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신 부모님께서 찾으시는 책 종류 중에 하나이다. 나이듦에 관한 책이다 지나간 인생들에 관한 책 고령자에 관한 책이다. 부모님께서 읽으실 때 같이 나이 들어가믄 자식 입장에서 같이 읽어보고 생각해볼 만한 책이다. 사람들 나이가 들어 언젠가 부모님 나이가 될 나를 생각해보며 천천히 읽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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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노후 준비 매뉴얼이 아니다. 실버타운에 거주 중인 진짜 노년의 주인공들이 전하는 이야기, 그리고 늙는다는 것의 실감과 품위를 따뜻하게 담아낸 에세이 모음집이다. 누군가는 외로움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찾고, 누군가는 50년 만에 처음 자신의 시간을 갖는다. 또 어떤 이는 “실버타운이 아니라 황금타운”이라며, 지금이 가장 자유롭다고 말한다.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을 처음 봤을 때, 제목과 짤막한 소개글을 이끌려 주문했었으나 살짝 빈약한 구성 때문에 그저 한번 빵! 터지는 걸로 만족하기로 했었으면서 왜 또 다음 책까지 사고 마는지^^;; 아무튼 틀린 내용 없고, 가성비는 낮으나 가심비는 웬만한 걸로!! |