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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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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人文學, Humanities)은 아시다시피, 인간과 사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이해는 시장 동향과 소비자 행동을 예측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특히 인문학을 통해 얻은 통찰력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고,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티브 잡스'를 통해 인문학이 녹아든 혁신 제품을 '애플 제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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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人文學, Humanities) 아시다시피, 인간과 사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이해는 시장 동향과 소비자 행동을 예측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인문학을 통해 얻은 통찰력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고,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티브 잡스'를 통해 인문학이 녹아든 혁신 제품을 '애플 제품'에서 만나고 있지요.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인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역사, 철학, 문학 등의 인문학적 지식과 소양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게 해주며, 이는 지속가능한 부를 창출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에서 주장하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걸국 인문학적 소양은 단순힌 돈을 버는 기술을 넘어, 부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성공한 기업가와 투자자들이 인문학을 중시하며, 그들의 서재에 인문학 서적이 가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인간과 사물의 본질에 끊임없이 관심을 두고, 이를 통해 얻어진 통찰력을 바탕으로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왔습니다. 이러한 통찰력을 기르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인문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독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자들의 서재는 단순한 책장이 아닌, 그들의 생각과 비전이 태어나는 원천이자, 세상을 읽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중요한 공간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예컨데, 전설절인 투자자인 '짐 로저스'는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하면서 역사 속에서 반복되는 패턴과 인간의 행동을 깊이 이해했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 전략을 세우게 됩니다. 


'워렌 버핏'은 독서광으로 명성이 자자한데, 그의 뛰어난 문해력과 독서 습관이야 말로 그가 투자 세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빌 게이츠' 역시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통해 지식을 넓히고, 자신의 비전을 구체화하면서 세계 최고의 독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조지 소로스'는 과학철학자인 칼 포퍼의 저서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을 통해 자신의 투자 철학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로스는 이 책을 통해 사회, 정치, 경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았고, 이르를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답니다.


부자들은 단순히 돈을 보는 방법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로 부터 돈에 대한 투쟁을 읽어내고, 이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을 찾아 냅니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이 부자들의 독서 모임에서 자주 인용되는 이유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인류 문명의 미래를 미리 예측하고, 세계질서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시장과 투자기회를 발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자가트'의 '문명과 전쟁'을 통해 과거 전쟁사를 통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지혜를, 지정학자인 '피터 자이한'의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과 같은 책들을 통해 미래의 지정학적 변화와 그에 따른 경제적 기회를 호시 탐탐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궁극적으로 부를 창출하는 것이 인간의 생각에서 비롯되며, 인간의 사고를 탐구하는 인문학이야 말로 진정한 부의 원천임을 역설합니다. 


세계 경찰의 지위를 스스로 박탈한 미국과 이를 통한 글로벌 위기에서도 새로운 부의 기회를 끊임없이 창출해낼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인문학적 소양에 근거해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덮으며 생각해 봅니다 !


이 책은 독자들에게 부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며, 인문학이 단순한 교양이 아닌 실질적인 부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새삼 절감하게 됩니다.


왜 부자들은 필사적으로 인문학을 배우려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모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4.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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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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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인문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문학은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철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면 관점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길러지고 문제 해결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출에 도움을 받는다. 인문학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관계를 이해하는 학문이니 인간을 이해하는데 필요하다. 또한 윤리적 사고와 도덕적 판단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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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인문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문학은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철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면 관점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길러지고 문제 해결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출에 도움을 받는다. 인문학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관계를 이해하는 학문이니 인간을 이해하는데 필요하다. 또한 윤리적 사고와 도덕적 판단 능력을 강화하는 데도 도움이 되며 글로벌 시대에 문화적 소양을 갖추는데 이로울 수밖에 없다. 인문학적 소양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잘 설명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사고와 인간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책의 주장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자신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학문적, 실용적 지식을 균형 있게 습득하는 삶의 태도와 실천이 성공을 위한 현실적인 접근임을 느낄 수 있다. 


