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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로나를바라보기_이동연 #시간과공간사 #나를찾아서 나는 중심을 잡고 잘 가고있다고 생각하다가도 다시 허허벌판에 서있는 기분은 왜 그런걸까? 모래성을 잘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돌아서면 무너져버리는 것은 매번 그래왔던 것 같다. 이건 인간의 나약함에서 오는 본성 때문일까. 30대때에는 아무리 힘든일이 닥쳐와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힘든일도 무덤덤히 헤쳐나갔는데 전보다는 회복탄력성이 많이 떨어진 듯 하다. 큰일이 닥쳐와도 괜찮았고 무던히 넘길 수 있었는데 별일 아닌것에도 흔들리고 꺾이는 것을 보면 이전의 생활에 나도 마음을 많이 다쳤었나보다. 사람들의 반응에도 이전보다 훨씬 예민하고 촉각을 세운다. 그래서 내가 나를 다스리고 나를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이 부던히 필요하다. 매일 쳇바퀴 돌아가는 일상에 계획은 계속 세운다. 하지만 계획이 열가지라고 하면 한가지도 될까말까였다. 여러 상황들에 의해 지켜지지 않은 것도 많다. 이제는 조금만 더 한템포 느리게 달렸다면 경보정도는 하는걸로 바꾸며 너무 용쓰며 살지 않기로ㅎㅎ 챗GPT에게 용쓰지 않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할 수 있는만큼만 노력하라고 했다. P. 248~249 인생을 자기 힘으로 쟁취한 것으로 보는 사람은 현재는 물론 지나간 것까지 모두 자기 것으로 여기므로 차마 버리지 못하고 과도한 집착을 보이며 그 안에 머무르려고 한다. 반면 삶을 대여받은 것으로 보는 사람은 인생을 은총으로 느낀다. 자기가 가지고 있던 것 하나하나를 다시 고스란히 넘겨줘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자기 삶과 자원을 다 써버린다는 생각보다는 잘 보존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낭비하지 않는다.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내 감정을 다루는데 아직도 서툴다. 내 감정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부던히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미련을 버리고 털어버리고 안되는 것에 마음을 쓰지 않아야겠다. 내 감정에 이렇게 무디고 무감각하니 어떤 상황이 닥쳐왔을때에 참으로 대책이 없고 취약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년도에 나의 키워드는 나에게 솔직해지자이다. 나는 괜찮다면서 계속 나를 포장하고 포장했었던 것 같다. 정작 내가 어떤가 바라보게 되면 뒤로만 숨으려고 하는 솔직하지 않는 나의 내면과 마주하게 된다. 나의 모습을 부정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나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가고 있다. 아등바등 열심히 산다고 살고있는데 어느순간 서있으면 런닝머신 위에서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듯한 나를 볼때에 박탈감을 느낀다. 그래서 나의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삶을 다른 누구를 위한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누구의 시선이나 평가에 얽매이지 않으려 무언가에 자유로워지려 연습중이다. 나의 장단점을 모두 수용하고 나의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는 내가 되자. #한템포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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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읽고 또 느끼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를 들여다보면서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 타인 중심이 아니,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서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을 깊이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더 남다른 의미로 이 책이 와닿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금까지 괴로움의 시간을 이끌었던 것은 생각해보면, 나의 소중한 것보다 타인의 하찮은 것에 더 큰 의미를 두면서 부러움에 일렁인 탓이 아닐까를 생각하면서 이 책에 다가서고 통찰의 시간을 가져 본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가진 내면의 소중한 것에 대해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만들어주면서, 어떻게 해야 행복함을 가져올 수 있는가에 대한 실제적인 이야기들과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더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이름하여,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과 기회를 가지게 해주고 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좋은 조언서가 되어서 더 마음에 든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결국, 