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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짜증나의감정도장
아 짜증나를 달고사는 도욱이와 그의 동생 도희 ???????? 그래서 도욱의 별명은 짜증나 매일 짜증나를 외치던 도욱은 도희가 친구에게 짜증나 하는걸 우연히 듣고는 머쓱해진다.. 도욱이 좋아하는 여자아이 라니 ?? 그렇지만 짜증나를 외치는 도욱을 누가 좋아하겠나 어느날 감정도장을 찍는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짜증나를 대신해 줄 10개의 감정도장을 찍는 도욱 ‘창피해. 당황스러워. 얄미워. 서운해. 놀렸어. 질투나. 불편해. 지겨워. 쑥스러워. 속상해’ 문해력을 키워주는 책??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과 말은 다양하지만, 그걸 모르는 아이들은 짜증을 내는 방법으로, 그리고 아이씨, 혹은 욕으로 그 감정을 표현 하곤 한다. 그걸 알려주는 것이 참 중요하다. #짜증나의감정도장 이 책은,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주기에 무겁지 않은 책이다. 나 또한 도욱이일때가 많지만, 나도 내 감정조절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 부터 협찬받아 읽고 개인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짜증나의감정도장 #문해력 #바우솔 #바우솔출판사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 도욱이는 항상 조금만 기분이 나빠도 "짜증나"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느날에는 동생 도희도 짜증나를 따라하며 짜증을 냅니다 도욱이는 학교에서도 친구들의 작은 장난이나 실수에도 짜증나~라고 많이 말합니다 친구들은 도욱이의 별명을 짜증나 라고 부르고 놀리기도 했어요 도욱이는 집에가는길에 우연히 만난 고양이를 따라 갔는데 도장파는 할머니를 만나 짜증나를 대신할만한 단어들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도욱이는 이제 짜증나란 말 대신에 다른 표현을 사용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냈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짜증나란 단어가 입에서 튀어나오고 좋아하는 여자친구도 멀어졌답니다 학교에서 오늘 나의 감정은 어떤지에대한 수업을 하는데 도욱이는 다시 짜증나란 말을 많이 하게 될까봐 불안하다고 발표했어요 이제 도욱이는 자기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도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솔직하게 지금의 상황을 잘 표현해보기로 노력해보아요 . . #바우솔#짜증나의감정도장 #채손독#감정표현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친구사이 #솔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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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 '짜증나'인 도욱아, 이제 너의 진짜 감정을 찾았니? <짜증나의 감정 도장> -저자: 신은영 글, 임미란 그림 -출판사: 바우솔 -발행일: 2025.1.20. 아직도 불편한 상황에 "짜증나"라는 말만 되풀이 하나요? 그러다 도욱이처럼 '짜증나'라는 별명이 생길지도 몰라요. 동생이 그 말을 따라 할수도, 친구들이 나를 놀릴수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그런 나를 싫어할수도 있어요. "창피해. 당황스러워. 얄미워. 서운해. 놀랐어. 질투나. 불편해. 지겨워. 쑥스러워. 속상해." 짜증난다고 말하는 대신 자신의 진짜 감정을 한 번 찾아 볼까요? 필요하다면 감정카드를 한 장씩 넘기며 자신의 진짜 감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도장할머니가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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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의감정도장 #도서협찬 ??출판사. 바우솔(@grassandwind_bawoosol)??글. 신은명??그림. 임미란 '아 짜증나!' '왜 안되는거야 짜증나!' 네.. 접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나와 친하게 지내곤하죠! 아이들이 먼저 이책을 읽었지만, 저도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이였어요. 성격이 급한 저는 바로 되지 않으면 짜증이 확~밀려 오더라구요.?? 각기 다른 상황인데도 공통적으로 하는 생각은 #짜증나 였으니까요. 아침에 도서관을 가는 저희는 느릿 느릿 하는 첫째의 행동에 '짜증나'라는 단어로 정의하곤 했는데 오늘은 "????이가 시간을 보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라고 말해 주었어요. 그렇게 저희는 늦지않게 도서관에 왔어요. 책속의 도욱이도 마찬가지에요! 