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은 처음부터 인내심과 끈기를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자라면서, 왜 기다리고 순서를 지켜야 하는지 또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꾸준히 연습해야 하는지 등등에 대해서 배운다. 이런 부분을 제대로 습관화시키지 못하면 유치원에서나 학교에서 아이들의 사회생활은 아주 힘들어진다. 인내심과 끈기를 가르치는 것은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 받을 스트레스를 줄이고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평소에 습관처럼 아이에게 '언제 어떤 상황에서 참을성을 길러야 하는지'를 생활 속에서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항상 '내 아이'가 우선일 수는 없기 때문에 점차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또한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활용하여 이 부분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다.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시리즈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과 어울리며 존중, 신뢰, 정직, 인내, 공손함 같은 소중한 가치에 대해 배우는 책이다. 이런 사회적 가치를 따뜻한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의 눈높이에서 해당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 작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작가 파울린느 아우드,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시리즈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사랑해 릴리와 밀로>, <꼬마 빌리밥>, <사랑해 이안>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은 사람들은 그림체가 익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를 활용한, 귀여운 어린이들의 그림이 참 예쁘다. <난 기다릴 수 있어요>는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시리즈 중, 인내심과 끈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어린이 인성동화책이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병에 한가득 담긴 사탕을 보고 고민하는 표지가 인상적이다. 아마 저 안에 든 사탕을 먹어도 될까 하고 고민하는 모습이다. <난 기다릴 수 있어요>의 면지에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보내는 글이 적혀 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기 전에 어떤 부분에 집중하여 아이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사회성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난 기다릴 수 있어요>에서는 가장 먼저 '인내심'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아이들이 신나게 떠들면서 '인내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나서 그림과 함께 '인내심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보기 쉽게 내용이 나열되어 있다. 페이지 하단에 요약된 문장이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 주요 내용을 한번 더 강조하는 방법도 좋다. 이제 인내심, 끈기를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 상황이 구체적으로 나온다. 차례를 기다리며 번갈아 하기, 딸기가 익기를 기다리며 오래오래 기다려보기, 기다리면서 커다래지는 기쁨을 느껴보기, 참을 줄 알고 떼 쓰지 않기 등등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헷갈리지 않고 인내심과 끈기가 필요한 상황을 익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서 누가 인내심이 있고 잘 기다리는지 맞춰보는 활동이 나온다. 책을 다 읽으면 인터넷 서점에서 제공하는 '학습지'를 다운받을 수 있다.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손쉽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아이들의 인성교육 어떻게 체계적으로 시켜야 할지 고민된다면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시리즈를 추천한다. <난 기다릴 수 있어요>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인성동화책을 읽을 수 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이 인성동화 <난 기다릴 수 있어!>는 우리 아이에게 인내심과 끈기를 길러주는 좋은 지침서입니다. 양장본 그림책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져와 읽어주기 부담이 없고 아이가 좋아할 알록달록한 삽화와 함께 하고 있어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다리라는 말은 힘든 말일 수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책을 읽을 때에도 언제든 우리 일상생활에서 기다려야만 하는 순간이 존재하는데 기다리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왜 기다려야 하는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충분한 이해를 돕습니다. ![]() ![]() 우리 어린이들은 스펀지와도 같아서 알려준만큼 따라 행동하고 예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정에서 인성 교육이 충분히 될 수 있도록 인내심과 끈기를 길러주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이 책 <난 기다릴 수 있어!>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각기 다른 상황속에서 기다리고 인내하는 법을 배우고 그림으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인성동화책으로 강추합니다. #어린이 #인내심 #끈기 #난기다릴수있어 #인성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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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요즘 아이에게 내가 제일 하는 말 중에 하나가 "기다려"이다. 아이에게도 "너에게 필요한 게 뭐라고 했지요?",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다. 우리 아이는 기다리는 게 너무나도 힘든 아이다. 빨리빨리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 보니 실수도 생긴다. 실수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성급하게 움직이려고 하다 보니 실수를 안 해도 되는 거에 실수를 하기도 하고 무엇이든 먼저 하려고 하다 보니 친구와의 다툼도 생기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꼬미야 너는 기다림이 필요해.라고 자주 말을 한다. 