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잔하게 재밌습니다. 도파민 터지는 작품들 읽다가 이거 읽으면 힐링하는 기분이 ㅋㅋㅋ 콜레트 느낌이 낭낭한데 5권까지 있는 짧은(?) 단편이라 막 이것저것 나오지는 않아요 콜레트 좋아한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림체도 여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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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힐링포인트들이 많은 책이에요 따스한 그림체와 포근한 색감이 너무 좋은 책이에요 제 스타일이네요 아쉽지만 완결이 가까워지는 거 같습니다 외로움과 아픔에 살포시 다가가는 스토리를 좋아하신다면 고고 다음권도 빨리 읽고 싶으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