나 자신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알아가는 작업이 가능하고 이로써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 바라보기'가 가능하고 또 나 자신을 위한 행복 찾기가 시작될 수 있음을 강하게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행복이란, 내면으로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때 가능하다는 것도 알아보게 되고, 삶에 지쳐 있는 나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것, 더 나아가 사랑해야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조용히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기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더 행복하고 나은 삶이란, 바로 자기 자신을 알고 자신을 찾아가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하는 이 책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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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부분을 이야기해보면 내 이야기를 내가 이해해주지 않았던 부분이였다. 나에게 벌어진 일을 내가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말해주며 괜찮다고 해줘야하는데, 왜 그랬을까하는 자책적인 부분만 하다보면 상처받은 나를 받아주는 사람은 정말 하나도 없이 지나가고 그게 상처가 되서 마음 한켠에 남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걸 느꼈다. 이 책은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라는 책 제목처럼 나에게 위로를 주는 문장들이 많았다. 그리고 한번 읽었을 때의 문장이 다가오는 느낌이랑 다시 읽었을 때 드는 생각이 달라지는 책이였어서 여러번 읽어도 다시 위로가 된다는 점에서 좋았던 책이였다. 이야기 속안에 다양한 이야기들도 들어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책의 인용 문구들도 있는데, 그걸 해석하는 저자의 내용도 위로로 다가왔던 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쓰여있는 행복을 부르는 한마디는 나에게 오늘 해주는 한마디의 느낌으로도 읽기 좋은 책이였는데, 퇴근하면서 읽으면 또 하루의 위로가 되기도 했었다. "나는 이제 더는 흘러간 과거의 흔적에 끌려다니는 허수아비가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고 움직인다 - p.41" "나는 감정의 악순환에 나를 가두지 않겠다 - p.128" "시련이여, 고맙다. 내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게 해주다니! -p.175" 요즘 마음을 위로해주는 책들을 보면 종종 타인보다 나를 무조건 우선시 해아한다고 쓰여진 책들도 보게 되서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건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 살아가면서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 현대사회에서 눈치 보지말고 니 멋대로 해라가 아니라 타인의 눈치를 보기 전에 나의 마음을 읽어주면 좋겠다라는 뜻을 느끼게 되는 거 같았다. 나 자신에게 행복해질 수 있고 행복한 사람이라는걸 알려주는 책이였던 있는 이동연 저자의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책 제목처럼 나를 바라보면서 내가 나를 이해해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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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내면에 행복의 오아시스를 가지고 있다!" 책 앞표지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오아시스란 나의 생명이 고갈되어 갈 때 마지막 힘을 길어 올 수 있는 활력의 원천입니다. 또 나의 원기가 회복되어 간다면 이웃에게 나누어 주어 생명의 거대한 연대를 키워 가게 할, 타오르는 에너지의 마르지 않는 기지이기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이런 오아시스가 작은 듯 작지 않게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우리는 새삼 거대한 섭리의 위력과 신비를 체감하며, 자연과 우주 앞에 겸손해집니다. (*책좋사 카페의 소개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연과 합일하여 삿됨 없는 무위의 자연스러운 삶을 살자는 주장은, p54에서 저자께서 지적하듯 "아무 목적 없이, 되는 대로 살자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게 중요합니다. 목적이 없기는커녕, 오히려 자연이 태초에 거룩하게 예정해 둔 목적지를 향해 바르고 일관된 마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그 올곧은 자세를 뜻합니다. 