부자들이 주로 읽고 관심을 보이는 책들은 공자, 맹자, 노자 등의 동양 사상가들과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쇼펜하우어, 니체, 벤담, 칼 포퍼 같은 서양 철학자들의 책이다. 이 책들에서 부자들이 공유하는 투자의 영감과 원천을 확인할 수 있다. 투자의 심리를 보여주는 프로이트의 이론과 대니얼 카너먼의 행동경제학도 포함된다. 유대인들이 돈을 다루는 방식과 비즈니스 전략을 배울 수 있고 유대인들과 맞선 아랍 문명까지 훑어본다. 최태원 회장이 직원들에게 태백산맥을 권하는 이유, 부자들이 셰익스피어를 읽는 방법, 코인으로 '존버'하는 MZ 세대의 심리를 담은 소설 <달까지 가자> 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부자의 서재에 유발 하라리의 책이 놓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의 작품들이 인간 역사와 미래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현대 사회와 경제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래의 기술 변화와 경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부자들의 이런 예측과 분석을 중요하게 여기며 지속 가능한 성공 전략을 세우기 위해 유발 하라리의 책을 필독한다. 부자들은 이런 통찰을 통해 윤리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기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결국 세상을 더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고, 더 나은 결정을 통해 부를 창출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책에서 제시하는 부자와 인문학의 상관관계가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부자가 되는 경로는 다양하다. 인문학 지식만이 성공의 열쇠가 되는 것은 아니니 책의 주장을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 책의 성공 사례가 충분히 검증되거나 객관적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비판적으로 수용할 필요도 있어 보인다. 독자 스스로가 종합적인 관점에서 성공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 책은 부자들의 독서 습관과 그들이 인문학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부자들의 사고방식, 결정 과정, 그리고 성공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어 부자의 생각과 시선을 엿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1 2024.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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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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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를 만나야 한다는 말이 있듯, 부자의 서재에 반드시 인문학 책이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이 책은 총 4부로 1부에서는 부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관심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2부에서는 철학, 역사, 문학이라는 인문학의 세 가지 큰 영역별로 부자들이 주로 읽고 관심을 보이는 책을 고전과 신간을 망라해 소개하며 3부에서는 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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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를 만나야 한다는 말이 있듯, 부자의 서재에 반드시 인문학 책이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1부에서는 부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관심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2부에서는 철학, 역사, 문학이라는 인문학의 세 가지 큰 영역별로 부자들이 주로 읽고 관심을 보이는 책을 고전과 신간을 망라해 소개하며 3부에서는 돈에 대한 투쟁이라는 관점 속에서 역사 속 전쟁, 패권 국가, 유대인과 아랍문명을 알려주며 4부에서는 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와 성공 밑걸음에 어떻게 문학이 접목되는지를 알려줍니다.



P37. 부자들의 서재에 인문학 책이 꽂혀 있는 것은, 그들이 무엇보다도 인간의 본질과 내면의 가치를 토대로 판단하고 움직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문장을 토대로 부자의 서재에 인문학 책이 꽂혀 있는지 알게 되었는데요. 이 뿐만 아니라 부자의 자녀 교육이라든가,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빌게이츠가 게이츠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떤 인문학 책을 보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철학자들과 투자와 연결해서 말하는 부분도 흥미로웠고 서양의 부자들은 무엇을 읽는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인문학 책이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이어서 인문학 책보다 다른  종류의 책을 선호하는데요. 이 책을 보다보니 인문학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부분에는 부자의 서재에서 찾은 인문학 도서 목록이 정렬되어있는데 빌게이츠를 따라 비판적인 시각으로 책을 읽어보고 실천해야겠다고도 느꼈습니다.


부자들은 왜 인문학 책을 보는지 이유를 알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권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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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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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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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서재 42왜 부자는 필사적으로 인문학을 배우려 할까?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신진상센시오2024.08.05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있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부에서는 부자들은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2부부터는 철학, 역사, 문학이라는 인문학의 세 가지 큰 영역별로부자들이 주고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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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서재 42
왜 부자는 필사적으로 인문학을 배우려 할까?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신진상
센시오
2024.08.05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있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부자들은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2부부터는 철학, 역사, 문학이라는 인문학의 세 가지 큰 영역별로
부자들이 주고 읽고 관심을 보이는 책들을 소개하고
실제로 수많은 세계적인 부자들은 부를 일구는 방법을
철학에서 찾고 부자 되는 인문학 서재의 문을 '철학'으로
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돼서
2부에서는 동양 사상가들과 서양 철학자 위주로 포함하였다고 합니다.
3부는 '돈을 놓고 벌인 투쟁'이라는 관점에서 역사 파트를,
4부에서는 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와 성공의 밑거름에 어떻게 문학이 접목되는가를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읽고 재미있게 본 소설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박경리 소설 부문이나 최태원 회장의 태백산맥 사랑이 재미있었습니다.


