거 비밀이에요. |
[브릿지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는고전을 베이스로 한 과학지식을 담고 있는데,내용들이 기가 막히게 재미납니다. ^-^ 이번 별주부전에는 생물이야기를 담아놓았는데요, 동식물 관련 지식이 전혀 위화감없이 자연스럽게 어울어지는 것이 특징이예요. 전래 동화읽듯이 술술 잘 읽혀요^-^ ![]() 거북대신이 뭍에서 본 토끼 모습을 자세히 묘사한 장면에서 토끼의 특성들이 잘 드러납니다.토끼의 눈에는 색소가 없어서 핏줄이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빨갛다거나,토끼 귀가 긴 건 적이 오는 소리를 잘 듣기 위해서이고, 귀가 길면 소리를 잘 듣는 이유도 작은 모세혈관과 신경이 아주 많아서 그렇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풀어내주었어요. 토끼는 귀가 예민해서 귀를 잡으면 힘을 못 쓴다는 것도! 그래서 사람들이 토끼를 잡을 때 양쪽 귀를 잡고 올렸나봐요^^;; 전 그저 잡기에 편해서 그런 줄 알았거든요 ^^; 이 부분에 대해선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 더 상세히 나와 줘서 다시 한 번 읽은 내용 속 과학의 내용을 정리 해볼 수 있어요^-^ ![]() 그리고 새롭게 안 사실!박쥐는 초음파를 이용해서 물체의 위치를 알 수 있다는 사실인데요.초음파는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소리라고 해요.이는 박쥐가 어두운 공간에서도 부딪치지 않고 잘 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입이나 코로 초음파를 발생시켜 내보낸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ㅎㅎ 그 외 다양한 동식물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생물의 세계는 참 신비한 거 같아요>.< 알면 알수록 재밌어요!! 익숙한 고전 문학 속에 흥미 진진한 생물이야기를 담고 있는 <별주부가 생물 달인이라고?> 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둘 다 잡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