아이도 이제는 왜 기다림이 필요한지 어느 정도 인지를 하다 보니 스스로도 기다리려고 하지만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아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난 기다릴 수 있어!>라는 책을 통해 인내심과 끈기를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에게 기다리는 건 정말 힘들다. 그런데 기다리는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면 기다리는 게 조금 쉬워질 수도 있다니, 아이에게는 희소식이었다. 물론 엄마인 나에게도 말이다. ![]() 그렇다면 인내심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 인내심이란,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다. 그렇다면 왜 필요할까? 예를 들면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배가 아프기도 하다. 그리고 차례를 지키지 않으며 다칠 수도 있다. 등등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그림과 글로 표현해 주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식물을 통해 아이에게 설명을 해 준 부분에서는 정말 나도 교육적 가치로서 높이 평가했다. 좋아하는 딸기의 성장과정도 배울 수 있고 오래 기다려야 내가 좋아하는 딸기를 먹을 수 있음을 알게 되면서 기다림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일... 생일은 언제나 기다린다. 어제 생일이었지만 또 생일이었으면 하는 것은 아이와 어른 모두 바라는 게 아닐까? 기다리면 기쁨이 배가 된다는 것도 설명해 준다.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고 좋아하는 책, 장난감, 그림 그리기, 무엇보다 재미있는 상상을 해본다면 상상력, 창의력들이 무한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 무엇이든 연습이 필요하고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 등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서 아이가 다양한 시각으로 기다림, 인내심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이 기다림 속에서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우고, 차례를 지키는 법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도록 하며, 기다림이 왜 필요한지, 인내심을 통해 얻게 되는 성취감과 만족감이 얼마나 가치가 높은지를 배울 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또한, 인내심과 끈기는 아이뿐만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필요한 것들이다. 어른들에게도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에피소드와 함께라면 어른들의 인내심과 끈기 역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엄마인 내가 읽어보아도 교육적인 가치로서 매우 높은 인성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전달할 때, 인내심이 조금 부족한 어른이 보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 역시 <난 기다릴 수 있어!>라는 책을 통해 인내심과 끈기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니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드림아이의 아이와 함께 보는 성교육,인성동화,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시리즈는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는데 꼭 필요한 사회성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성품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번 신간 일곱번째 책인 네덜란드 작가 파울린드 아우드의 [난 기다릴 수 있어!]는 인내심과 끈기를 기르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을 펼치면 먼저 인내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해줍니다. "가끔 무언가를 기다리는게 정말 힘들죠? 이럴 때 인내심이 필요해요." 어려워도 참고 기다리는거, 자꾸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하는거,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겪은 인내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렇다면 인내심은 왜 필요한 것인지, 저자는 차근차근 아이들을 이해시키며 인내심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줍니다. 인내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그리고 인내하면 좋은 점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도록 돕습니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간단한 상황 이야기가 담겨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상황에 맞게 인내심과 끈기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하며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짧은 동화를 먼저 읽고 그 상황에 맞는 인내심과 끈기 이야기를 반복함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인내심과 끈기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해보도록 해 줍니다. 책의 뒷 부분에는 누가 인내심이 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해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삽화가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 #인내심 #끈기 #난기다릴수있어 #인성동화 |
![]() 난 기다릴 수 있어! 북드림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아이들이 읽는 동화인데 인내심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부모님과 같이 읽으면 아이가 이해를 하는 데 도움이 되며 어린아이들은 참을성과 다른 아이를 기다려 주는 마음을 길러주는 책이라 같이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 그림체가 외국의 느낌이 나서 보니 네덜란드 작가님의 동화책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제일 인내심을 요할 때가 바로 먹을 것을 앞에 둘 때입니다. 이 그림책에서처럼 여러 상황에 맞는 인내심을 요하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조급함을 이겨내는 방법 등을 같이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미끄럼틀을 탈 때도 차례대로 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자전거가 1대면 서로 번갈아 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이들이 시골에 갔을 때 딸기를 본다면 다 익어야 먹는다는 것을 알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자신의 생일이 1년에 한 번 있는데 그날이 바로 오는 것이 아니라 며칠 밤이 지나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기다릴 때는 참을 줄도 알고 떼를 써도 안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읽고 배우게 됩니다. ![]() 어떤 일이든 연습이 필요하며 기다림은 끈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친구들과 말을 할 때도 차례대로 말을 해야 하며 기다림은 어느 장소 시간에 따라 적절하게 변화를 하여야 합니다. 