어릴 적에는 만화책이나 자기 계발서만 읽고 철학이나 인문학 책은
내가 볼 책들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쳐다도 보지 않았다
심지어 더 나아가 철학이라는 학문은 왜 존재하지는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였다.
점점 크면서 다양한 책들을 접하게 되고
아직도 편식을 하는 편이지만 예전보다는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관심을 가지고 독서를 하게 되다 보니
철학과 인문학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공부를 하게 되면서
철학과 인문학이 왜 존재하는지 왜 배워야만 하는지
조금이나마 어렴풋이 알게 되는 거 같습니다.
당장의 현실 문제보다 현실 너머의 인간의 본질, 사회, 문화, 역사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는 것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있다 이 책에서도
이런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인문학을 어떤 부자들이 중요시하는지
공부하고 어떤 책과 위인들에 대해 연구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부자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보다는
그 사람이 돈을 번 방법에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부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다
부자들은 인간의 사고를 연구하는 한문인 인문학이 진정한 부의 원천임을 잘 알고 있고,
인문학을 배우고 공부한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인문학도 같이 공부하시고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도 시간 나실 때 한 번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부자의서재에는반드시인문학책이놓여있다 #센시오 #신진상 #부자인문학 #부자서재 #문화충전200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v********1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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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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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의 성공과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성장의 가치를 원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부자를 받아들여야 하는지, 혹은 그들에게서 배우고자 한다면 어떤 점에 주목하며 개인을 위한, 그리고 맞는 형태로 접하며 현실에서도 모방하거나 참고할 만한 요소가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인문학 도서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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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의 성공과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성장의 가치를 원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부자를 받아들여야 하는지, 혹은 그들에게서 배우고자 한다면 어떤 점에 주목하며 개인을 위한, 그리고 맞는 형태로 접하며 현실에서도 모방하거나 참고할 만한 요소가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인문학 도서의 가치가 무조건 부자의 서재에만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경제적 자유나 여유가 있다면 책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받아들이는 심리적, 마음적인 영역에 있어서도 남들과는 다른 그런 의미가 반드시 존재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형태를 통해 부자의 서재와 그들이 문학과 역사, 철학 분야 등을 통해 어떻게 부에 대해 생각하거나 배우며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 하는지, 그리고 현실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결국 돈이라는 힘이 많은 부분에서 일정한 영향력을 제공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기존의 방식과 전략에서 무엇을 고치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해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전하며 부자 공부나 수업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과 방식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부자라고 해서 자신들이 어렵게 이룬 부를 쉽게 놓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인간이라면 아주 당연한 논리이며 결국 이를 지키거나 더 많은 자산이나 자본 등을 갖기 위해서라도 또 다른 공부나 경험적 가치를 채우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병행할 것이며 결국 부자가 또 다른 부자가 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이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기보단 그들의 삶의 자세나 마인드, 철학적인 부분 등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우며 조금이나마 더 나은 형태로 배워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이 책도 이런 가치에 대해 전하는 책으로 우리나라 부자들의 사례를 비롯해 세계 부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괜찮을 것이며 결국 배움과 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거나 변화 자체를 주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읽고 배우기에도 무리가 없는 조언서로 평소 부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부자 습관, 공부 등을 통해 경제적 자유나 성공 투자 등을 그린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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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독서 생활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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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아니어도 존경 받는 사회 지도층들은 많은 독서량을 자랑한다.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독서를 통해 얻게 되는 것은 다양하지만 책에 있는 글귀를 통해 인생의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세울 수 있는 힘이라고 본다.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더 깊은 지식을 얻거나 건조한 일상적인 삶의 화수분 역할이지 않을까.특히 많은 부를 거머쥔 인물들 또는 부의 자수성가를 이룬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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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아니어도 존경 받는 사회 지도층들은 많은 독서량을 자랑한다.

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

독서를 통해 얻게 되는 것은 다양하지만 책에 있는 글귀를 통해 인생의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세울 수 있는 힘이라고 본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더 깊은 지식을 얻거나 건조한 일상적인 삶의 화수분 역할이지 않을까.

특히 많은 부를 거머쥔 인물들 또는 부의 자수성가를 이룬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다양한 독서와 독서활동을 통해 든든한 배경지식을 형성하고 그것으로 성공의 길을 만들어 나갔을 것이다.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에서는 작가가 다양한 슈퍼리치 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서재를 엿보고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특히 인문학 중심의 서적을 소개하고 있지만 문학 분야도 함께 언급하고 있다.

