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흐흐..이책 재미있다..모 제목만 봐서는 그저 평범한 직장인 '처세술'이나 인간관계 개선법과 같은 부류의 시시껄렁하고 무료한 책으로 치부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그래서 오방은 이책의 제목이 맘에 들지않는다^^)...그러나 이 책은 제목만 읽고 느낄수 있는 우리의 예상처럼 읽으나 마나 일상에는 큰 변화나 감동을 자아내지 못하는 그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나가려 애쓰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서 최고의 성공을 일구어낸 현대판 위인들이 자신들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비교적 솔직하게 알려주는 고백서이다...우리가 이책을 읽고 있는 지금에도 현직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인물들을 상대로 직접 저자가 인터뷰를 하여 그들만의 범인들과 차별화되면서도 서로간에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대박성공신화의 비밀스런 키워드를 공개 한다고 하면 적절할까...대기업,금융,연예,문화,정치,법조계등 서로 관련이 없을듯한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향한 공통된 관점을 유지하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는...현장감을 더함과 동시에 중요한 성공법칙을 직접 몸소 실천하며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저자는 조심스럽게 조사대상인원이 100여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인원수와 상관없이 저명인사들의 이름과 현재위치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똥파리가 날라올까 걱정을 한 나머지 김모씨,이모씨 운운하면서 익명으로 존재하기를 바랬던 백명의 한국의 부자들과는 달리 자칫 욕먹을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공공연히 알려주는 그들의 두둑한 배짱에 일단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본격적인 그들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보도록 하자... 모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고 하면 구라일수도 있겠는데..^^; 이 아찌들 벌써 남들이 따라오기 쉽지않을 위치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설렁설렁하게 별다른 생각없이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것은 아닐까..진짜 성공의 비밀을 그저 그런 인터뷰에 실릴 수준으로 걸러내어 말해주고 있는것은 아닐까..황금같은 비밀이 있다면 아무리 저자와 친분관계가 두텁다고 하더라도 무덤까지 가지고 가지 쉽게 발설하진 않을텐데...이등병은 훈련소가서 죽을 똥을 삐질삐질 싸대고 있는데...예비역 병장은 그때를 회상하며 군대가면 그냥 쉬엄쉬엄 지내다고 오면 된다고...여유있게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느낌...어떤가..공감할수 있는 이야기아닌가..?? ㅋㅋㅋㅋ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그러나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건져먹을 것 많은 책이다...진짜 비밀은 스스로 성공을 추구하면서 몸으로 체득해야 하는 것임을 감안한다면 이정도 비결만 주워 들어도 성공을 향해 가는데는 크게 부족하지 않은 알짜백이 정보라는 이야기다..그만큼 성공한 현역들의 이야기는 읽는 재미와 함께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준다는 점에서 읽을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하늘처럼 높게 보여 저사람은 나와는 조금 다른 일반적인 존재가 아닐것이야...몬가 숨겨진 내막은 분명히 있을것이야라고 고민고민했던 사람들이 나와 크게 다르지않은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을때..그 희열이란...여러말 하지않아도 자신감을 팽팽하게 바람불어 넣어주지 않겠는가...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인물들의 성공을 이루어낸 공통된 비결 이십여가지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과감하고 속시원하게 후려패고 '할수있다'는 용기백배 사기충천의 에너지를 충전시켜 주기에 충분하다고 말할수 있겠다.... 거참 신이 난다...성공을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한다..고 구체적인 지침을 전달하여 읽는 이들을 압박하느 방식이 아니라 고정관념처럼 '하지 않으면 될수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100인들의 성공한 사람들을 살아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감히 부셔주는 그 맛이란...신바람 나는 일이다...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왔던 여러 고정관념들이 실제 인물들의 사례와 조사결과를 통하여 넘어지는 그 재미란 읽어보지않고는 크게 설명해 주기 어렵다...간단히 제목만 설명해 주자면 이런식인데..한번 들어보기나 해보시라...내가 과연 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무엇일까...흐음...잘 모르겠군..생각해본적도 없고..생각하려니 머리도 골똘하게 아파오고^^ 역시 나는 성공과는 거리가 먼 인간이군...후욱~..한숨쉬긴 좀 이르다..책을 보자...성공한 100인들중 95명이 가라사대..