물론 서둘러야 할 때도 있습니다. 열쇠를 읽어 버렸다든지, 신호등이 바뀌기 전에 건너야 한다든지 가방을 잃어버린 날 약속시간에 늦은 경우에는 서둘러야 할 때입니다. 그림을 보며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한 번 읽어 주면 아이들이 이해를 하면서 기다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되며 아이 혼자 그림을 보며 읽다 보면 자신도 기다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 아이의 기다리는 것에 대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재미나게 만들어진 동화라 읽고 아이의 기다림에 대하여 알 게 되는 동화책입니다. #난기다릴수있어! #파울린느아우드 #북드림아이 #어린이 #인내심 #끈기 #인성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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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인내심과 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든 어른들이든 인내심과 끈기는 필요합니다. 이 그림책 《난 기다릴 수 있어!》는 아이들에게 인내심과 끈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기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인내심이란 기다릴 수 있는 마음으로 어려운 일을 참고 견디는 마음이리기도 합니다. 때론 어떤 일을 할 때 기다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 때 그네를 타거나 미끄럼틀을 탈 때도 순서대로 타기 위해 기다려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지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무언가가 잘 안되더라도 다시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끈기는 목표를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도전하는 것입니다. 괴로움이나 어려움도 참고 견디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끈기가 필요한 곳은 자전거 타기, 피아노 연주, 신발 끈 묶기 등과 같이 처음 배우는 일엔 모두 끈기가 필요합니다. 어렵고 처음 하는 일을 꾸준히 연습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때 인내심이 필요하고 누군가의 도움 받아서 다른 방법으로 연습합니다. 우리는 기다리는 것도 재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밖에서 놀고 싶은 날 비가 옵니다. 그럴 때도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인내심이 부족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어렵거나 시간이 올래 걸리는 일을 할 때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이 부족하면 무언가를 빨리 끝내고 싶어 마음이 조급해지게 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을 할 때는 쉽게 지루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내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습을 하면 인내심도 키울 수 있고 자꾸 연습하다보면 인내심이 점점 커질 것입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부터 단체생활을 하게 됩니다. 친구들과 놀며 생활을 함께 하면서 규칙이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규칙을 지키면 얻게 되는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고 친구들과 규칙을 잘 지키며 즐겁게 놀 수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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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인내심이 부족한데요.. 《 난 기다릴 수 있어 》 이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인내심’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기다려야 하는지, 왜 기다려야 하는지.. 더욱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림으로 얻는 성취감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좋았던 것이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질문이 있어서, 질문들을 통해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요! “언제 인내심이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언제 여러분의 차례를 기다려야 할까요?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건가요?” “아주 오랫동안 기다려 본 일은 무엇인가요? 오래 기다려서 많이 힘들었나요? ” “무엇을 기대하나요? 왜 그런 기대를 하나요?”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좋은 질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기다림이 힘든 아이가 있다면? 《 난 기다릴 수 있어 》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어울리며 서로 돕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줍니다. _《 난 기다릴 수 있어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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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다릴 수 있어! 파울린느 아우드 글.그림 배정아 옮김 북드림아이
인내심이란 무엇일까요? 인내심은 왜 필요할까요?
인내심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덕목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인생의 많은 부분들이 인내를 통해 성장하는 것 같아요.
기다림, 참을성, 끈기...
인내심은 감정조절 능력과도 연결되는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한 부분이라 생각하기에 어려서부터 인내심이 잘 길러진다면 좋겠지요.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을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들여 줍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 위해서는 햇빛, 물, 흙... 등이 필요하지만 기다림도 중요하지요. 식물이 자라는 동안 정성을 다해 가꾸는 시간 기다림은 또 다른 행복을 주기도 합니다.
