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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으로 보다가 완결기념으로 굿즈도 득할 겸해서 겸사겸사 구입했음 우선 구성이 혜자임 막권인만큼 책 두께도 상당한 편이고 특히 병풍형 표지 모음들이 굉장히 만족스러움 전시도 잘하고있고 구입하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이건 5점이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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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0권 한정판입니다. 선배와 나가토로양은 사귀게 됩니다. 여름축제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서 즐기는 첫 축제였습니다. 선배는 졸업의 날이 다가오게 됩니다. 재미있었던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0권 한정판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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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이 날줄 몰랐지만 완결되어 너무 아쉬운 작품중 하나. 만화랑 애니에 빠지게 되었던 첫 작품인만큼 너무나 특별하기에 한정판을 망설임없이 구매!! 차기작도 비슷한 느낌의 러브코미디면 재밋을 것 같다! 완결까지의 내용으로 3기를 내줬으면! |
| 이 작품은 많이 들어봤지만 읽어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완결이 났다길래 한번 구경을 해보니 한정판에 들어있는 아크릴 블럭이 너무 갖고 싶어서 냅다 20권부터 사 버렸다. 특이점은 20권이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 2개를 합쳐놓은 수준의 분량이라는 것이었다. 만화에 빠져 하루만에 다 읽게 되었는데 벌써 완결이야? 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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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서 만화책으로끝을 먼저보게 되었지만 후회는 없는 만화였습니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매우만족하고 하면서 저의 TOP 만화책에 들어갈 정도의 만족감입니다. 후회는 단1도 없습니다 무조건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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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재미있게 읽은 러브 코미디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시리즈가 20권으로 완결을 맺었다. 만화 20권은 지난 19권에서 연인이 되기로 한 하치오지와 나가토로 두 사람이 서로의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전하고, 19권에서 하지 못했던 첫 키스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백을 해서 연인이 생겼다면 역시 첫 키스 정도는 하고 싶은 걸까?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연인이 있었던 적이 없다 보니 첫 키스도 경험하지 못한 나는 그저 웃으면서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에서 그려지는 나가토로와 하치오지 두 사람의 모습을 보았다.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볼 수 있는 연인이 생겼기 때문에 매일이 가슴 두근거리는 모습만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서로를 격려하면서 앞으로 나아간 모습이 멋졌다.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0권>을 읽어 본다면 이런 글이 있다. 언제나 거동이 수상하고 극혐극혐이지만! 그래도 끙끙거리면서도… 고민하고 넘어져도… 반드시 다시 일어나서… 저에게로 달려와주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내 남자 친구. 나의 선배…. (본문 190) 윗글은 나가토로와 하치오지 두 사람이 축제를 함께 즐기면서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에서 읽어볼 수 있는 나가토로의 대사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이 대사의 포인트는 '고민하고 넘어져도, 반드시 다시 일어나서'라는 문장이다. 그동안 우리가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시리즈를 읽으면서 보았던 건 그 문장이 잘 어울리는 하치오지와 나가토로였다. 특히, 만화 후반부에서 읽어볼 수 있는 유도 대회와 예대 입시를 앞둔 나가토로와 하치오지 두 사람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이상적인 연인의 모습이었다고 생각한다. 사뭇 좋은 연인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빨대를 꽂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서로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그런 환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연애를 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0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나가토로와 하치오지 두 사람이 서로를 추억하면서 손을 마주 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한다. 평소 순정 만화를 좋아하고, 러브 코미디 만화를 좋아한다면, 꼭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을 읽어보자! 이 만화는 애니메이션도 2기까지 방영되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이라 애니메이션으로 보아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0권>은 이제 대학생이 된 하치오지와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가토로가 다시 한번 미래를 이야기하는 모습으로 막을 내렸는데, 마지막 장에서는 괜히 웃음이 나오면서도 쓸쓸했다.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을 1권부터 20권까지 읽으면서 보낸 책과 함께 한 시간은 분명히 즐겁고 행복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사요나라! 나가토로, 하치오지, 그리고 친구들! |
제가 처음으로 모으기 시작한 만화책이자 저를 만화책의 세계로 인도해 준 나가토로 양이 완결되었네요.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적절한 완결 같다고 생각합니다.한정판이기도 하고 완결판이라 그런 지 뭔가 구성도 더 알찬 거 같습니다. 잘 읽고 잘 보관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