처음부터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다...어떤가...이제 좀 고정관념이 깨어지고 가슴을 억누르고 있던 압박감이 사라져가는 기운을 느끼게 되었는가...이유인 즉슨...한가지 목표에 너무나도 강력한 집중을 하게 될 경우에..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 다는 것이다...고로 성공한 100인들은 대부분이 야망은 크게 가졌을지 몰라도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은 세운적이 없다는 것이지...길고 험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제로 큰 반전을 가지고 올수있는 계기가 되는 일은 매우 사소하게 여겼던 일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그들의 공통된 견해이며..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붙잡고 즐기면서 열심히 하라는 충고를 한다...성공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높고 원대한 목표를 세운것이 아니라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았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나는 목표도 없이 사는 무지한 넘이야 하고 눈물섞인 한탄이나 하면서 패배주의에 젖어있을 시간있으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즐기라는 충고인데..어떤가...당신의 고정관념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아직 멀었다..다른 이야기를 들어보자.. 위와 같은 성공의 키워드가 총 27가지가 등장하면서 독자들을 재미와 감동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이책은 현존하는 인물들의 사례와 목소리를 적절히 들려주며 극의 재미를 더하게 되는데...거의 절대적인 수치가 지지하고 있는 키워드들을 연달아 읽어줄테니..눈과 귀를 씻고 신나게 즐겨주길 바란다..ㅋㅋㅋ 사실 내용까지 맛을 보지않고 제목만 들어서는 그저 그런 이야기로 들릴수도 있겠다..그렇더라도 어떤가...나도 성공할수 있다는 마음가짐만 단단히 먹어주면 저자는 크게 만족감을 가질수 있지 않겠는가...구십프로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몇가지 성공법칙을 읽어줄테니...단단히 암기(?)하도록...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될수있다고 믿는다...(아니오 : 95%^^), 성공에는 운이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한다...(예 : 90%), 지금 하는 일을 후회한 적이 있다...(아니오 : 100%),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을 쉽게 알아본다...(예 : 90%), 외모가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예 : 100%) 등등 어떤가..쉽게 공감하기는 어려운 내용도 있음에 어린 마음에 당신의 가슴에 심한 충격을 받았을수도 있겠다...용서하시라...그러나 이렇게 하면 꼭!!성공하고...이렇게 하면 절대로!!!성공할수 없다는 기존의 엄격하고 경직된 고정관념을 부수고 현존한 성공리더들이 겸손하면서도 직설적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그저 지나쳐 버릴만한 이야기들은 없다...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분명 배울만한 무언가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그들이 살아온 동일한 배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것은 분명 아니지만...우리가 낙심하고 마음속으로 스르로 심하게 좌절하지 않고...당당하고 부끄럼없이 살아갈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이 책의 매력은 곱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절로 난다고 표현하면 적절할까...추석연휴를 당차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다...성공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확실히' 존재한다...이제 그 '확실한' 성공을 우리가 거둘 차례가 아닌가....오방을 선두로 한 모두들 행운을 빈다..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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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사실들(편견, 오해)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흔히, "외모가 중요한 게 아니다"고 사람들은 외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외모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해결책을 세운다. 이 책은 이런식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오해들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총 28가지 오해와 진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각장 끝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명언으로 마무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을 요약, 이해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작가가 오랜기간 자료를 모아 정성스레 쓴 책인 것을 알 수 있다.