워런 버핏의 독서 습관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그는 단기간에 많은 책을 읽는 것 보다는 한권의 책을 깊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다독이 좋지 않다는 것 보다는 한 권의 좋은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부분은 현재 나의 독서 습관을 뒤돌아 보게 한다. 좋은 문장이나 생각해볼 부분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고 있지만 재독은 잘 안하는 편이다. 독서 습관을 바꿔 보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이 책에서는 철학, 역사, 문학 분야의 많은 책들이 소개 되어져 있다. 소개된 책들 중에는 이미 읽어본 책들도 있으며 앞으로 읽어 봐야할 리스트에 있는 책도 있다. 그 중 유발 하라리의 책이 3권이나 포함되어 있다. 그의 책 ‘사피엔스’를 읽으며 스토리를 풀어가는 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부자들도 동일한 생각을 했나 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IT분야의 유명 인물들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읽고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SF소설쪽으로는 아서 클라크 저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를 밤새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도 앞으로 읽어 봐야할 리스트에 포함시켜야 겠다.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에서 소개되는 책들은 꼭 필독을 해야 된다기 보다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성향을 알고 한권을 읽더라도 추구하는 목적에 맞는 독서를 할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되어진 도서들은 부자가 아니어도 읽어 도움이 되는 책들이 소개되어져 있어 어떤 책을 읽어야 되는지 선택이 어려울 때 좋은 가이드가 되리라 본다.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자의서재에는반드시인문학책이놓여있다 #센시오 #신진상 #인문학 #자기계발 #책추천 #문화충전

g*****k 202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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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신세계 정용진 회장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전공했다. 대한민국의 거대 재벌을 이끌고 있는 회장들의 전공 분야가 생소하다. 대부분은 경영학과를 많이 선택하는데 그들은 왜 역사학과를 선택했을까? 필자는 두 사람의 조부인 이병철 회장이 역사학을 권유했다고 말한다.이병철 회장은 세상 보는 눈을 키우고 미래를 보는 통찰력을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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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신세계 정용진 회장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전공했다. 대한민국의 거대 재벌을 이끌고 있는 회장들의 전공 분야가 생소하다. 대부분은 경영학과를 많이 선택하는데 그들은 왜 역사학과를 선택했을까? 필자는 두 사람의 조부인 이병철 회장이 역사학을 권유했다고 말한다.

이병철 회장은 세상 보는 눈을 키우고 미래를 보는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서 인문학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특히 그 생전에 죽을 때까지 자녀들이 꼭 읽어야할 동양고전 9권을 권하기도 했다고 한다. 부자들은 투자 방법, 재무제표 분석법 등을 가르치지 않는다. 그 전에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는 인문학을 가르친다.

기업을 경영하는 오너들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 그런데 오히려 그들이 일반인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책 읽는 시간을 별도로 할당한다. 그리고 그들이 읽는 책은 여지없이 인문학 서적이다. 필자는 부자가 되려면 그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를 알아보기 전에 그들이 어떤 책으로 어떤 마인드를 함양하는지 먼저 살피라고 말한다.

부자들은 부의 기회를 어떻게 찾아내고, 자녀들에게 어떻게 부를 대물림하는지 등과 같은 인문학적 사고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의외로 그들이 부를 일구는 방법을 찾는 인문학의 3가지 분야인 철학, 역사, 문학 분야에서 고전과 신간을 망라해서 소개한다. 부자들이 주로 읽고 관심을 보이는 책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다른 책들과 다르게 오랜동안 부자들을 인터뷰한 필자의 의견이 많이 들어 있다. 부동산 부자들은 여전히 부동산 관련 책을 읽는다. 전문가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취하고 최신의 정보로 업데이트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최고의 부자들은 투자를 하기 전에 반드시 집부터 마련하라고 말한다. 부동산은 어떤 나라에서나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청약이 중요하다. 청약을 잘 알고 있어야 내 집 마련이 쉬워진다. 청약 공부가 끝나면 바로 입지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여행을 가더라도, 맛집탐방을 가더라도 꼭 그 지역의 부동산을 가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부동산 부자들은 부동산 서적과 함께 지리 공부를 하라고 한다. 부동산은 곧 지리이고, 지리 공부를 하다보면 역학 관계에 따른 힘의 균형을 파악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지리가 어떻게 역사를 바꾸고, 부동산의 가치를 바꾸는지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을 단순히 투자 대상으로만 보지 말고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적인 측면에서도 볼 줄 알아야 한다. 문화와 가치를 이어가는 공간으로서의 가치 또한 중요하다. 따라서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은 경제적 가치분석뿐 아니라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자들은 결코 부의 증식을 위한 미시적인 방법에 몰두하지 않는다. 인문학적인 소양을 키워서 큰 그림을 그릴 줄 안다. 결국 부자의 마인드는 인문학적 소양에 달려있다. 부자가 되고 나서는 이미 늦다. 부자가 되지 않을수도 있다. 지금부터 부자 소양을 만들어가는 좋은 인문학 서적을 많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o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40808 _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 신진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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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 즉 돈 버는 일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오죽하면 이런 말도 있죠. "돈에 관심 없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돈은 매우 중요한 수단입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고 행복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 돈은 분명 큰 영향을 끼칩니다.지은이는 '부를 창출하는 것은 투자법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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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 즉 돈 버는 일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오죽하면 이런 말도 있죠. "돈에 관심 없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돈은 매우 중요한 수단입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고 행복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 돈은 분명 큰 영향을 끼칩니다.