아무 물욕이나 탐심 없이, 세상에 알몸으로 왔을 때처럼 모두 내려놓고 떠날 수 있는 떳떳하고 착한 마음을 우리 모두가 회복해야 합니다. p108을 보면 공자(孔子)가 말한 마부삼품(三品)론이 나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그저 채찍으로 후려쳐서 말에게 노동을 시키는 마부는 하품(下品)이요, 말과 교감하며 나와 마음이 일치하는 경지까지 자연스레 이끄는 마부의 실력이야말로 상품(上品)이라 평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영화 <벤허>에서도 주인공은 말 한 마리 한 마리의 특징을 이해하고 그들의 특장(特長)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말을 이끌기에 경주에서 언제나 우승하고 말에게도 아무런 무리를 가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공자의 고사로부터 우리가 우리의 마음, 감정을 마치 말을 다루듯 조심스레 이끄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진정 현명한 사람은, 폭풍처럼 몰아치는 감정의 격동을 어르고 달래며 세이프하버에 무사히 정박, 안착시킬 줄 아는 이입니다. 마음이 말[馬]과 같다는 저자의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우리는 일이 너무 바빠 정신을 못 차리겠다며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과시나 하듯 과장하기도 합니다. 물론 일에 치여 정신없이 사는 게 현대인들의 평균적인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 p163을 보면, 핵심을 찌르는 저자의 날카로운 일침이 있습니다. "일이 바쁜 게 아니라 그저 당신의 마음이 (공연히) 바쁠 뿐이다." 과연 그렇습니다. 같은 직장에서도 훨씬 넉넉한 품으로 업무를 다루면서, 기한 내에 일은 일대로 제대로 처리하는 멋진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이 바쁜 게 아니라, 일을 핑계로 허둥지둥하며 사리의 선후와 경중을 도외시하는 우리의 불성실함이, 아무 필요도 없는 번잡과 무질서를 빚습니다. 과연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고 타 생명체에 비해 특별한 게 있을까요? p217을 보면 이런 오래된 인간의 믿음은 분자생물학의 발전으로 인해 모래성처럼 무너졌다는 말이 나옵니다. 결국 인간도 나무나 풀, 양이나 염소, 토끼처럼 지상에 우연히 출연하여 아슬아슬 생을 이어가는 평범한 생명체들 중 하나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저자는 영혼(靈魂)의 문제를 꺼냅니다. 사람이 노예처럼 직장에서 가정에서 루틴의 사슬에 매여 부품처럼 소모되면, 그 사람은 남들보다 훨씬 삶의 활력(elan vital)이 빨리 갉아먹힙니다. 그래서 사람은 끝없이 자신에게 희망의 주문을 불어넣곤 하는데 이게 바로 자기암시입니다. 악마와도 같은 권리금 사기 노파는 제 자식이나 자신처럼 남들도 인생을 망치길 바라는 비뚤어진 마음으로 타인에게 실패의 암시를 걸지만 그 서투른 수완으로 뭐가 잘 될 리 없습니다. 영어 속담에 live and let live라는 게 있습니다. 나도 살고 남들도 각자의 방식대로 잘 살게 하려는 마음을 품어야 사리에 맞다는 뜻입니다. p284에 나오는 순례자처럼 열린 마음을 가져야 모두가 상생하며 이런 현인을 알아본 성주 역시도 비상한 인물입니다.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바른 의사력(意思力. p293)이야말로 짧게 지상에 머물다 가는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할 자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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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저의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를 읽고 현대 사회는 매우 복잡 다단한 세상이다. 급변하게 돌아가는 변화무쌍한 모습에 일일이 적응 해 나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것은 물론이지만 우리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지켜나가기도 쉽지가 않다. 주변의 여러 유혹에 많은 것을 빼앗긴다든지 주변의 누군가와 비교에 빠진다고 한다면 걷잡을 수없이 방황에 휘말리면서 헤어나오기 힘들 수도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이 자기만의 튼튼한 자아관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확고한 자아관이 없이 흔들린다면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고 방황할 수 있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하여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확고한 자아관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자신만의 진정한 행복, 참 행복을 맛보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신의 재능과 자원을 바르게 사용하면 행복이 저절로 찾아온다고 들려준다. 그러려면 자신의 정신세계를 스스로 다스릴 줄 알아야 하지만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무지할뿐더러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른 일들의 주인이 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감정과 의지, 이성을 다스리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큰 성공, 황홀한 경험도 시간이 지나면 다 흘러간 옛이야기가 된다. 