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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시작하니 부담스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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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가이드와 함께 하는 책 읽기가 가능한 도서라 생각되네요.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어떤 소설이 수록되어 있나 궁금할 예비 고등학생들이 읽어봐도 좋을 책입니다.실려있는 각각의 소설들을 읽기에 앞서, 어떤 것에 초점을 두고 읽으면 좋을지 친절하고 따뜻하게 짚어주어요. 평소 독서가 어려운 학생도 두려움 없이 책읽기에 임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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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가이드와 함께 하는 책 읽기가 가능한 도서라 생각되네요.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어떤 소설이 수록되어 있나 궁금할 예비 고등학생들이 읽어봐도 좋을 책입니다.
실려있는 각각의 소설들을 읽기에 앞서, 어떤 것에 초점을 두고 읽으면 좋을지 친절하고 따뜻하게 짚어주어요. 평소 독서가 어려운 학생도 두려움 없이 책읽기에 임할 수 있을 듯 하네요. 
s*****a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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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의 단편소설이 실려있는데 가장 인상깊게 읽은 소설은 제일 먼저 나온 김연수 작가의 '뉴욕제과점'입니다.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지나왔지만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싶은 장소와 그 장소에 얽힌 추억과 그리움이 남아있는데, 이 소설에는 그런 추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해냄에듀에서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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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의 단편소설이 실려있는데 가장 인상깊게 읽은 소설은 제일 먼저 나온 김연수 작가의 '뉴욕제과점'입니다.
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지나왔지만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싶은 장소와 그 장소에 얽힌 추억과 그리움이 남아있는데, 이 소설에는 그런 추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해냄에듀에서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m*****2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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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린 소설 읽다가 중요한 부분만 읽고 끝까지 읽지 못해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책은 가능한 한 전문을 실어줘서 그 아쉬움을 해소해줬어요. 김연수, 공선옥, 김애란 등 한국 현대소설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었고요.국어 선생님들이 작품마다 질문을 만들고 대화로 풀어낸 구성도 좋았어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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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린 소설 읽다가 중요한 부분만 읽고 끝까지 읽지 못해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책은 가능한 한 전문을 실어줘서 그 아쉬움을 해소해줬어요. 김연수, 공선옥, 김애란 등 한국 현대소설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었고요.

국어 선생님들이 작품마다 질문을 만들고 대화로 풀어낸 구성도 좋았어요. 혼자 읽으면 그냥 넘어갔을 장면에서 "이 부분이 왜 마음에 걸렸냐"고 누군가 짚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소설을 좀 더 깊이 읽고 싶은 분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만 9종 교과서를 모두 다루다 보니, 내 학교 교과서에 실린 작품만 찾으시는 분께는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요즘 고등학교 국어 시간엔 어떤 소설 읽나" 두루 맛보고 싶은 분, 혹은 소설 읽기를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분께 추천드려요.

n***n 202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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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의 낯선 작품과 친해지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
"교과서의 낯선 작품과 친해지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년부터 새로운 교과서들이 나오게 된다. 새 교과서에는 이전 교육과정의 교과서들에는 실리지 않았던 새로운 작가의 새 작품들도 많이 수록되었고, 문학과 친숙한 생활을 하지 않았던 학생들은 더더욱 낯설게 느낄 수도 있겠더라. 그런 학생들을 위해 이 '교과서로 시작하는 소설 읽기 둘째 권'은 낯설지만 많은 교과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작들을 친절
"교과서의 낯선 작품과 친해지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년부터 새로운 교과서들이 나오게 된다. 새 교과서에는 이전 교육과정의 교과서들에는 실리지 않았던 새로운 작가의 새 작품들도 많이 수록되었고, 문학과 친숙한 생활을 하지 않았던 학생들은 더더욱 낯설게 느낄 수도 있겠더라. 그런 학생들을 위해 이 '교과서로 시작하는 소설 읽기 둘째 권'은 낯설지만 많은 교과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작들을 친절하게 함께 읽어주고 있었다.

작품 목록을 보니 학생들이 공감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00~10년대 작품들을 엄선해서 고른 느낌을 받았고,

첫째 권과 마찬가지로 내용 한눈에 보기, 작품 해설, 질문으로 시작하는 소설 감상 코너를 통해서 혼자서는 소설 전체를 한번에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이곳을 참고하면서 차근차근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도록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소설 감상 코너를 꼼꼼히 읽다보면 소설을 읽으면서 내가 놓친 부분,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살펴 볼 수 있었고, 내가 궁금했던 부분을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했구나 하며 공감하고 궁금증을 함께 해결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고등학교 문학 공부에 대해 막막함을 느끼고 있을 모든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h*******u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