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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5년 비상출판사에서 완자공부력 교과서술술 읽히는 서술어가 나왔어요. 이 교재를 새학기에 3학년되는 아이가 학습했는데요. 교과서에 나오는 서술어가 말은 같아도 뜻이 다른 서술어가 있어요. 예를들면 "타다"라는 서술어가 과학에서는 다람쥐가 나무를 타다이고, 국어에서는 물에 설탕을 탄다. 이렇게말이죠. 아마 어른들도 바로 말은 못할듯하네요. ㅎㅎ 문해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내용도 부족해지면 그럴것같아요. 교과서 읽기에서는 서술어가 중요하죠. 왜냐하면 교과서는 서술어가 문장을 완성하잖아요. 그리고 서술어에 따라서 개념도 달라지구요. 문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서술어를 공부해야 문해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거라고 자신합니다. 이 교재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네 과목에 주로 나오는 서술어가 나오구요. 한 문장 만들기로 아이가 서술어를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할 수 있었어요.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 교재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되는건 당연하구요. 새학기 시작 전에 학습을 미리 해두면 수업시간에 이해가 잘 될것 같아요. 평상시에 문해력이 조금 어렵거나 부족하다면 이 교재를 꼭 한번 학습해보길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는 스스로도 풀기도 하며 재미있고 쉽게 나온것도 많다고 했어요. 자 도전해보세요내돈내산 ㅎㅎ 제가 직접 구매해서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