그러나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흐르는 평화로움을 발견한 사람들은 영원한 안식, 영원한 즐거움, 변하지 않는 만족을 누리며 산다. 이 평화로움은 본래부터 우리 안에 있던 것이므로 누구나 생각의 복잡함을 덜어내면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다. 우리 모두는 내면에 무한 능력의 샘과 행복의 오아시스를 가지고 있다. 이 무한 능력의 샘과 이 오아시스는 내 깊숙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스러운 상태와 가장 가까워질 때 커지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샘과 오아시스는 남들이 절대로 접근할 수가 없고, 오직 나만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만의 언어와 행동에 의해서 얼마든지 가까이 할 수 있으며 또 하나 얼마 만큼의 끈질긴 인내와 끈기의 집중적인 열정에 의해서 끄집어 내어지기를 바라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나 자신은 움직이지 않으면서 뭔가를 바라고, 비교하려 하면서 자신을 과소 평가 하려는 못된 마음들을 과감하게 버려야만 한다. 나 자신에게도 이와같이 불멸의 멋진 능력의 선물과 행복의 오아시스를 갖고 있는데도 이를 활용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의무 태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린 가끔,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없는 것을 갖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남에게 과시하려고 하는 나쁜 버릇이 존재 한다. 물질이든, 권력이든 외부에 행복의 잣대를 두어서는 안된다. 행복은 오직 우리 내면에, 바로 지금 오늘 현재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기대를 미래에 둔 채 오늘의 행복을 희생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과연 그러한 모습이 옳은 것인 지는 반드시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 현재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해야만 그 자체 그대로 미래도 행복할 수 있음을 깊이 인지했으면 한다. 책에는 나를 사랑하는 여덟 가지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빨리 여과하기/철저히 분리하기/간절히 원하기/가끔 마음 비우기 아낌없이 나누어주기/있는 그대로 만족하기/깊이 몰입하기/자주 멈춰 서기' 이다. 결국 행복은 내 본질의 권리인 것이므로 그 누구도 행복을 가져다주지도 못하고, 내 행복을 앗아가지도 못한다는 사실이다. 오직 우리 각자 개개인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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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이동연 지음, 시간과 공간사 "나를 찾아가는 길, 당당한 내가 아름답다, 모든 것은 다 사소하니..." 현대인들은 경쟁하는 삶에 지쳐 있다. 사회와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고 매 순간 노력하다보니,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위한 삶은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살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왜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첫 걸음은 나를 알고 나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 책에는 나를 사랑하는 여덟 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가 제안한 빨리 여과하기, 철저히 분리하기, 간절히 원하기, 가끔 마음 비우기, 아낌없이 나누어주기, 있는 그대로 만족하기, 깊이 몰입하기, 자주 멈춰 서기를 통해 나를 먼저 들여다보고 찾아 보아야겠다. 지인과 대화하다가 같은 상황을 전혀 다르게 기억하고 있어 놀란 경험이 있다. 오래 전의 일이라 기억이 왜곡되어서 그런가 했었는데 불과 며칠 전의 일도 완전히 다르게 왜곡해서 이야기 해서 깜짝 놀랐다. 자기의 기억이 맞다고 우기는데 녹음이라도 해 뒀으면 좋았겠다 싶을 정도였다. 이처럼 똑같은 환경과 똑같은 학습 과정, 엇비슷한 경험을 한 형제라도 다른 자기 이미지를 갖는 이유는 우리 의도가 검열하여 수정하고 보완하거나 변경하여 확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 뇌에는 경험한 것, 학습한 내용이 마치 스냅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다고 한다. 저장된 내용과 사회적 위치가 더해져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우리는 보는 것, 듣는 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임신했을 때 어른들이 좋은 것만 보고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되었다. 좋은 생각만으로도 마음의 독은 빠진다고 하니 좋은 생각으로 나를 채워봐야 겠다. 살다보면 나아갈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상황에 맞닥뜨릴 때가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인생의 절벽은 그렇다고 믿는 사람에게만 나타난다고 말한다. 자신이 만들어낸 절벽은 있지만 실제 인생에서 절벽은 절대로 없다는 것이다. 