가끔은 엄마, 아빠가 인내심을 읽고 화를 낼 때도 있어요. 이럴 땐 ‘죄송해요’라고 말하면서 살짝 안아 주세요.
이 부분은 부모님들이 더 깊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죠?
상황별 이야기 하나, 하나가 모두 중요한 놓칠 것 없는 책이었습니다. 이야기 하나가 끝이 나면 아래쪽 질문을 통해 아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아이와 소통하며 읽기에 좋습니다.
인내와 끈기는 관계, 학업에도... 연결되어 좋은 인성의 아이로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겠지요.
이 책은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시리즈’ 로 7권을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 아이와 함께 보는 성교육ㆍ인성 동화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시리즈 7 난 기다릴 수 있어!! 우리 아이 사회성 기르기 프로젝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사회성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사랑스러운 노아,미카,루크,톰,리브,라피와 함께 인내심과 끈기를 기르는 방법을 함께 배워보아요!! *인내심이란 무엇일까? 인내심은 왜 필요할까? *차례를 기다려요. *오래 기다릴 수 있나요? *기다리면 기쁨이 커져요. *끈기를 길러요. *기다리는 것도 재밌어요. *기다리는 법을 배워요. *규칙을 지키려면 인내심이 필요해요. *얼마나 급한일일까요? 아이가 기다리기를 어려워 하나요? 기다리지 못해 규칙을 지키지 못하나요? 인내심이 무엇인지...왜 필요한지.... 기다리는 방법과 기다림의 기쁨을 알아보고 자기 조절 능력을 키워 성취감을 느껴보아요!! 아이들의 실생활 예시와 상황별 행동방법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워 보는 인성동화 '난 기다릴 수 있어' #읽으면서 인내심과 끈기는 사회성에서 중요한 덕목중에 하나이다. 참을성이 없어 규칙을 지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인내심이 어떤 마음인지 배워보고,어떨때 필요한지.기다리는면 어떤 기쁨을 누릴 수 있는지, 오래기다려야 할 때는 언제인지, 재밌게 기다리는 방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구체적 상활별 예시로 수록되어있어 유익하다. 아이와 함께 상황극을 통해 반복 연습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우리아이 사회성키우기!! 몸과 마음도 쑥쑥 시리즈7 <난 기다릴 수 있어! >로 기다림의 기쁨을 누리는 아이로 키워보세요. 인성동화로 강력추천합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하여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 인내심과 끈기를 배워야 하는 유아,어린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난 기다릴 수 있어"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이제 만4세, 한국나이 여섯살이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요즘 인내심과 끈기가 정말 꼭 필요한 시기인것 같다.(물론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말이지만) 그래서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인내심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나와 함께 인내심을 기를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 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동안 아이가 투정을 부리거나 기다리기 지루해 할때 어떻게 하면 상황 설명과 왜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지 설명하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었다. 그런데 "난 기다릴 수 있어" 라는 책을 읽고 난후로는 아이가 기다려야 할때, 인내심이 필요할때를 잘 알게되었다. 특히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실생활을 만화로 풀어 예시를 들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뿐만 아니라 기다림이 왜 필요한지, 무언가를 해낸 후 성취감과 만족감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우리집 아이는 밥을 먹을때 특히 집중을 하지 못한다. 한 숟갈 먹다가도 놀고 싶다고 엉덩이를 떼곤 하는데 그런 아이에게 " 인내심이 필요하겠는데" 라고 말하면 이 책을 바로 들고 와서 "책 속의 친구들처럼?" 이라고 말하며 다시 곧 잘 앉아 밥을 먹는다 이런 모습을 보면 책 덕분에 아이에게 참을성을 길러주는데 반은 성공했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우리는 성장하면서 인내심과 참을성을 배우고 이런 밑바탕은 어른이 되어 사회 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인내심은 한순간에 생기는 것도 아니고 어른이 되어서 키우기란 더 어려운 일인데 어릴때 인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이런 책을 많이 읽고 인내심을 길러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린이 #인내심 #끈기 #난기다릴수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