지은이는 '부를 창출하는 것은 투자법 같은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에서 나오고, 바로 이를 연구하는 인문학이야말로 진짜 부의 근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많은 부를 일궈낸 사람들은 이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고 덧붙이죠. 이와 관련해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투자법 같은 돈 버는 방법에 대해서만 궁금해하지, 부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그 생각들이 그들의 부를 이뤄냈는지'에는 관심조차 없다고 지은이는 지적합니다. 정곡을 세게 찔렸습니다.

본 책은 지은이가 신문기자로 일하던 시절 여러 업계의 부자를 만나 인문학과 그들의 책 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책입니다. 지은이는 이를 총 4개 부로 나누어 책을 구성했습니다. 우선 부자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부를 쌓고 자녀 교육은 어떻게 하는지 등에 관해 다룹니다. 2부부터는 본격적으로 부자들이 읽는 인문학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인문학은 다시 나누면 여러 분야가 있지만 지은이는 이를 크게 철학, 역사, 문학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각 부 별로 해당 장르를 통해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이뤘고 이루는지, 또 이뤄갈지에 대해 전합니다. 즉, 그들의 생각과 관점, 그리고 그것에 인문학이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듯 돈과 관련해서는, 비록 소수나마, 경제학, 자기 계발, 부동산이나 경매 관련 책에 치우쳐 책을 읽어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부자들의 무기인 인문학과 친해지는 데 노력해야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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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부자는필사적으로인문학을배우려할까
#부자들에게투자의무기가되어주는철학책부터
#부의과거와미래를조망하는역사문학책까지
#부자의생각시선이태어나는부자의서재로가다
#CEO의서재
#신진상
#센시오
#신간
#서평
이달의 사락 f*******h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있다
"[서평]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있다" 내용보기
부자에 대한 선입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작정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에 부자와 관련된 자기 개발서를 읽는 것에 자발적 기피를 해왔던 것 같다.제목에서부터 부자가 드러한 이러한 책은 자동적으로 패스하곤 하였는데, 서재와 인문학 책이란 두 단어가 멈칫하고 목차를 들여다 보게 했다.문학, 역사, 철학 내가 꾸준히 관심갖고 목차 속에 소개된 책들은 나의 책장에도 꽂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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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대한 선입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작정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에 부자와 관련된 자기 개발서를 읽는 것에 자발적 기피를 해왔던 것 같다.

제목에서부터 부자가 드러한 이러한 책은 자동적으로 패스하곤 하였는데, 서재와 인문학 책이란 두 단어가 멈칫하고 목차를 들여다 보게 했다.

문학, 역사, 철학 내가 꾸준히 관심갖고 목차 속에 소개된 책들은 나의 책장에도 꽂혀있는 책들이 많았는데 왜 나는 부자가 되지 못했을까 하는 궁금증에 이 책을 정독하게 되었다.

서둘러 소개된 책들을 삶에 어떻게 적용시켰는지 보고 싶었지만 들어가는 글에서 부터 맞아맞아 공감하는 마음과 함께 자연스럽게 글의 상황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것은 나보다도 고딩인 아이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서둘러 읽고 아이의 책장에 꽂아 두었다. 때마침 비문학 독서에 관심을 갖고 읽으며 문사철과 관련된 영역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참이라 이 보다 더 좋은 책도 없겠단 생각이 들었다.