외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내가 반응하면 할수록 마음속에 큰 파장을 일으키지만, 조용히 바라보면 아무런 동요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는 외부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다. 저자의 말대로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사소하게 무심히 바라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나는 나일 뿐이다.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자. 모든 것은 사소한 일일 뿐이다!! 앞으로는 생각나는 대로 느끼는 대로 말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대로 말해야겠다 다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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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로마에는 "권리는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라는 속당이 있다.권리는 우리 자신이 주장할 때만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내 행복은 내 권리다. (-8-)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발견은 단순히 마음가짐만 바꿔도 생애가 바뀐다는 것이다. (-23-) 옳고 그름의 기준이 확실하지 않은 시대에는 절대적 기준을 갖지 않는 편이 좋다. 이미 흘러간 선악의 기준으로 자꾸 자신을 판단하고 남을 판단하면 자신도 견디지 못하고 괴로울 뿐이다. 우리가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 (-32-) 마음을 비우는 길은 침묵과 신뢰의 오솔길을 걷는 것과 같다. 여기서 '침묵;'은 모든 일에 침묵하라는 뜻이 아니다.때로는 유머도 필요하고, 적당한 대응도 필요하고, 적절한 문제 제기도 필요하다. 침묵은 자기 한계를 받아들여 모르는느 것을 인정하면서 우주적 섭리를 기다리는 것이다. 침묵은 나를 둘러싼 상황과 나를 분리해 관조하는 행위이며, 더 나아가 내 주변 환경과 나를 아무런 관계없이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침묵은 명상이고 바음 비우기다. (-40-) 약할 때는 순수한 마음으로 감사할 수 있다. 내가 살아있고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다. 자기 장점에만 우쭐거리지 말고 약점에도 감사하라. 그 약점으로 내가 겸손할 수 있고, 약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다. 칭찬 받을 때만 기뻐하지 말고 비난받을 때도 감사하라. 비난이 있기에 스스로 행동을 자제할 수 있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121-) 책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에는 복수, 증오,서두름, 불안, 고집, 모멸감, 폭력, 흥분, 방종과 성욕에 대해서, 침묵, 이해, 신뢰, 통찰력, 자아 성찰, 여유와 배려, 주체적, 절제와 창조력으로 승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삶에서 이 10가지 가치를 습득한다면,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고, 행복할 권리를 스스로 누릴 수 있다. 선과 악으로 살아가기에는 피곤한 세상 속에서, 감사하는 마음과 중립적 태도를 유지할 때, 스스로 지킬 수 있다.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본다면, 일상 속에 행복을 얻고, 침묵을 통해, 신뢰릃 얻을 수 있다. 타인을 존중하고,배려하고, 이해하며,공감할 수 있는 능력은 사소한 것에 있다.타인에 대해서, 판단을 보류하며,자신의 현재의 시간과 장소에 대해서, 깨닫고,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사소한 일들이며, 지나가며,흘러갈 수 잇도록 해야 한다.과거의 습관과 관습에 따라 살아가면,시샘하게 되고,질투하며 살아간다.비교의 덫에 갖혀서 스스로 불행할 권리를 만들어 간다. 감사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 내가 약해서 감사히 여기며 , 비난받더라도 검사할 수 있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우리는 얼마든지 감사할 수 있고,이해하고,공감하여, 여유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며,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것,지금의 생각과 신념이 앞으로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은 명확하지 않다. 누구에게나 다양한 생각이 있으며, 우주의 섭리에 비추어 보면, 인간의 삶은 사소한 것들 뿐이다.악덕을 걸려내고 살아가면서, 선덕을 쌓으면서 살아가면 행복한 삶을 얻는다. |
![]()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무엇을 바라보면서 무엇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만나고 있을까? 길을 걷을 때 마다 많은 것을 잃는다. 건강하기 위해 걷는 걸음에 무거운 마음의 짐을 한가득 싣고 걷기 때문이다. 쌓인 무게만큼이나 허리는 휘고 머리는 무겁다. 왜 걸을 때조차 생각을 비우지 못하는 것일까? 삶의 무게는 자신의 생각만큼 크다. 날마다 좋아진다는 생각조차 나를 무겁게 만든다. 마음 가득 쌓인 짐을 내려놓을 때 평온이 찾아온다.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은 무엇에 대한 생각인가? 이미 우린 답을 가지고 있지만 찾지 않고 있을 뿐이다. 자신을 마주한다는 것은 현존하는 것이다.