동생이 장난을 쳐도 짜증나 좋아하는 라니에게 다가가려 하자 서준이가 리나 옆을 차지해도 짜증나 숙제를 끝내지 못해 도장을 못 받아도 짜증나 그렇게 도욱이는 짜증나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죠. 철규, 상민이도 도욱이 흉내를 내며 놀려 댔어요! 어느날 아주 작은 도장 가게를 들어가게 되는데... 그 도장 가게는 일반 도장이 아닌 <감정 도장> 가게 였어요. 창피해. 당황스러워. 얄미워 , 서운해, 놀랐어. 질투나 불편해, 쑥스러워, 속상해... 그렇게 도욱이는 손가락이 알려주는 말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도욱이의 별명은 바뀌었을까요? 도욱이는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스스로 물어보고 스스로 대답하는 과정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대박>.<헐> 이라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대신하지 않나요?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감정 도장을 선물해 주어요! 앗! 물론 어른들의 감정 도장부터 챙기구요.?? 이 책은 채손독(@chae_seongmo)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바우솔출판사 #채손독 #손에잡히는독서 #감정도장 #책추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스트롱맘 #초등추천 #초등맘추천 #초등추천 #바우솔문고 #추천도서 #그림책 #바우솔작은어린이시리즈 #한줄질문 #강한엄마독서활동 #강한엄마독서기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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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의 감정 도장 신은영 글 임미란 그림 바우솔
불편하고 부끄럽고 화나는 감정을 ‘짜증나’로 말해 본 경험 있으신가요? 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인식하기도 전에 먼저 나와 버리는 말 다른 감정을 느꼈지만 감정에 맞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무심결에 나와 버리는 말 이런 말이 반복되다 보면 버릇처럼 툭툭 나와 버려 자신의 감정이 어떤 감정 인지에 대해 인식하기도 힘들어지는데요.
어떻게 하면 내 감정을 제대로 알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짜증나 별명을 가진 도욱이는 불편해도 짜증나 질투가 나도 짜증나 부끄러워도 짜증나 화가 나도 짜증나... 입버릇처럼 툭 나오는 말 짜증나
하루는 짜증나를 따라하는 동생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좋아하는 여자 친구 도희를 위해 짜증나 말을 하지 않기로 결심하게 되지만 이미 버릇이 되어버린 말은 쉽게 고쳐지지 않아 답답해 하던 어느 날 골목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를 따라 가게에 들어가게 되고 손가락마다 10개의 감정 도장이 꾹꾹 찍히는데요...
창피해. 당황스러워. 얄미워. 서운해. 놀랐어. 질투 나. 불편해. 지겨워. 쑥스러워. 속상해.
짜증나 하나로 표현 했던 감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10개의 감정이 숨어 있었네요.
도욱이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알고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이해하는 게 먼저겠지요.
감정을 나타내는 말은 약 434개 이 중 73%가 불쾌한 감정을 나타내는 말인데요. 불쾌한 감정을 표현 할 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분명하게 표현한다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해가 생기는 일이 없겠죠? 또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해주어야 건강한 관계를 잘 맺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도욱이의 이야기를 통해 감정을 제대로 알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봅니다.
감정 뿐 아니라 입버릇처럼 내 뱉는 말은 없는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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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김영하작가 님께서 학생들에게 졸업할 때까지 “짜증나”라는 표현을 못 쓰게 하셨대요. “짜증나”는 완전히 다른 감정의 무늬를 단순하게 뭉뚱그리는 표현이라고요~ 동화 짜증나의감정도장 은 자신의 감정을 “짜증나”로 밖에 표현하지 못해 별명이 “짜증나”가 되어버린 아이의 이야기에요.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싶지 않고 좋아하는 칰구에게 잘 보이고 싶어 “짜증나”라는 표현 대신 내 감정을 정확히 이해해보려 노력해요. 작가님께서 친구를 생각하며 쓰셨다는데 너무 공감이 많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