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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개인적으로 가장 설렜던 권 중 하나였다. 서로를 향한 감정이 더는 숨겨지지 않는 분위기라 보는 재미가 크다. 히가의 플러팅은 여전히 치명적이고, 아야의 반응도 더 솔직해져서 두 사람 케미가 정말 좋다. 회사라는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긴장감과 은근한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작품 매력을 더 살려준다 |
| 여주와 남주가 이제 드디어 사귀네요!! 너무너무 기뻐요! 사귄 후에 그 설렘이 앞으로 어떤 설렘일지 너무 궁금해요 둘의 연애 아무쪼록 힘든 일 없이 순탄하길.. 그리고 이번 에피소드에 서브남주의 과거사인 여주와의 첫만남씬이 나왔는데 너무나도 슬퍼요ㅠㅠ 여주가 핑크머리라 양아치처럼 보일까봐 걱정해 섭남도 염색한게 진차.. 이게 찐사랑이 아니면 뭡니까 그리고 같이 술자리 가지고 여주랑 남주 떠날 때 뒤에서 좋아해 라고 한거 진짜 맴찢이에요ㅠㅠ 행복해줘.. 쿠라키 |
| 진짜 히가는 덮머, 깐머 둘다 극락인거같네여 4권은 히가의 고백을 받고 서로 전진하는 내용이 담겨져있습니다! 아니 근데 이 커플 너무 귀여워요.. 서브남도 잘생겼는데 서브남만 보면 왤케 슬픈지 ㅠㅠ 쿠라키가 뒤늦게 좋아한다고 말하는 장면보고 정말 울컥햇네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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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진짜진짜로 잘생겼어요! 여주는 남주의 모습에 어정쩡? 하게 보이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남주가 연상답게 챙겨주는? 모습에 반했습니다(얼굴로 1차 반함) 저는 만화책 리뷰랑 내용을 찾아보고 지금 나와 있는 권이 10권 든 40권이든 그냥 재미있어 보이면 다 지르는데 5권까지 나와 있길래 다 질렀습니다 진짜 5권까지 꼭 사야 합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추천합니다! |
| 초판 특전이 없어지기 시작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두 재미있어서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됩니다!초반에 표지들은 동갑미 느껴지는 남주라면 이번에는 연상미가 느껴지는 표지네용 남주가 여주를 소중히 다루고 섭남에게 질투나는 걸 앞에서 참는 모습이 연상미 가득합니다ㅠㅠ |
| 히가는 정식으로 모모에게 사귀어 달라고 한다...모모이는 자신을 좋아한다는 의미냐고 히가에게 묻는다. 좋아한다고 대답하는 히가...히가는 모모이에게 더 많이 좋아해달라고 말한다. 모모이도 히가에게 적극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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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 시작하고 꽁냥 넘치는 4권이었습니다 저처럼 주인공들 막 사귀기 시작할때 고난이나 갈등 던져주는 거 좋아하는 분들은 4권 마음에 드셨을듯 남주 여주 캐릭터성이 확고해서 더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섭남 등장했으니 섭녀? 악녀? 롤 하나 나올때 되긴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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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과 성수 4권 리뷰 입니다! 작가님 작화도 너무 스타일이고 멀리 엄청 더 돌아갈것 같았지만 저번권에서 두 사람의 마음이 일치한걸 인정하고 피하지 않고 서로 감정에 부딫혔죠! 그러고 이번권에서는 이제 잔잔한 전개지만 알콩 달콩한것도 저는 좋고 재밌어요~ 뻔해도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
| 3권까지 흥미스러우면서 재미 있어서 4권 구매했는데 흠 여기까지 마무리 끝냈으면 완벽할꺼 같은데 그다음권 나오면 뻔한 이야기 나올꺼 같아서 여기까지인가봅니다. 비슷 비슷한 스토리 나와서 기대 낮고 실망도 컸어요. ㅠㅠ 먼가 다른 이야기 나오길 바랬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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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과 성수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꾸준히 구매서 읽고 있어요! 음.. 사람에 따라 유치하거나 지루하다 느끼실 수도 있는데 저는 잘 보고 있네요ㅎㅎ 이 책은 겉표지 그림과 속표지 그림의 시선 처리가 서로 다른 게 개인적으로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은 같지만 서로의 시선처리나 약간의 자세가 다른데 그게 저는 정말 좋았답니다! 스포는 잘 안하고 싶지만 이번권은 드뎌 둘이 사귀게 되어 스포가 될 것 같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