각박한 세상에 자신을 만난다는 것이 무척 어렵다. 자존감과 인정욕구에 메말라하는 정서를 헤집는 수많은 sns 글들이 난무하지만 초조함과 공허함만이 맴돌 뿐이다. 우린 소음에 지배당하고 있다. 수많은 생각들, 떠오르는 감정들, 이성이라 생각하는 의식들 모두 우리를 지배하는 소음들이다. 자신을 되찾는 느낌은 소음을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린 소음으로부터 탈출해야한다. 그 어떤 의미를 지녔든 우리 내면은 침묵과 고요함을 원하고 있다. 고요함은 거대한 공간이다. 그리고 그 공간으로부터 수많은 물질이 탄생한다. 고요함은 자신을 만나기 위해 항상 그 자리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
어려운 시절일수록 스스로에 대한 평가와 판단이 뒤따른다. 지금껏 살아왔던 삶에 대한 통찰과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다. 삶에 대한 관점 역시 변화를 맞이한다. 자신을 바로 보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진실에 대한 요구는 타인으로부터가 아닌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을 만난다는 건 더욱 신중하고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고대 그리스인은 신적 부르심이라는 카이로스적 시간을 요구해왔다. 우리의 삶이 수평적인 크로노스라면 카이로스는 삶의 태도와 안목에 변화를 주는 깊이를 이해하는 시간이다. 신적인 기쁨은 카이로스로 시간으로부터 비롯된다. 당신이 카이로스는 무엇인가? 무엇이 당신의 삶에 깊이를 전해주는가?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는 나에 대한 소소한 일상이, 나를 위한 성찰이,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아에 대한 지독한 집착보단 자신에 대한 성찰을 일깨운다. 저자는 나를 찾아가는 길을 시작으로 자신과 주변을 받아들이는 방법, 그리고 행복과 기쁨에 관한 에피소드를 전달한다. 삶에 대한 관점의 변화와 내면을 바로 보는 소중한 시간이 곧 자신을 찾아가는 길임을 인지한다. 특히 빨리 여과하기, 상황과 사건을 분리하기, 간절히 원하기, 마음 비우기, 아낌없이 나누어주기, 있는 그대로 만족하기, 깊이 몰입하기, 자주 멈춰서기, 저자가 소개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여덟 가지 방법은 행복을 찾는 것은 물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가 가득하다.
‘나 자신에게 행복해질 필요가 없다고 설득한 그날부터 내겐 행복이 깃들길 시작했다.’ 프랑스 소설가 앙드레 지드의 말이다. 우린 과거의 근심이나 미래의 걱정을 현재에 놓고 무수한 갈등과 번민을 거듭한다. 행복은 살아있다는 자체에 대한 느낌이지 목표를 달성한 후 찾아오는 감사의 표현이 아니다. 행복은 성취해야할 과제가 아니라 순간순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실천 덕목이다. 이미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을 만끽하는 것이 곧 우리의 삶이다. 저자는 월트 휘트먼의 열린 길이란 노래를 통해 삶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를 소개한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인생, 그 무엇이 앞을 가로막더라도 열린 길을 떠나겠다는 긍정적인 태도는 자신의 앞길은 스스로 선택한다는 굳은 의지가 담겨있다. 그는 대지, 그것만으로 만족한다. 우리 삶 역시 수많은 유혹과 장애물이 있지만 열린 길에 대한 생각이 필요하다. 우리가 걸을 수 있는 대지로 만족한다면 무엇을 만나든 무엇을 행하든 서로에 의미가 있고 공존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제 나만의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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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다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안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타인을 사랑하고 주변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로 마음을 가지기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스스로에게는 엄격한 터라 장점을 찾기보다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더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내가 잘한 일보다 못한 일에 대한 후회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자존감이 낮아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꾸만 위축되고 일을 함에 있어서도 단점이 많아지면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은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본다는 제목부터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자는 우리의 삶에 절대적 기준을 