아래는 이 책을 읽고 목차와 함께 주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프롤로그│성공과 멀어 보이던 그 친구가 잘나가는 이유 <제1장 성공하는 사람의 경력 관리 비결> *성공 비결 02 환상은 일찍 접고 잘할 수 있는 일만 한다
*성공 비결 04 운은 매우 중요하다 *성공 비결 05 자기 PR은 신중하게 활용한다
*성공 비결 08 즐길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한다
<제2장 성공하는 사람의 이미지 관리 비결 > *성공 비결 10 두려움을 느낄 때 더 큰힘을 발휘한다 *성공 비결 11 분노는 감정이 아니라 전략이다 *성공 비결 12 과거의 실패에 연연하지 않는다 *성공 비결 13 외모도 경쟁력이다
<제3장 성공하는 사람의 조직 관리 비결> *성공 비결 18 자기 일만 하는 관리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성공 비결 24 다수의 의견을 듣되 결정은 리더가 한다
에필로그│우리는 이미 성공의 문 앞에 서 있다 |
| 책의 제목과 내용을 비교한다면 이 책은 정말 엉터리다. (책의 내용이 엉터리라는 이야기가 아니니 미리 오해 마시기 바란다.) 미국의 성공한 기업가와 군장성 그리고 정치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자가 만난 성공담은 일반인의 상식과응 약간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평범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책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것이다.) 평범한 사람은 하루에 3시간 정도 자고 만족하지 못한다. 평범한 사람은 기회와 함정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한다. 평범한 사람은 사기꾼과 야심가를 구분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부분의 "성공한 인물"들은 이런 일에 익숙하다고 한다. 기존의 처세술 서적과는 약간 다른 관점에서 성공한 인물들을 소개한 내용이 흥미롭지만 미국 사회에서의 성공과 우리 사회에서의 성공의 관점이나 문화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 그대로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인물의 내면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참고할 내용이 소록소록 숨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창업을 권장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현재 조직 혹은 분야에서의 스스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분량도 많지 않고 인터뷰 위주의 진행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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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잘 안읽던 나에게 요즘은 쉽게 눈에 들어온다.
예전에 비해서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의 수준으로
알기쉬운 문체와 비유로 잘 풀어주기 때문이다.
이책이 아마도 그런 류를 대변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모든 성공에 대한 내용들이 다 그러하지만
이책도 역시 결국은 평범하지만 그들에겐 다
다분한 성공의 요인이 있었다고 요약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나에게 공감이 가는 한마디는
제1장의 처음부터 뚜렷한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나는 목표나 플랜에 약하다.
그져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할뿐,,,,남들처럼 단기 장기 계획을 세우진 않지만
일단 한번 맘먹고 시작하면 완존 파묻혀버려 털끝실오리 하나 남지 않게 한다.
그런 내용을 대변하듯 이 책에서도 역시 대부분의 성공자들은
장기 플랜을 세워 한계에 가두고 나태함을 기르기 보다
바로바로 행할수있고 집중할수있는것에 최선을 다한다는,,,,
나의 모습에 용기백배하는 핵심의 말이었다.
처음부터도 맘에 들었찌만 읽어내려갈수록
새로운 시각의 접근법을 길러주며 내 뇌의 사고가 그다지 나쁜편이 아니며
성공자들의 일로를 대변한다는 극한 자만감에 빠지게 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을 다스리는 자만감이자 자신감의 용기라 할수있겠다.
아직도 서투르며 잘몰라 어렵게 느껴져 자신을 다스리기 어려운사람들에게
쉽고 편하게 자세히 설명해주는 평범하면서도 간단하지 않은
소중한 책이라 생각된다.
모두에게도 힘이 되기를..~~ [인상깊은구절] " 나 역시 처음에는 높은 목표를 세우지 않았다. 지금 손에 쥔 일을 열심히 하면서 내능력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눈으로는 새로운 기회를 찾되,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해서 열심히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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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성공스토리에는 아무에게나 찾아오기 힘든 특별한 기회나 아무나 해낼 수 없는 부단한 노력이 묻어 있다. 하지만 평범했던 그 친구의 이야기로 보통 사람인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실제적인 논리를 가질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이루기 힘든 성공 과정과 높은 목표의식만 심어주는 보통의 성공스토리 책과 달리 실제 사례속에서 명쾌한 해설과 요인분석,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보통의 내가 어떻게 대처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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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많이 좋아하는 직장 형님께서 술을 같이 한잔 하는 도중 갑자기 읽고있던 책을 선물해주셔서 얼떨결에 읽은 책이다. 것표지를 보면 정말이지 세상에 많고 흔한 직장 처세술 책 중에서 하나 정도로 보이고, 덧붙여 한권이라도 더 팔아보겠다고 제목을 섹시하게 붙인 노력이 가상한 책으로만 보였다. 처음에는 '내가 그렇게 평범하게 보이나?' 하는 생각에 나홀로 웃음을 지으며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 몇장 읽지 않았을 때부터 이건 뭔가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생활을 조금 하다가 읽어서 그랬을까? 신입때 조금이라도 잘해보자고 몇권의 직장 처세술 책을 읽고 실망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기 때문에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르다. 물론 처세술 책이다 보니 조금은 과장된 면이 없지 않고, 각론에서 총론을 이끈 측면도 확실하게 있다. 하지만 눈여겨 보고 귀기울일만한 구절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다, 무엇보다도, 성경같은 고상한 말씀보다는 저자거리의 생생한 소리와 같은 리얼함이 있다. 보통 처세술 책이라하면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등등 굳이 읽지 않아도 알만한 소리들이 가득찬 공자님 말씀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서점 한 공간을 그득 메운 그런 많은 처세술 책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있는 듯 생생하다 못해 자못 위험하게도 보인다.