소개된 글에 나온 것처럼 이 책은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부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그러한 사고와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책을 읽는지 그들의 서재를 엿볼 수 있게 해 준다.

무엇보다 배우고 싶은 점은 부자들의 자녀 교육 방법이었다. 과학 기술만이 진정한 학문이고 생활과 부를 축적하는 유일한 방법이라 부르짖는 우리집 다른 멤버에게 그동안 철학이 중요하다는 막연함으로만 대처했던 나에게 아주 큰 무기가 되어 주었다. 아이조차 나에게 조언을 구해 대답해 주면 문과적 접근이라며 핀잔만 주기 일쑤였는데, 우리가 놓치고 있던 무엇, 즉 인간에 대한 이해 없이는 부자는 커녕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도 터득하지 못할 것이다.

부자들의 자녀교육 방법에서 역지사지와 인내, 두 단어는 마음에 새기게 된다.

막연히 교육시키고 아이가 잘 알아서 이렇게 살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지만, 명확하게 인지한 다음 실천한다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책 속에서는 인용되는 또다른 도서명이 무척이나 많이 나온다. 읽었던 책이 나오면 반갑고, 제목만 아는 책이 나오면 꼭 읽어봐야지 싶어 적어두고, 생소한 책 제목이 나오면 검색해서 눈에 익히려는 수고로움을 자발적으로 하게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는다 해서 이번생에 큰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는 없다. 다만 좀 더 괜찮은 사람으로 생을 마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생긴다.

문해력의 문제로 책을 잘 못 읽는 우리 집 아이 수준에도 읽고 싶은 흥미 유발은 물론 가독성 있는 문장력과 구조로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수과학에만 편협한 지식을 축적한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좀 더 광범위한 지식을 쌓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학교에서 사탐 한국사 공부도 하였지만, 늘 뒷전으로 미뤄놓고 선택과목에서는 모조리 배제한 아이에게 이 책에서 던져주는 지식과 삶의 지혜는 보다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아트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실천력이란 것을 새삼 깨달았다.

배울 것이 생각보다 참 많은 책이다. 여러 사람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서평]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내용보기
누구나 그렇듯 나에게도 인생에 큰 변곡점을 가져다 주는 책이 몇권 있었다. 그중 투자 공부 초기, 왜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준 책으로 이상건님의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이란 책이 생각난다. 자본주의, 마인드, 역발상, 역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과 결국 이러한 여러가지 지식을 통해 자신만의 사상이 확립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던 걸로 기억한다.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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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듯 나에게도 인생에 큰 변곡점을 가져다 주는 책이 몇권 있었다. 그중 투자 공부 초기, 왜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준 책으로 이상건님의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이란 책이 생각난다. 자본주의, 마인드, 역발상, 역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과 결국 이러한 여러가지 지식을 통해 자신만의 사상이 확립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던 걸로 기억한다. 투자에 관한 내용도 내용이지만 저자의 박학다식함에 경이로움을 느꼈었다.

이후 셀수없이 좋은 책들이 많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해주던 이상건님의 책과 결이 비슷한 느낌의 책을 만났다. 처음엔 저자분이 당연히 투자가나 전문 작가라고 생각했는데 기자 출신의 입시 전문 컨설턴트라고 해서 놀랐다. 좀 더 알아보니 내가 읽은 책을 출간하기 10여년전부터 입시, 논술관련 책들을 내왔고, 원래부터 다독가로 유명했다고 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란 책을 출간했다고 해 읽어보았다.

이번 책에서도 저자는 특유의 해박함을 기반으로 인문학, 철학, 역사, 문학을 투자와 연관지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저자 나름대로 해석한 비트코인, 인프라, NFT, ESG, 중소형주, 매크로 등 투자에 대한 여러 생각들뿐만 아니라 지정학, 사회변화, 부동산 등 앞으로 그려질 미래에 대한 예측도 내놓는다.

저자의 책을 처음 만난 이후로 새로운 책이 출간될때마다 거의 빼놓지 않고 읽었는데, 마르지 않는 샘처럼 솟아나는 새로운 내용들에 매번 감탄을 금치 못했었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로 방대한 지식에 근거해 생각할 거리를 여럿 던져주어 인상깊게 읽었다. 투자에 관심이 있든없든 적극 권하고 싶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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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r****n 202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