갖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미 흘러간 선악의 기준으로 자신을 판단하면 자신도 견디지 못하고 괴로울 뿐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저 또한 지난 일에 대한 잘못함을 떠올리며 안좋은 생각을 자주 하다보니 나의 삶이 우울해짐을 느꼈어요 때로는 내 행동으로 인해 타인에게 비난을 받을 수도 있지만 비난이 있기에 스스로 행동을 자제할 수 있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으니 비난받을 때도 감사하라고 저자는 이야기하지만 감사까지는 못하더라도 비난받음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계속 떠올리기보다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밑거름으로 생각하고 크게 마음에 담아주지 않는 것은 내 삶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라는 책은 무조건 나를 사랑하라 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아 성찰, 배려, 증오, 불안 등을 극복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감사하는 마음과 중립적인 태도로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 휘둘리지말고 시간이나 공간적 상황에 대한 선택적 기준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할 수 있어요 항상 잘잘못을 따지고 못한 부분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현대인들에게 선한 배려와 공감, 이해에 대한 능력을 갖추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감사하는 마음을 늘 가지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주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들에게는 늘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음을 느끼는데요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늘 행복하다 생각을 하면 어떤 일이 생겨도 우리는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고 여유를 느끼며 살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오늘도 우리 가족에게 별 일없고 따뜻한 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어며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감사 #배려 #위로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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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도, 말하지도, 보지도 못하는 헬렌켈러의 이야기를 우린 모두 알고 있다. 삼중 장애를 안고 있는 헬렌켈러가 인문계 학사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스승 앤설리번 선생님이 아니였다면 불가능한 일이였다. 앤설리번도 한때는 정신질환이 심해 의사도 포기하고, 부모마저 포기하였다. 그런 그녀를 정년퇴직한 간호사가 우연히 그녀를 딱하게 여겨 매일 보살펴 주었다고 한다. 그러자 앤 설리번은 퇴직한 간호사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마침내 병이 완치되었다. 자신의 아픔에서 완치된 그녀는 그녀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픔을 안고 사는 불쌍한 아이들을 돕겠다고 결심했고 헬렌켈러의 가정교사가 되었다. 헬렌켈러의 스승 앤 설리번인 그녀에게 그런 아픈 과거가 있었다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요즘 우리는 스스로를 잃고 살아간다. 그렇게 스스로를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의 감정과 이성이 의지를 지배하게끔 해서는 안된다. 그 반대여야 한다. 의지로 감성과 이성을 지배해야 한다. 우린 우리 의지의 주인이되, 양심에는 종이 되어야 한다. 언어는 우리의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데 가장 중요한 도구이다. 의지가 있다면 감정은 충분히 순화되고 이성은 더 지혜로워진다. 우리 모두는 내면에 행복의 오아시스를 가지고 있다. 이 이오아시스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상태와 가장 가까워질 때 커지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우린 가끔,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없는 것을 갖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남에게 과시하려고 한다. 물질이든, 권력이든 외부에 행복의 잣대를 두지 마라. 행복은 오직 내면에, 바로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기대를 미래에 둔 채 오늘의 행복을 희생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해야 미래도 행복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빨리 여과하기 철저히 분리하기 간절히 원하기 가끔 마음 비우기 아낌없이 나누어주기 있는 그대로 만족하기 깊이 몰입하기 자주 멈춰 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