모든 것을 맹목적으로 따르기 힘들도 또 그래서도 않되겠지만,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말들이 많았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다만, 지하철에서 떳떳하게 보기에는 다소 민망한 제목이었기에 공공장소에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볼 용기가 없다면 몰래 집에서 봐야할 것 같은 그런 책인 것 같다. |
| '평범했던 그 친구가 어떻게 성공했을까?'는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평범한 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그 안에서 우리가 어떤 점을 배울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수많은 지침서들중에서 이 책에 유독 관심을 기울였던 이유중에 하나는 무엇보다 '공병호'씨의 TV 스크린 상에서 좋은 책에 대한 리뷰 모델로 선택되었었다는 점과 재밌으면서도 결코 지루하지 않을 것 만 같은 책 제목에서부터 시작된 개인적인 흥미가 첫 번째 이유였다. 하지만 그러한 단순한 동기유발을 시작으로 책장을 넘기기에는 기존의 이와 유사한 스타일의 성공론 경험담과는 다른 스타일의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첫장부터 중반까지 이어지는 각각의 사례들과 그 안에 숨어있는 교훈들을 읽고 있으면 이런 부분에 이런 점이 성공의 선순환 고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를 깨닫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저자는 이미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지내고 현재 생활에 충실한 여러분을 이미 성공의 반열에 올려놓고 이 글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항상 여유로움 속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타인에게 관대함을 갖추려고 했던 이들이 어떠한 형태로 그려지고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큰 부담없이 일독을 권하는 바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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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직접 듣는 성공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책이다.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역시 제목을 잘 선택해야 된다.
평범했던 친구가 성공했다 고로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
그 방법을 알아볼까.
이런 생각이 스쳐가게끔 해 책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 같다.ㅋㅋ
성공비결중
처음부터 뚜렷한 목표를 세운다에 95%가 아니라고 했다.
지금까지 나의 생각은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게을음을 막고 성취를 위해 노력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다.
처음부터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한다. 좀 많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성공은 계획되는 일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계획은 8치산 도로 같은 것이다. 그만큼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는 셈이다.
달리 말하면 원의 중심에 있는 것과 같다. 그 자리에서는 어느 방향으로든
갈 수 있다.모든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것을 계획이라고 할 수 없다.
정확한 목표를 세우면 방향이 한정되어 더 넓은 것을 보지 못한다.
목표를 세우지 않아야 하는 이유
앞만 바라보면 지금 자신이 어디 있는지를 볼 수 없다.
그런 상태에서 지금 하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
마음속에 품은 야망은 강해야 하지만, 그것을 있는 그대로 겉으로 들어내어서는 안된다.
또 생각해야 할 말
인맥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인맥은 기회의 문을 열어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실제로 일자리를 얻거나
승진을 도와주지는 않는다.
성공한 사람 100명 100%가 즐길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외모도 경쟁력이다. 깔끔한 차림새를 유지해야 한다.
일과 가족 사이에 균현을 유지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야심가와 기회주의자를 구별하는 눈이 있다.
야심가는 되어도 기회주의자는 되지 말아라.
정보는 지키는 것보다 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인상깊은구절] 똑똑한 머리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자기일에 헌신적이고, 정직해라. 꾸준히 배우고 실행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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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알아왔던 성공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면서
이 책은 동시에 편견에서 벗어나 성공의 길로 다가가게 해주는 책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서양식 문화와 상황 및 사고에서의 성공에 대한 접근법일 것 같습니다
좀 더 한국적이고 좀 더 통합적인 글을 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좋은 책인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예를 들면, 부제목과 내용과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것인데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쓴 것이 초기에 관심을 끌 수는 있겠지만
너무 지루한 면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형식을 고수하다보니,
저자 본인이 주제에서 벗어난 예화를 든 것도 있고요...
하지만 배울 것이 많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융통성을 갖춰라 기회를 잡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