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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너머의 온도 10권 _ 토모리 미요시 리뷰입니다. 삼각관계 하지만 그들의 물리적 거리는 200m로 매우 가까운 곳에 거주하는데요. 그 묘한 거리가 재미있게 와닿는 내용의 만화입니다. 매번 신간을 기다리게 만드는 내용으로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히라라와 킷카가 잘 어울리는데.. 가치관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당..볼수록 마시모가 조금 답답한 면이 보이기도 하다!! 이 삼각관계는 어떻게 정리 될런지 ㅎㅎㅎ 정발되면 바로바로 보기는 하지만, 쫌 지루질려고 하기도 하다...... |
| 1권부터 나올때마다 구매 하고 있습니다 점점 내용이 답답하고ㅠㅠ 근데 또 설레고ㅠㅠㅠ 이제라도 여주기 하고 싶은 일 딱 정해서 좋은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재밌습니다 ㅎㅎ 몇권에 완결 될지 기대도 되고 기다림의 연속 이네용 ㅎㅎㅎㄹㄹㄹㄹ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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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어디로 이 얘기가 나아갈지 기대되는 <200m 너머의 온도 10>입니다 작가님 작화 좋은 건 여전하고 연출이나 화면 구성도 시원해서 보기 편했어요 다만 보는 내내 마시모를 보며 “아이고…“ 했습니다 킷카와 히라라의 동거 사실을 알게 된 마시모의 표정이란 … 아무리 요령이 없어도 이건 너무 심각하잖아 마시모… 그러길래 그렇게 헛발질 할 때가 아니라니까 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계속 히라라의 페이스이긴 하지만 이대로 히라라와의 해피엔딩은 아닐 것 같아서 어떻게 되려나 더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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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너머의 온도 10권 리뷰 입니다! 드디어 두자릿수 권 수 돌파네요! 두 사람이 같은 성향인듯 다른듯 하지만 결국 잘 만나오고 있었는데 또 다시 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마음의 틈이 생기고 다시 오지 않을것 같던 위기가 다시 한 번 찾아옵니다... 작가님 항상 위기를 여러번 주시네용...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